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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아파트 공화국에서 벌어지는 천태만상 세상사
새벽마다 쿵쿵쿵, 대체 무슨 소리죠? 귀 트임과 칵테일파티 효과 층간소음 때문에 아기를 유산했어요 층간소음 탐구 생활 | 층간소음 피해자들에게 상처가 되는 말(가족 편) 층간소음 탐구 생활 | 층간소음 피해자들에게 상처가 되는 말(이웃 편) 윗집 남자가 자꾸 밥을 훔쳐가요 저 윗집으로 이사했어요 귀에서 윙윙윙 소리가 맴돌아요 초인종이 울리면 장롱 속에 숨는 아이 한 가족을 몰살시킨 층간소음 살인 사건 노인회장의 위험천만한 중재 우리 아파트에 겨울 귀신이 살아요 짜장면 시키신 분? 이상한 배달의 전말 인테리어 공사 소음 때문에 미칠 것 같아요 층간소음 탐구 생활 | 인테리어 공사 시 주의 사항 층간소음 탐구 생활 | 인테리어 공사 안내문(예시) 2장 아파트에서 살고 싶지만 층간소음은 싫어요 매일 새벽 윗집에서 굿을 해요 층간소음 탐구 생활 | 층간소음 매트의 효과와 올바른 설치 방법 윗집의 윗집이 범인이라고요? 아이도 층간소음으로 고통받아요 층간소음 때문에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개 짖는 소리, 어찌하오리까 100킬로그램 남편의 뛰기와 40킬로그램 부인의 걷기 층간소음 탐구 생활 | 올바른 슬리퍼 착용 방법 우리 엄마보고 정신병자래요 벽 치는 소리, 범인이 너였어? 아이가 자꾸 가래 끓는 소리를 내요 24시간 쉬지 않고 계속되는 소음의 정체 어느 일본 청년의 통쾌한 복수극 보복 스피커 틀면 폭행죄라고요? 3장 화성에서 온 윗집, 금성에서 온 아랫집 윗집은 화성인, 아랫집은 금성인 윗집은 소음충, 아랫집은 예민충 금성인이 꼭 기억해야 할 층간소음 골든 타임 화성인에게 필요한 메모 남기기 요령 윗집에 항의하러 갈 때 금성인이 꼭 알아야 할 것들 항의 방문을 받은 화성인이 꼭 알아야 할 것들 샌드위치 피해자의 고통을 아시나요? 외국 화성인을 어찌하오리까 층간소음 탐구 생활 | 층간소음 방지를 위한 주민 자율 협약 실례 화성인이 층간소음 매트 설치에 실패하는 이유 층간소음 피해자는 조현병 환자가 아니에요 층간소음 해결의 키는 금성인이 쥐고 있어요 화성인과 금성인이 평화롭게 지내는 방법 4장 윗집 바닥은 아랫집 천장 내 건강 지키려다 아랫집 건강 해쳐요 층간소음보다 고통스러운 벽간 소음을 아시나요? 소음 예절도 조기 교육이 필요한 시대 층간소음 탐구 생활 | 아이들의 층간소음 교육에 필요한 추천 도서 개 소음 방지법을 만들어주세요 인테리어 공사는 층간소음의 씨앗 층간 흡연의 고통을 아시나요? 주상 복합은 층간소음이 없나요? 층간소음 탐구 생활 | 전국의 기둥식 아파트 리스트 당신의 자녀를 층간소음 상담에 이용하지 마세요 층간소음 없다는 아파트, 정말 믿어도 되나요? 우리 아파트가 층간소음 기준 미달이라고요? 층간소음 탐구 생활 | 층간소음 상담 및 조정 관련 기관 층간소음을 알고 계약 진행한 부동산도 법적 책임이 있을까요? 층간소음 탐구 생활 | 공인중개사법 제25조와 제30조 우리 아파트에도 층간소음관리위원회가 있나요? 5장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한 제안 층간소음 화풀이를 경비원에게 하지 마세요 관리소장은 층간소음 해결사가 아니에요 층간소음 탐구 생활 | 공동주택관리법 제20조(층간소음의 방지 등) 층간소음을 법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까요? 해외에서는 층간소음 처벌을 어떻게 할까요? 층간소음이웃사이센터는 지금 전쟁 중 층간소음 탐구 생활 | 층간소음이웃사이센터 상담 신청 안내 층간소음이웃사이센터에 바랍니다 층간소음 저감을 위해 건설사에 바랍니다 층간소음 해결을 위해 정부와 국토부에 바랍니다 층간소음 민원의 최전선에 있는 관리소장에게 바랍니다 층간소음 탐구 생활 | 층간소음 예방 안내 방송문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층간소음관리위원회에 바랍니다 층간소음 탐구 생활 | 층간소음관리위원회 모집 공고(예) 층간소음 탐구 생활 | 층간소음민원조정신청서 분양 시 층간소음이 적은 아파트 찾는 방법 층간소음 적은 아파트 고르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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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피해자들은 누구나 귀 트임으로 고생합니다.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귀 트임은 사람을 예민하고 신경질적으로 만듭니다. 소화 불량과 두통에 시달리기도 하고 정신 쇠약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한여름에 모기가 귀 옆으로 날아간 이후 모기 소리에 민감해지는 것을 경험해보셨을 겁니다. 층간소음 피해자들은 그 경험의 몇십 배 아니 몇백 배에 달하는 고통을 겪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 번 귀가 트이면 평생을 갑니다. 힘들고 괴롭습니다. 