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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이 책을 먼저 읽은 사람의 이야기 Part1. 내가 거쳐갈 또 하나의 길 - 이 빈자리를 어떻게 채워갈까? 거짓말 1 밤 안 오는 잠 지금, 이 순간을 살아야 한다 모든 것은 다 내게 달려있다 반짝반짝 빛나는 별 너는 엄마가 없어서 방황하는 거야, 집이 없어서 방황하는 거야 진심을 전하는 일 소중한 존재 저 엄마 없는데요, 돌아가셨는데요 엄마가 그리울 때 들으면 위로가 되는 노래들 엄마가 그리울 때 들으면 위로가 되는 시 들 엄마는 불교셨지만 나는 기독교인이 되었다 어른의 무게 나와라 내 반쪽 안전기지와 수호천사 나를 믿어주는 존재들 봄날 ‘경’이 ‘소금’에게 Part2. 나의 꿈 나의 우주 - 엄마와의 추억들 슈퍼우먼 땅콩궁뎅이 내 친구 영희 엄마라는 존재 영원한 나의 사랑 웃는 미소가 아름다워 법 없이도 살 사람 나의 어머니는 산이다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어쩌면 말을 그리 예쁘게 하세요 영화가 끝나고 엄마의 한 마디 하면 돼 엄마가 해보니까 하면 다 되더라 Part3. 잃고 나면 알게될 것들 ? 엄마가 옆에 계신다면 다시 만날 수 없는 사람 중에 살려내고 싶은 사람은? 기억하지 못하는 것 만약 오늘이 마지막 하루라면 서로 좋아하고 사랑해도 모자란 시간 지금 이 순간을 충실히 살기 엄마의 레시피를 기억하고 있나요 엄마와의 추억을 사진으로, 영상으로 엄마가 좋아하는 건 아낌없이 드려요 모든 순간이 아쉽고 소중해 엄마가 사무치게 그리운 밤에 어머니께 부끄럽지 않은 딸 거짓말 2 이 책에 나오거나 참고한 영화, 책, 노래, 시, 강연 ... 감사의 말 마치는 말 엄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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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마음의 준비도 하지 못한 채 떠나보낸 엄마에 대한 슬픈 기억으로 우울증과 불면증을 앓던 작가가 세상 밖으로 나가 자신과 엄마에 대한 생각들을 담담하게 적은 글들을 모은 것이다.
이 책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주고,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다. <독자 서평> 1. 책을 통해 영희씨라는 천사를 만났다. 그리고 그녀의 딸 아기천사가 천사가 될 날을 생각하며 얼마나 꿋꿋하고 또 정직하게 살아가는지 보았다. 내뱉은 말을, 최선을 다해 살아가겠다고 다짐한 것을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작가는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담담하게 쓴듯이 보이는데 글을 읽는 내내 왜 독자인 나의 눈시울을 붉히는지 작가가 조금 미웠다. 응원도 못하겠다. 나보다 더 멋지게 살고 있으니까. 대신 아주 큰 사랑을 드리고 싶다. 살아있어 주어서, 이 책을 내주어서 고맙다고 사랑을 드리고 싶다. 그리고 언젠가 작가님을 만나게 되면, 아이오페 로션을 선물하고 싶다. 그것이 내가 느낀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이 든다. 그녀가 앞으로 쓸 글도 기대된다. 2. 처음엔 문장이 긴 글이 아니라 생각보다 읽기 쉬운 듯하다가도 엄마라는 단어가 다음 장으로 바로 넘어가지 못하고 한 템포 씩 쉬게 된 거 같아요. 아마 작가님이 글자하나하나에 엄마의 대한 사랑, 그리움이 담아 쓴 거 같아서 독자인 저도 진짜 글자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읽으려고 집중해서 정독했습니다. 어느 문장에선 다시 또 다시 읽게 되고, 공감하고 사실 엄마라는 주제만으로도 진짜 눈물이 나는데 말이죠. 저도 결혼하고 엄마 품을 떠나 예전처럼 연락도 자주 못하고 그러는데 저의 일상을 다시금 뒤돌아보게 되는 좋은 책입니다. 작가님이 이 책을 쓰면서 느꼈을 엄마의 대한 감정 그 전부를 알 순 없지만 저도 어느 엄마의 한 딸로서 공감되는 부분 많아서 너무 좋았고 가슴 먹먹해지는 힐링북 임에 틀림 없네요. 3. 평범한 일상 속에서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 준 작가님 너무 고맙습니다. 저 또한 마음의 위로와 용기를 얻었답니다. 작가님 말처럼 행복은 어디에나 있고 기억하고 오래 간직하기 위해 꿈에서 라도 자주 만난다는 것에 대해 하루하루 놓치지 않고 소중하게... 쉽지 않지만 한 번 저도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소소한 행복을 찾고 싶거나 울고 싶을 때, 이와 같은 상황에 처해있는 분들이라면 꼭!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