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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례
추천사 … 004 감사의 글 … 006 저자의 말 _자기발전은 채움의 과정 없이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 010 들어가는 글 _변화와 성장 그리고 성공하는 삶은 모두에게 허락된 것입니다 … 013 제1장. 다시 돌아보기 01. 성공한 사람들 … 027 02. 인식에 대하여 … 031 03. 기회, 운에 관해 … 038 04. 행동 … 042 05. 지식 … 047 06. 나란 무엇인가-key maker … 052 07. 성숙에 관해 … 056 08. 탁월함이란 … 061 09. 변화의 시작점, 나 … 063 10. 나비효과를 일으키는 생각 … 066 제2장. 여정의 시작 01. 채움 … 073 02. 노력과 행동 사이 … 075 03. 채움은 고귀하다. 그러나 고통이 따른다 … 077 04. 왜 채움인가? … 080 05. 채움은 본질의 자아가 태어나는 과정이다 … 085 06. 변화하려면 체질을 바꿔라 … 088 07. 자기 기업가 정신, 자기경영 … 091 08. 새로운 항상성을 만들어 내라 … 094 09. 놓쳐버린 3가지 법칙 … 097 ① 배움의 법칙 ② 교집합의 법칙 ③ 자연의 법칙 10. 변화의 시작, 내면의 억압에서 벗어나기 … 105 11. 변화는 피라미드와 같다 … 107 제3장. 채움의 씨앗 & 뿌리 01. 왜 갈망인가? … 115 ① 갈망은 무언가에 미치는 것이다 ② 갈망의 다른 이름은 불씨이다 02. 우리 삶을 지배하는 불편한 진실, 착각 벗어나기 … 129 03. 자신을 제대로 파악하는 능력, 메타인지 … 136 04. 동기부여, 자극 … 142 05. 앞으로 나가는 믿음 … 148 06. 끌어당기는 힘, 긍정 … 151 07. 나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 태도 … 156 08. 자제력·통제력·인내력을 배양하는 인성 … 161 09. 위대한 변화는 질문에서 시작한다 … 164 10. 삶을 나가게 하는 비전 … 168 11. 자기 주도의 힘 … 171 12. 학습과 배움의 힘 … 174 제4장.채움의 실전 법칙 01. 당연한 이치,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 … 181 02. 변화의 시작, 관찰 … 183 03. 잘못을 바로잡는, 관점과 해석 … 187 04. 결과물을 만드는, 실행 … 190 05. 모든 변화를 가져오는 첫 출발지, 울림 … 192 06. 먼저 해야 할 일을 한다, 우선순위 … 195 07. 관성과 탄성력을 벗어나는, 임계점 … 197 08. 공통점의 발견, 교집합 … 200 09. 꿈을 현실화하는, 생각 … 202 10. 나를 바꾸는 시작, 반응 … 209 11. 변화의 환경 속으로, 상황 … 212 12. 작은 성공을 쌓으라, 경험 … 215 제5장.채움의 본질 01. 인간은 미래의 존재이다 … 221 02. 인간은 질문하는 존재이다 … 224 03. 빛을 발하는 것, 희생 … 228 04. 사소한 것의 혁명 … 231 05. 변화는 준비된 사람에게 찾아온다 … 233 06. 믿음과 결단으로 진행하는, 변화 … 236 07. 변화의 본질은 내가 변화하는 것이다 … 240 08. 변화는 우리에게 신호를 보낸다 … 244 09. 변화는 순서를 따른다 … 247 10. 모소 대나무가 말해주는 채움의 법칙 … 252 11. 보는 것보다 인식이다, 인식의 법칙 … 256 12. 나를 찾는 과정, 자아 발견 … 262 글을 마치며 _우리가 발전하면 새로운 세계가 보인다 … 2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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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바란다면 단계별로 이행해야 한다
『채움』의 1장에서는 보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다시 생각하기’로 시작한다.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에서 잘 못 인식하거나, 알아두어야 할 내용을 담았다. 그리고 변화의 여정을 시작하면서 가지고 가야 할 준비 단계를 설명한다. 우리가 여행을 떠나기 전에 여행 일정에 대한 전반적인 것들을 살펴보고, 물품들을 준비하고 생각하는 단계이다. 제2장에서는 변화의 여정의 첫 단계로서 ‘갈망’을 설명한다. 변화고자 하는 갈망, 성공에 대한 목마름이 타오를 때 변화가 시작된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갈망이다. 제3장에서는 채움의 ‘뿌리’를 다룬다. 뿌리라고 하는 것은 기초공사에 해당한다. 더 나아가 뿌리가 깊고 튼튼할수록 견고한 나무가 자랄 수 있는 것처럼, 변화의 삶을 더 견고하고 풍성한 결과를 맺기 위하여 필요한 것을 살펴본다. 이어지는 내용에서는 채움의 ‘씨앗’을 다룬다. 말 그대로 ‘씨앗’이다. 씨앗이 뿌려져야 식물이 자란다. 변화와 성장, 성공의 삶을 위해서도 우선으로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이 바로 ‘씨앗’ 심기 혹은 ‘씨앗’ 뿌리기이다. 그러나 여기에도 순서는 지켜져야 한다. 