불쾌하고 짜증납니다. 그분들은 미쳤거나 정신병자가 아닙니다. 불쌍하고 가엾은 피해자입니다. 이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잘 들어야 층간소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분들의 이야기에 층간소음을 해결할 열쇠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귀 트임과 칵테일파티 효과」 중에서 “당신이 너무 예민한 거 아니야?” “아가씨는 애가 없어서 그래요. 애 낳고 키워봐요.” “그렇게 시끄러우면 귀마개를 하고 사세요.” “이보다 더 어떻게 조용히 걸어? 공중 부양이라도 해야 하남?” “자꾸 초인종 누르면 경찰에 신고할 거예요.” “내 집에서 내가 뭘 하든 당신이 무슨 상관이야!” “당신 같은 사람은 아파트에 살면 안 돼.” “내 집에서 내 맘대로 못해요!” “그렇게 시끄러우면 당신이 이사 가면 될 거 아니야.” “우리도 참을 만큼 참았어. 다시 신고하면 가만 안 둘 거야.” “맘충들은 부끄러운 걸 모른다니까. 애들 교육 참 잘 시켰네.” “이 뻔뻔하고 악마 같은 소음충들아! 죽어버려라!” ---「층간소음 피해자들에게 상처가 되는 말」 중에서 만약 여러분의 아랫집이 24시간 끊임없이 소리와 진동이 난다고 호소하면 무시하거나 외면하지 말고 냉장고부터 자세히 살펴봐주십시오. 혹시 냉장고끼리 서로 붙어 있어 공진 현상이 일어나지는 않는 지, 오래된 냉장고를 수리하지 않아 소음을 그대로 방치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잘 살펴봐야 합니다. 냉장고뿐만 아니라 세탁기와 에어컨 등의 기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집에서는 들리지 않는다고 아랫집의 하소연과 항의를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일정한 기계음을 24시간 반복적으로 듣는 고통은 이루말할 수 없습니다. 듣기 좋은 소리도 계속하면 싫은 법인데, 하물며 듣기 싫은 소리는 오죽하겠습니까. ---「귀에서 윙윙윙 소리가 맴돌아요」중에서 층간소음은 아이들 뛰는 소리와 어른들 발망치 소리가 가장 큰 원인입니다. 만약 금성인의 항의 방문을 받았다면 ‘백번은 참고 참다 온 것이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날짜를 제시하며 그때까지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게 좋습니다. 가령 2~3주 내에 매트를 깔고, 실내화를 신고, 아이들 걷는 연습을 시키고, 어른이 걸을 때 발망치 소리가 나지 않도록 발뒤꿈치를 들고 걷는 연습을 하겠다고 제안하세요. 그러면 금성인은 이 기간 동안 비록 소음이 나더라도 화성인의 노력에 어느 정도는 마음이 녹을 겁니다. ---「항의 방문을 받은 화성인이 꼭 알아야 할 것들」 중에서 층간소음에 오랫동안 시달린 아랫집은 누구나 보복을 꿈꿉니다. 긴 막대기를 이용해 천장을 두드리기도 하고, 화장실에 음악을 크게 틀어놓기도 합니다. 윗집이 기독교 신자라면 염불하는 소리를 틀고, 불교 신자라면 찬송가를 무한 재생시켜 신경을 자극하기도 합니다. 심한 경우에는 천장에 골전도 우퍼 스피커를 달아 저주파를 흘려보내기도 합니다. 아랫집의 이런 대응엔 ‘당한 만큼 돌려준다’는 인간 본연의 심리가 깔려 있습니다. 이는 자신들이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운지 윗집이 조금이라도 알아주길 바라는 처절한 표현 방식입니다. 또한 쾌적하고 안락한 생활 환경에서 인간답게 살기 위한 피 끓는 몸부림이기도 합니다. ---「저 윗집으로 이사했어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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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해결의 키는 아랫집이 쥐고 있어요”
아랫집의 마음을 잘 헤아리고 이해하는 것이 해결의 출발점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바로 “층간소음 해결의 키는 아랫집이 쥐고 있다”는 것이다. “아파트에서 층간소음이 발생하면 관리소장이나 경비원은 윗집에 초점을 맞춰 상담을 진행하고 민원을 해결하려 합니다. 숙달되지 않은 몇몇 층간소음 전문가도 윗집 중심으로 접근합니다. 윗집에서 내는 소리만 막으면 문제가 저절로 해결될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는 올바른 접근 방법이 아닙니다. 층간소음이 있고 없고는 윗집이 아니라 아랫집이 결정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층간소음 해결의 키는 윗집이 아니라 아랫집이 쥐고 있다는 뜻입니다.” 저자는 이를 설명하기 위해 씨름 선수 10명이 사는 윗집을 예로 든다. 덩치 큰 씨름 선수들이 실내에서 이동할 때 뛰거나 발망치 소리를 내면 어떨까? 러닝머신을 비롯한 각종 운동 기구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소음을 일으키거나 땀을 많이 흘리는 선수들 빨래 때문에 24시간 내내 세탁기가 돌아간다면? 