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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그림으로 머리 아파하는 당신을 위한 이지드로잉”
PART 1 준비하기 사용 도구 설명 / 오일파스텔 쥐는 법 / 선 긋기 / 채색하기 Part 2 따라 배우기 1. 산책길 2. 핑크 맨션 3. 장미꽃 넝쿨이 있는 벽돌집 4. 반짝이는 윤슬 5. 노을 지는 다리를 지나 집으로 6. 파도가 밀려오는 바닷가 7. 노란색 프리지어가 꽂힌 물컵 8. 꽃 넝쿨이 매달린 창가 9. 초여름의 호수 10. 오두막 별장 11. 아치형 그늘 너머 12. 시티 풍경 13. 가을날의 은행나무 14. 유럽 어느 골목에서 15. 하늘 16. 겨울날 따뜻한 부엌의 브런치 Part 3 직접 그리기 1. 산책길 2. 핑크 맨션 3. 장미꽃 넝쿨이 있는 벽돌집 4. 반짝이는 윤슬 5. 노을 지는 다리를 지나 집으로 6. 파도가 밀려오는 바닷가 7. 노란색 프리지어가 꽂힌 물컵 8. 꽃 넝쿨이 매달린 창가 9. 초여름의 호수 10. 오두막 별장 11. 아치형 그늘 너머 12. 시티 풍경 13. 가을날의 은행나무 14. 유럽 어느 골목에서 15. 하늘 16. 겨울날 따뜻한 부엌의 브런치 |
편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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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한 드로잉 오일파스텔』 한정판 에디션 구성
1. 그림은 처음이지만 잘 그리고 싶어 『편한 드로잉 오일파스텔』 그림 초보라도 그럴듯하게 하나의 작품을 그려내도록 인도하는 섬세한 드로잉 수업 노하를 담았다. 난이도에 따라 선별한 16개의 작품을 수록하였고, 6개의 채색기법만으로 다양하게 표현하여 완성 가능하게 도와주는 책이다. 2. 문교 소프트 오일파스텔 48색(Artists’ soft oil pastels) 오직 『편한 드로잉 오일파스텔』을 위해 특별 맞춤 제작한 상품으로 하혜정(편한드로잉) 작가가 직접 고르고 엄선한 컬러 48색이 담겨 있다. 또한, 작품을 그릴 때 가장 많이 사용하고 금방 닳게 되는 컬러(244, 249)는 2개씩 넣어 넉넉히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복잡한 머릿속 쉬고 싶은 당신을 위한 이지드로잉 저녁 무렵 동네 산책길에서 아름다운 노을을 마주친 날, 근사한 초여름 날 싱싱한 연둣빛 나뭇잎들이 휘날리는 모습을 목격한 순간, 눈이 부실 만큼 새하얗게 부서지는 파도를 하염없이 봤던 날의 기분 등 살다 보면 그 순간을 잡아두고 싶은 시간이 있다. 사진처럼 머릿속에 선명한 그 시간의 온도를 쓱쓱 그려 표현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편한 드로잉 오일파스텔』은 소중한 순간의 분위기를 표현하고 싶지만 그림에 자신 없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난이도에 따라 선별된 총 16개의 완성작을 한 권에 수록하고, 그림에 서툰 초보라도 따라 하기만 하면 그럴듯한 작품을 완성해낼 수 있게 만드는 차근차근한 안내를 꾹꾹 눌러 담았다. 기초적인 몇 가지 기법만 알면 완성도 높은 작품도 따라 그릴 수 있는 『편한 드로잉 오일파스텔』는 총 세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준비하기’에서는 오일파스텔 도구 소개는 물론 꼭 알아야 할 선 긋기와 채색하기 기법을 알려준다. ‘2장 따라 배우기’에서는 16개의 완성작을 레벨별로 보여주고, 각 작품마다 상세하게 단계별로 나누어 그림으로 보여주며 함께 그려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3장 직접 그리기’는 아직 그림이 서툰 분들을 위한 밑그림 도안을 제공한 파트이다. 따로 스케치북에 밑그림부터 그려도 좋지만, 좀 더 연습을 하고 싶다면 3장의 도안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그림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일상에서 만나는 추억을 그림으로 남기고 싶다면 『편한 드로잉 오일파스텔』을 펼쳐보길 권한다. 재료에 대한 이해와 기술 설명은 물론, 쉽고 간단하게 풍경 그리는 법, 따뜻함을 만드는 색 조합, 효과적인 빛 표현법, 간단하게 인물과 풍경을 함께 넣어 그림에 스토리를 담는 법을 알려준다. 게다가 지금까지 오일파스텔은 거의 꽃이나 풍경을 그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편한 드로잉 오일파스텔』은 풍경과 꽃은 물론 건물, 인물, 소품까지 담았기 때문에 다양한 주제를 경험한 후 자신에게 맞는 것을 탐색해볼 수 있어 활용도가 더욱 높다. 처음 그려도 잘 그리고 싶은 것은 누구나 갖고 있는 바람이다. 『편한 드로잉 오일파스텔』은 이를 제대로 충족시켜줄 입문자를 위한 맞춤 수업이다. 이제 스케치북을 펼치고 좋아하는 색들로 채워 그때의 감정과 분위기까지 담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