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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포스트 코로나, ‘청년창업’의 새로운 기회 Chapter Ⅰ. 청년과 Start UP “들리면 막지 말고 열어주자! 청년들에게 ‘희망의 길’을!!” 01. 청년이란, 뭐지? 02. 청년세대의 암담한 ‘민낯’ 03. 청년들은 요즘 뭘 생각하나 04. 청년들 앞에 더 많은 창업의 길을 Chapter Ⅱ. 청년창업 워밍업 “힘들게 그거, 꼭 해야 돼?” “왜 그래? 벌써 한창 예열중인데” 01. 왜 창업하려고 하지요? 02. 당신의 창업가 기질은? 03. 그럼, 생각하고 있는 창업계획은? Chapter Ⅲ 청년창업 스타트 “이왕이면 제대로! 알지?” “그럼, 알지. 요이~땅이다!!” 01. 창업준비는 ‘착착’ 잘돼 가는지요? 02. 당신에게 딱 맞는 창업 아이템은? 03. 명당 고르듯 ‘창업터전’에 신중을 04. 돈, 돈은 어떻게 마련하죠? 05. 당신의 네트워크는? Chapter Ⅳ. 청년창업 성공전략 “제대로 성공퍼즐 맞춰가고 있는 거니?” “그럼. 아직 힘들지만, 길도 보여!” 01.‘돌다리’도 두드려 보는 게 어떨까요? 02. 만든 건 어떻게 팔고, 수익창출은 또 어떻게? 03. 빅데이터 활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 04. 초심을 잃지 않는 창업가 자세 견지 05. 성공의 거름 ‘실패’해도 오뚝이 06. ‘사내벤처’ 월급쟁이도 창업의 길 07. 글로벌 창업, ‘우물’ 밖으로 시야를 넓히자 08. 상생협력=남북청년이 꿈꾸는 공동창업 Chapter Ⅴ. 청년창업 지원?견인책 “힘내, ‘내민 손’ 보이지? “그래, 맞아. 난 혼자가 아니야!” 01. 넘치는 정보 속 경쟁은 더욱 치열 02. 창업정보에 지원책까지 ‘종합세트’ 03. “모르면 배우고, 알면 더 다지고” 04. 자금난에 ‘단비’, 모르면 나만 ‘맹추’ 05. ‘비용’ 한시름 놓고 정보지원은 ‘덤’ 06. ‘공공조달’ 도전이 판로개척 ‘마중물’ 07. ‘비전’에 안정까지. 그럼, 누가 떠나요? 08. “고속 숙성보다는 ‘플랫폼’에 SOS를” Chapter Ⅵ. 청년 혁신창업 Bridge-9 혁신이 성공으로 이어지는, ‘청년창업 가교’의 교각들 01. 청년창업, 꺾기보단 북돋는 사회분위기 02. 기업가정신 고취?체득의 기회 확장을 03. 청년 눈높이 맞춤형 창업교육 활성화 04. 창업 인프라, ‘청년 친화적’으로 05. ‘청년 시각’으로 지자체 창업 붐 조성 06. ‘청년창업 묘목’ 분양 프로젝트 07. ‘모험자본’의 선순환 투자생태계 조성을 08. 창업실패의 ‘재기 사다리’ 놓기 09. ‘K-청년 스타트업’ 국제기구 설립 에필로그 바로 여러분들이, 한국 ‘청년창업’의 등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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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2021-05-14
일을 못하는 청년이 죄인인가요?
일자리를 못찾는 청년이 바보인가요?
취업 못하면 다 무능력자로 호도 당해도 싸나요?
물론 취업을 하고 일을 하는 청년도 많습니다.
하지만, 생각을 조그만 바꿔보지요.
남의 꿈을 위해 일을 하는 게 삶의 전부이자
똑똑한 자들이 향하는 선택지인지를.
보람, 성취, 대가(돈과 명예)라는 결과가 기다리는,
눈에 보이는 결과는 같을지 몰라도...