현관문과 방문을 열고 닫을 때마다 쾅쾅 소리를 낸다면? 아마 아무리 둔감한 사람도 견디기 힘든 지경이 될 것이다. 그런데 아랫집 사람들은 괜찮다고 한다. 밤늦게까지 떠들고 가끔 아령 같은 것이 쿵하고 떨어지는 소리도 들리지만 괜찮다고 한다. 이렇게 아랫집이 소음에 대해 별 반응을 보이지 않거나 아무런 민원을 제기하지 않으면 층간소음 분쟁은 없는 것이다. 반면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아기의 콩콩거리며 걷는 발걸음 소리가 마치 천둥 소리 같다고 느끼는 아랫집이 있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층간소음은 개인마다 느끼는 정도가 다르고 아랫집의 민감력과 둔감력도 천차만별이다. 층간소음 해결을 위해 윗집과 아랫집, 관리소장이 마주 앉을 경우 대화의 중심은 아랫집이 되도록 하고 윗집과 관리소장은 귀를 기울여주는 게 좋다고 강조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이다. “층간소음 해결의 출발점은 아랫집의 마음을 잘 헤아리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윗집을 비롯해 관리소장, 경비원, 입주자대표회의, 시공사, 지자체, 환경부, 국토부, 청와대는 금성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왜 청와대 국민신문고에 ‘층간소음가해처벌법을 만들어주세요’를 비롯한 500여 건 넘는 민원이 올라와 있는지, 왜 네이버 ‘층간소음과피해자쉼터’를 비롯해 30여 개 넘는 층간소음 카페와 커뮤니티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지, 왜 층간소음 가해자인 유명 연예인들의 말과 행동에 국민적 분노가 일어나는지 이제 제대로 이해해야 할 때입니다.” 이런 주장 덕분에 저자는 ‘아랫집 피해자들의 대변인’ 혹은 ‘아랫집 사람의 마지막 희망이자 최후의 보루’, ‘아랫집의 구세주’로 불린다. 하지만 정작 저자는 아랫집이나 윗집의 편이 아니라 피해자의 편으로 기억되길 바란다. “층간소음… 당신의 인생을 바꿔놓을 수도 있어요” 혼자서만 끙끙 앓지 말고 이제 전문가와 상의할 때 이 책의 저자 차상곤 소장은 대학에서 건축학을 전공하고 ‘소음’을 주제로 박사 논문을 쓰던 중 우연히 신문에서 층간소음 피해자들의 인터뷰 기사를 본 것을 계기로 이 세계에 발을 들였다. 그 후 아파트주거문화개선시민운동본부 회원으로 활동하며 층간소음으로 고통받는 여러 피해자와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전문 상담가의 길로 들어섰다. 층간소음에 대한 인식이 낮고 피해자를 도울 전문 인력도 전무하던 시절에 건축학 이론을 바탕으로 한 저자의 관심과 애정은 ‘층간소음 상담사’라는 직업의 초석을 놓았다. 2001년부터 현재까지 층간소음 외길 인생을 걸어오며 1만 2000명 넘는 교육생을 배출한 까닭에 ‘층간소음의 대부’로 불린다. 그중 2000여 명의 교육생은 현재 층간소음이웃사이센터를 비롯해 여러 지자체와 단체, 관련 회사에서 전문 상담가의 길을 걷고 있다. 이 책은 크게 5부로 나뉜다. 1부와 2부는 저자가 경험한 사례 중 소음원과 피해 유형을 스토리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꾸몄다. 각각의 이야기 앞부분과 뒷부분에 해설과 솔루션을 적어놓아 비슷한 유형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참고가 될 것이다. 3부는 윗집과 아랫집을 각각 화성인과 금성인으로 지칭해 이야기를 풀어갔다. 층간소음은 피해 유형과 상황이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피해자들이 많은 공감을 하리라 여겨진다. 층간소음이 발생했을 때 항의하는 방법과 요령, 메모 전하는 방법 등등 실질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4부와 5부는 층간소음 피해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들을 위주로 내용을 꾸렸다. 가령 ‘주상 복합은 층간소음이 없을까?’ ‘층간소음이 없다는 아파트, 정말 믿어도 될까?’‘층간소음을 알고 계약 진행한 부동산도 법적 책임이 있을까?’‘해외에서는 층간소음 처벌을 어떻게 할까?’ ‘층간소음을 법적으로 처벌할 수 있을까?’ ‘분양 시 층간소음이 적은 아파트 찾는 방법’ 등에 대해 답을 해준다. 또한 층간소음 관련자인 관리소장, 관리소 직원,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층간소음관리위원회, 층간소음 상담 전문 기관, 시공사, 지자체, 정부에 당부하고 싶은 사항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책 곳곳에 있는 [층간소음 탐구 생활]을 통해 ‘층간소음 피해자에게 상처가 되는 말’이나 ‘층간소음 매트의 효과와 올바른 설치 방법’ ‘층간소음 예방 안내 방송문’ 등의 팁을 제시한다. 