순서를 무시하고 씨앗만 뿌린다고 해서 식물이 자라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첫 시작을 메타인지로 설명하는 것은 이유가 있다. 모든 변화의 시작점에서 메타인지가 작용해야 설계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4장에서 다뤄지는 주요 내용은 씨앗이 자라면서 줄기가 되고 가지가 뻗어나가는 것처럼 우리가 무엇을 확장해 나가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다시 말하지만 이 책에서 다뤄지는 내용은 첫 페이지부터 순서대로 지켜져야 한다. 각 장에서 다뤄지는 내용들의 순서도 마찬가지이다. 하나의 위대한 결과물이 탄생되기 위해 설명서 혹은 설계도면을 펼쳐놓고서 조립과정을 순서대로 따라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필자가 말하는대로 따라오면 삶의 위대한 변화가 시작되리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마지막으로 5장에 오면 채움의 본질을 설명한다. 모든 인간에게는 동등한 기회가 주어진다. 그리고 모두가 삶의 변화를 이루어낼 인간으로서의 정체성이 있다. 본질을 알면 어렵지 않게 변화와 성장의 길로 갈 수 있음을 설명한다. 모소 대나무가 말해주는 채움. 스스로가 발전하면 새로운 세계가 보인다. 변화와 성장 그리고 성공하는 삶은 모두에게 허락된 것. 다만 그 비밀을 아는 자들만이 문을 열수 있다. 모소 대나무는 4년 동안 시간이 멈춰버린 것처럼 아무런 기미도 보이지 않다가 5년이 되던 해부터 매일 30cm씩 성장하여 6주 만 에 빽빽하고 울창한 대나무 숲을 이룬다. 4년 동안 아무런 변화가 없다가 6주 사이에 놀라운 성장을 한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그러나 실상 모소 대나무는 4년 동안 아무것도 안 한 게 아니다. 4년 동안 모소 대나무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그것은 바로 뿌리내리기이다. 커다란 나무로 성장하기 위해 뿌리를 만들고 그 뿌리를 더 깊이 내리고 있었던 것이다. 이것이 변화의 본질이다. 이것이 채움의 법칙이다. 채움이 되지 않으면 얕은 성장은 이룰지언정 더 높은 성장은 이루지 못한다. 채움의 시간을 얼마나 가졌는가에 따라서, 채움을 얼마나 더 많이 했는가에 따라서 우리는 더 높이, 더 멀리, 더 깊이 성 장할 수 있기도 하고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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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 작가의 글을 접하면서 제가 느낀 점은 너무나 글이 쉽고, 명확하고, 구조적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글을 업 삼아 사는 자로서 많은 글을 읽어왔습니다. 그러나 채민 작가의 글은 저에게 신선한 공기처럼 다가왔습니다. 글은 사람의 생각이 밖으로 표출된 것이기에 이 책의 내용은 곧 채 작가의 생각이 반영된 것입니다. 오랜 시간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형성된 논리와 반복된 학습을 통해 다듬어진 깊이가 어우러진 단편들이 이 책으로 재창조되었습니다.
한국에 다음 세대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책을 소개하는 것이 마냥 기쁩니다.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나누어주는 그 마음이 이 책에 담겨있습니다. 작가가 겪었던 아픔과 상처가 녹아있습니다. 이런 아픔과 상처를 다음 세대로 전이(Impartation)되지 않도록 하고 싶은 작가의 바람이 이 책에 고스란히 적혀있습니다. 부디 많은 사람이 독자가 되어 채민 작가가 소망하는 세상에 동참하기를 기원합니다. - 피기영 (LIFE LINK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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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공허한 마음을 무엇으로 어떻게 채울지를 알지 못해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고 살아갑니다. 이러한 안타까운 현실 속에서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부여된 공간을 정리하는 체계를 잡아주는 이 저서는 다음과 같은 점들을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마음의 속성을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하고, 독자의 마음속에 왜곡되어 채워진 이미지를 걸러내는 것이 필요하다는 원리를 쉽게 이해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진리를 추구하고 인내심을 기르며 건강하게 성장하는 채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영감을 부여해 줄 것입니다. - 유지윤 ((전)CGN TV PD / 연세대학교 한국학 석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