참신한 아이템이 샘쏟듯 뿜어나오는 사회,
우수한 기술을 인정하고 지원하는 국가제도,
뜨거운 열정에 대해 찬사와 격려를 보내는 분위기가
참으로 상생과 공영을 위해 창업을 권하는 사회모습이자 지금의 어둠속 터널의 한국경제를 살리는 길이라고 봅니다.
그러려면 무엇보다 사회에서 청년을 바라보는 시선,
창업 실패도 떳떳하게 밝힐 수 있는, 하나의 커리어로 인정해주는
사회 분위기...제도와 행정, 그리고 판박이식 창업벤처 지원 그림이 아니라 다양한 생각이 한데 어울려서 하나의 빛을 만들 수 있는 다채로운 창의적 아이템과 아이디어에 "꼴통" "괴짜"로 꼬아보지 말고, 관심과 격려의 시선으로 한번더 들여다보고, 비전을 함께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를 받아들여 새로운 산업을 만들어 내는 견인력으로 우리청년들의 꿈과 열정, 아이템을 대하는 기성세대(인간-사회-정부-관련기관-언론)들의 사고의 전환이 절실합니다.
편집기획자는, 이렇게 바뀌어 가는 데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동시에, 주눅 들어 있는 우리 청년들의 어깨를 펴게 하고 도전을 무서워하지 않고 덤벼드는 프론티어 정신무장을 단단히 하는 작은 단초가 되길 바라는 맘으로 편집구도를 잡았음을 어필합니다.
끝으로, 필자 옥고에 흠집이 될 수도 있음에도 이러한 편집의도에 한 치의 간섭 눈초리를 주지 않고 내달리게 놔준 저자 조봉현 소장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만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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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은 동일한 스타트업 선상에 서있다. 코로나19가 몰고 온 변화에 맞춰서 청년창업하기에 딱 좋은 날이 왔다는 이야기다. --- p.8, 「프롤로그」 중에서
청년의 눈으로 미래를 보고 청년의 생각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청년의 힘으로 사회경제적 활기를 불어 넣고 청년들 힘으로 세상을 바꿔나가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우리는 지금 그 전환기에 서 있다. --- 「제1장 19면」 중에서 지금도 늦지 않았다. 아니, 어찌 보면 지금이 청년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고 기회를 줘야 할 적기이다. --- 「제1장 26면 」 중에서 ‘남들도 다 하니깐’, ‘내가 하면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렇듯, ‘일단 벌이고 나면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에 아무거나 덥석 잡는 게, 창업 아이템이면 안 된다. --- 「제3장 72면 」 중에서 경영과 네트워크 관리 관련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Howard Schultz)의 여러 좋은 말 중에서, “좋은 사람과 인연을 맺으려면 무엇보다도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라는 문구는 특히 여러 여건이 네트워크 빈약으로 비춰져 비즈니스가 더 힘들어 질 수밖에 없는 청년CEO인 청년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할 네트워크 제1법칙이다. --- 「제3장 110면 」 중에서 ‘청년창업’과도 직접적으로 부합되는 정보이자 코로나19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경쟁우위 아이템 구상에 실용적 콘텐츠로, ㆍUntact, Ontact, Deeptact 등 3 Tact ㆍAI, VR, 빅데이터 ㆍ고객경험(CX ; Customer Experience) ㆍ배달서비스와 틈새 외식시장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각각의 영역별로 코로나19 이후 확장됐거나 신규로 창업시장에 진 입하여 성공이슈가 되고 있는 국내외 사업아이템을 살펴보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 --- 「제4장 123면 」 중에서 낯선 ‘창업’ 길의 든든한 동반자 ‘청년창업사관학교’. 청년들 창업실패 두려움 ▶ 주저하거나 회피로 청년창업 감소 ▶▶ 청년 일자리 창출 답보와 중소기업 CEO 고령화 ▶▶▶ 경제성장동력 저하로 국가경쟁력 퇴보와 청년 실업난 가중 ▶▶▶▶ 이 심각한 악순환 고리를 끊기 위해선 창업 초기 성공 불확실성을 불식시켜야 했다. 