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Lewis Carroll,Charles Lutwidge Dodgson
루이스 캐롤의 다른 상품
Robert Sabuda
로버트 사부다의 다른 상품
John Tenniel
존 테니얼의 다른 상품
홍승수의 다른 상품
|
아이들에게는 장난감보다 신기한,
어른들에게는 소장하고 싶은 예술품 평면의 책 속에 불가사의한 삼차원의 세계를 숨기고 있는 신기한 팝업북!『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팝업북의 대가 로버트 사부다의 작품 중에서도 정교하고 화려하기로 유명한 작품이다. 루이스 캐럴의 환상적인 스토리라인에 존 테니얼의 멋진 그림과 로버트 사부다의 놀라운 상상력을 덧칠해 다시 태어난 팝업북『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읽을수록 빠져들게 되는 마력의 책이다. 보통의 그림책들과는 달리 팝업북『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어린이들이 책 속에 숨어 있는 여러 장치들을 동작시킴으로써 이야기가 전개된다. 책장을 펼칠 때마다 앨리스와 하트의 여왕, 비밀 많은 하얀 토끼가 금방이라도 살아 움직일 듯 튀어 오른다. 로버트 사부다만의 독창적이고 정교한 팝업 기술은 이야기에 생기를 불어넣고, 캐릭터들을 살아 숨 쉬게 만든다. 덕분에 어린이들은 자신이 앨리스와 함께 하트의 여왕과 카드들이 살고 있는 이상한 나라를 모험하고 있는 듯한 기분에 빠져들게 된다. 자, 이제부터 원작의 환상적인 이미지를 그대로 옮겨낸 놀라운 상상의 세계에 빠져 보자! QR코드로 간편하게 듣는 오디오북 MP3 팝업북『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생생한 오디오북 MP3와 함께 만나볼 수 있다. TV 유명 애니메이션 〈이누야사〉, 〈원피스〉, 〈명탐정 코난〉의 주인공 강수진 씨와 송덕희 씨, 임명주 씨가 읽어 주는 오디오북 MP3가 아이들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환상적인 동화 속으로 안내한다. 눈앞에서는 화려한 팝업들이 펼쳐지고 귓가에서는 생생한 앨리스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스마트폰으로 책 표지의 QR 코드를 찍어서 간편하게 MP3를 들어 보자. |
|
◆작가의 정교한 손재주에 탄성이 터지는 팝업북이다. 판타지의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난해한 내용과 다양한 등장인물과 복잡한 장치들을 어떻게 입체 그림책으로 소화해 냈을까? 첫 장을 펼치는 순간, 울창한 숲이 벌떡 일어나고, 토끼 굴속으로 떨어져 내려가는 앨리스의 모습이 애니메이션인 양 실감난다. 마법의 약을 먹고 몸이 커져버린 앨리스가 팔과 다리를 창문과 굴뚝 밖으로 내놓은 장면도 흥미진진하다. 이 책의 압권은 앨리스가 하트의 여왕과 맞서는 마지막 장면. 앨리스가 ??당신은 단지 카드 조각에 지나지 않아!??라고 외치자 모든 카드들이 하늘로 솟구쳐 오르는 대목은 장관이다. - 《조선일보》
|
|
◆팝업의 대가 로버트 사부다가 루이스 캐럴의 원작의 매력에 보는 재미를 더했다.
책장을 펼칠 때마다 쉼 없이 튀어 오르는 정교하고 풍부한 팝업이 경탄을 자아낸다. - 《중앙일보》 |
|
◆마술처럼 펼쳐지는 팝업들이 순식간에 아이들을 신기한 동화의 세계로 이끈다.
시중에 나와 있는 팝업북이 꽤 많지만, 이 책은 입체감과 정교함에서 단연 두드러진다. - 《동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