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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원 / 9 공영란 / 13
길창선 / 20 김교협 / 24 김나현 / 28 김명숙 / 33 김선화 / 40 김성수 / 45 김성훈 / 49 청은 김세일 / 54 김소월 / 59 김소윤 / 63 김수명 / 71 난연 김순동 / 78 김연정 / 86 수련 김정순 / 97 온유 김종석 / 106 余林 김찬해 / 114 김현숙 / 119 나유순 / 127 노선봉 / 133 박목월 / 137 雲鶴 민유종 / 141 박강정 / 146 박경열 / 150 박계자 / 155 박성수 / 161 박정현 / 165 배근익 / 169 배호준 / 178 설아 백덕임 / 182 변우기 / 191 서임석 / 196 서춘호 / 201 소순갑 / 208 서장목 / 214 손영미 / 219 일향 송일종 / 223 신미화 / 227 지암 신창화 / 231 서호 안춘만 / 237 양명술 / 241 성제 양회주 / 246 一香 오문식 / 253 오지숙 / 260 유치환 / 268 윤동주 / 272 윤여선 / 275 이경희 / 282 이대겸 / 288 광지 이동구 / 294 시연 이명순 / 300 송목 이성구 / 305 이영수 / 311 이영태 / 315 미송 이옥순 / 319 이육사 / 326 이정규 / 330 이진광 / 334 장상아 / 338 장순휘 / 349 장우익 / 354 정애숙 / 359 정용완 / 363 정용현 / 370 호성 정위영 / 374 정은정 / 381 多情 정지향 / 386 雲潭 조영환 / 394 조재석 / 398 조충생 / 403 조한나 / 407 진태원 / 414 채현석 / 421 최정원 / 426 탁경민 / 436 하헌석 / 441 한현수 / 445 木花 허문희 / 452 황동남 / 458 황유성 / 462 방초 황준환 / 466 황혜성 / 4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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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성 사단법인 종합문예유성 이사장 권두언
사단법인 종합문예유성 회원님들의 주옥같은 작품이 실린 대한민국 대표 명시선 창간호가 힘찬 고고성을 울리며 탄생하였습니다. 선학들의 업적을 디딤돌로 한 새로운 문학의 제시로 회원 전체가 최선으로써 빛나는 수확을 거두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대표 명시선 창간호로부터 흘러나가는 현대 문학의 물줄기는 원원유장하여 해가 갈수록 그 폭도 넓어지고 그 심안도 깊어져서 더욱 힘차게 흘러갈 것이며 바위가 막으면 뚫고, 제방이 막으면 넘쳐서 영원무궁토록 흘러갈 것입니다. 코로나19를 장기간 겪으면서 사회는 분명 다정함을 공유함으로써 건강한 사회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과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새삼 깨달았습니다. 문학은 정서 함양에 기여하고 새로움을 추구함으로써 심신의 균형을 갖게 하는데 ‘도파민 효과’ 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리라 생각합니다. 잠시 자신이 가야 할 길의 방향을 잊어버리셨다면 대한민국 대표 명시선에 마음을 기울여도 좋겠습니다. 향기로운 시향이 심저 깊이 흘러들어가면 시름이 한결 가벼워질 것입니다. 우리 앞에 존재하는 모든 순간이 아름다운 시구처럼 달콤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기억에 남는 추억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달리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꿈을 꾸며 삶을 영위해 가는 우리의 모습이 멋집니다. 자신의 분신 같은 작품을 투고해 주신 시인님들의 노력과 노고가 있었기에 이번 대한민국 대표 명시선 1호가 출간될 수 있었습니다. 구슬을 꿰는 정성으로 편집하고 완성시킨 대한민국 대표 명시선 출간을 축하하며 이 책이 독자들의 침체된 일상의 활력소가 되고 행복한 삶의 기폭제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정규 (사)종합문예유성 글로벌문인협회 회장 권두언 사단법인 종합문예유성 협회 회원님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글로벌문인협회 회장 이정규입니다. 2021대한민국대표명시선 원고를 보내 주신 모든 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21대한민국대표명시선은 글로벌문인협회에서 주관하고 있으나 사단법인 종합문예유성 협회 종합 예술 부문 중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021 대한민국 대표 명시선에 선정 작가님의 주옥같은 작품이 실리어 회원님들의 작품들이 독자들에게 심금을 울리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작품이 대한민국 문학사에도 유성의 타이틀로 내 이름 석 자를 알리는 멋진 동인지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1908년 최남선이 우리나라 최초의 월간지 〈소년〉을 창간한 이후로 동인지 문단 시대에 (사)종합문예유성 글로벌 문인협회 문단은 문예 부흥적인 왕성한 문학 활동 분위기를 조성하였으니 회원님들의 덕이라 칭송하고 싶습니다. 또한 황유성 이사장님의 무한한 열정과 집념으로 역사적인 약 500P 최고급 양장본으로 동인지 탄생이 되어 너무나 기쁜 마음으로 회원님들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사)종합문예유성 협회가 대한민국의 예술 단체로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명성 또한 최고임을 자타가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사)종합문예유성 협회 회원이라는 자부심을 느끼며 더욱 정진하고자 하는 의욕이 앞섭니다. 지속해서 계속 유성의 멋진 동인지가 탄생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도 회원님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말씀드리며 (사)종합문예유성 협회 회원님 코로나 시대에 건강 관리 잘하시고 회원님들에게 문운이 충만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