그래서 찾은 방법이 ‘청년창업사관학교’이다. 창업의 기본기를 제대로 갖춘 도전의식과 창의정신이 넘치는 청년CEO를 길러낸다는 목표로 2011년 경기도 안산시에서 처음 문을 연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창업지원처(본사)를 비롯 전국 4개 권역별 총18곳에서 운영 중이다. --- 「제5장 190면 」 중에서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창업초기의 부담을 줄이고 창업실패를 줄이기 위한 (가칭)청년창업 묘목 분양 프로젝트를 추진할 필요가 있다. 이는 준비되고 안정된 청년창업을 만들기 위함이다. 묘목은 일정기간 모판에서 키운 뒤 옮겨 심는 어린나무를 말하는 것으로, 바로 땅에 심어 키우는 것보다 잘 키운 묘목을 필요한 곳에 옮겨 심으면 죽지 않고 더 잘 자란다. 논농사에서 논에다 벼 씨앗을 바로 뿌리지 않고 못자리로 모내기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 「제6장 290면 」 중에서 한국 청년들이 창업해서 히트 칠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해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해야 한다. K방역으로 인해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을 주목하는 흐름도 생겨나고 있다. 그 흐름을 이어 글로벌 청년창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성공적인 청년창업-청년주택-청년결혼이 순조롭게 연결되도록 해서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이 넘치는 청년강국으로 만들어 나가자. 그것이 대한민국 경제가 미래로 가는 길이다. K팝, K방역에서, K창업의 시대로!! --- p.302, 「에필로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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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부행장이자 IBK경제연구소 소장인 저자는
‘포스트 코로나’ 지금이 청년창업의 적기라며 청년 여러분들에게 힘껏 외쳐보라 한다. 2019년 12월 중국에서 처음 보고된 후 세계 곳곳에서 창궐 중인 ‘코로나19’. 2020년 12월 8일 영국을 시발로 미국 등 세계 각국과 국내에서도 백신접종은 이뤄지고 있지만 중국발 외신보도가 있은 지 6개월여 뒤(2020년 5월 20일)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수 500만 명, 사망자 누적 수 30만 명을 넘어섰다는 보도는 세계인들을 공포로 몰아넣었었다. 그로부터 1년도 채 되지 않는 2021년 4월 26일 실시간 국제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worldometers)’의 코로나19 수치는 누적 확진자수 1억4천7백80만1천542명, 사망 3백12만2천712명을 가리키고 있다. 그리고 그 누적 궤도는 지금 이 시각에도 계속 진행형이다. 국내외 전문가와 학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백신접종이 예정대로 진행되고, 집단면역이 이뤄지더라도 개인생활과 기업환경은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며 우리 일상의 표준을 모두 바꿔버리는 소위 넥스트 노멀(Next normal) 시대에 접어들었음을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창업부문은 어떨까. 창업환경 역시 여타 사회부문과 마찬가지로 망가질 대로 망가져 더는 엄두가 나지 않는다며 포기를 해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저자는 “아니다!!”라고 잘라 말한다. 저자는 “코로나19는 우리 모두에게 힘든 상황을 만들었지만 역으로 생각하면 인위적으로 바꾸기 어려운 것을 새롭게 가다듬는 기회”라고 강조한다. 특히 그 중심에 청년들이 서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그 이유는 “기성세대와 비교 시 상대적으로 고정관념에 덜 사로잡혀있어 ‘코로나19’는 새로운 것을 추구할 수 있는 기회의 창이며, 혁신적인 청년의 눈에는 코로나 이후 모든 게 창업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누가 더 빨리 실행에 옮기느냐만 남아 있다”는 한 마디를 덧붙이고 있다. IBK기업은행 부행장이자 IBK경제연구소 소장인 저자는 지금이 청년창업의 적기임을 다시한번 강조하며 청년 여러분들에게 되묻습니다. “여러분도 청년 빌 게이츠 되지 말란 법 있나요?” 