이 책이 한국의 층간소음 문제에 변화와 혁신을 일으키는 출발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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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전문 변호사로서 하루에도 몇 번씩 층간소음 피해자와 상담을 진행하곤 하는데, 답답하게도 법률적으로 층간소음 피해자에게 확실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런 와중에 이 책을 보고 눈이 확 트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차상곤 소장님이 다양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수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층간소음에 관한 가장 현실적인 해결책을 이 책에 집대성했기 때문입니다. 부디 이 책이 널리 퍼져 조금이나마 층간소음 문제가 개선되길 기원합니다. - 민동환 (변호사/법무법인 윤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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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민의 65퍼센트가 거주하는 공동 주택 내 층간소음 문제는 이웃 간 갈등을 넘어 심각한 사회 문제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층간소음 해결을 위한 정부의 정책과 층간소음 갈등의 각종 사례를 통한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우리 국민이 현명한 이웃과 소비자가 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저자의 글에 담긴 다양한 경험이 층간소음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국민께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 양경숙 (국회의원, 층간소음 관련 법안 대표 발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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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공동 주택의 관리 주체를 상대로 층간소음 교육 및 컨설팅을 하면서 어려움이 많았는데, 때마침 차상곤 소장님이 상담 기법과 층간소음 저감 및 민원 해결을 위한 지침서를 내주셨습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층간소음의 실제 사례와 해결 방안을 제시한 이 책이 공동 주택 주거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특히 현장에서 봉사하는 입주자대표회의 임원이나 관리소장 또는 층간소음관리위원회 위원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 이선종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인천시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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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으로 인한 이웃 간 갈등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른 요즘 시대에 차상곤 소장님이 제시한 솔직 담백한 층간소음 해결 방안이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수많은 사례를 바탕으로 층간소음 원인 분석과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완벽한 ‘층간소음 해결 가이드북’입니다. - 조경태 (국회의원, 층간소음 관련 법안 대표 발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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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없이 어쩔 줄 모른 채 출구 없는 층간소음 전쟁을 치르고 있는 많은 분들로 하여금 한 번쯤 자신이 처한 상황을 차분히 되돌아볼 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공동 주택에서 살아가는 이들이 더불어 사는 문화를 만드는 작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층간소음으로 고통받고 있는 분들에게는 진정한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 홍광원 (네이버 ‘층간소음과피해자쉼터’ 카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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