기업가치 10억 달러(10조 원) 이상의 스타트업을 일컫는 유니콘의 우리나라 기업 수는 얼마나 될까? 2020년 11월 기준 전 세계의 총 501개의 유니콘 기업 중 미국은 243개, 중국은 118개로 양국이 주도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단 11개에 불과하다. 이번엔 창업기업의 생존율을 한번 보자. 2015년을 기준으로 한국은 3년 후 생존율이 39.1%로 미국 61.2%과 비교해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다. 이러한 암울한 수치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청년의 중요성이 갈수록 더해질 것이며 미래기술의 주축이자 경제를 이끄는 동력이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IBK기업은행 부행장이자 기업경제연구소 소장인 저자는 청년들 힘으로 세상을 바꿔나가는 시대가 열리고 있는 지금 우리는 그 전환기에 서 있다며 청년창업에 대한 정부의 보다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기성세대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임을 역설하고 있다. 프롤로그와 에필로그 외 총 6장(Chapter)으로 구성된 이 책은 맨 앞장(Chapter Ⅰ)과 맨 마지막 장(Chapter Ⅵ)에서 기성세대들이 머리를 맞대야 하는 ‘청년창업’ 관련 문제와 그 해결의 화두를 담았으며, 그 외 장(Chapter)들은 우리청년들 하고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청년창업’ 관련 그들의 고민과 애로를 듣는 것은 물론, 창업관련 자금-공간-유통 등의 플랫폼 지원 등등의 생생한 정보와 해당설명과 함께 저자 나름의 성공Tip까지 제시하고 있다. 제1장에서는 ‘청년’의 의미와 우리사회가 갖고 있는 기대치, 그러면서 청년들의 암울한 현실에 대한 아픈 생채기까지 있는 그대로 드러내어 얘기하면서 기성세대들의 사고전환과 반성, 그리고 역할충실로 우리청년들을 보듬자고 말하고 있다. 제2장에서는 청년창업 워밍업 과정으로, 창업하고자 하는 이유와 의미, 그리고 창업가 기질에 대한 자가 체크 등을 통해 본인 스스로 청년창업가로서의 자신을 다잡는 계기를 줌으로써 창업계획을 조금 더 오롯이 세울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있다. 제3장은 앞서 1, 2장이 준비단계였다면 본격 시작단계로, 창업준비 점검과 청년 본인의 맞춤형 창업아이템, 창업터전, 그리고 창업자금 마련 방도 등에 대해 실무차원의 실질적 창업관련 제반업무을 프로세스별로 조목조목 체크하고 있다. 제4장은 청년창업 성공전략 편으로, 영업(판매)과 수익창출, 빅데이터 활용, 실패를 두려워 않는 오뚝이 마인드. 사내벤처, 글로벌창업, 제2의 뽀로로 신화를 이뤄낼 남북 상생협력(남북청년 공동창업) 등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제5장에서는 청년창업 관련 각종 지원?견인책에 대해 소상히 설명하고 있는데 가히 창업정보에서 지원책까지 망라된 ‘종합세트’ 부분이다. 특히 창업지원 포털 K-스타트업 소개 등 알아두면 돈이 되는 창업지원 알짜정보 1, 2와 창업교육과 창업공간 지원내용 등이 눈에 띈다. 제6장은 청년창업가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워 주는 동시, 현재의 청년창업 각종 장려정책과 지원시스템의 문제점을 있는 그대로 직시하여 그 개선책에 대해 토로하는, 기성새대를 향한 저자의 따가운 일성(一聲)을 담았다. 그 주요내용은 청년 눈높이 맞춤형 창업교육의 활성화, ‘청년창업 묘목’ 분양 프로젝트. ‘모험자본(VC)’의 선순환 투자생태계 조성, 창업실패의 ‘재기 사다리’ 놓기, ‘K-청년 스타트업’ 국제기구 설립 등에 대한 방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바로 여러분들이, 한국 청년창업의 등불’임을 강조하면서 BTS의 청년창업가 기질을 총 5개의 핵심키워드로 정리해 강조하고 있는 에필로그는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접는 순간까지도 창업을 준비 중인 후보 청년창업가들에게 벤치마킹 소스를 챙겨 주고자 하는 저자의 촘촘한 ‘청년사랑’을 감지케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