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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revive, 눈을 뜨다
#here, 조선팔도명가 떡집입니다! #ice cold, 빙산을 씹어 드셨나요? #curiosity, 알다가도 모를 남자 #cheerful, 욕하며 돋는 정 #gloomy, 누구에게나 슬픔은 있다 #maybe, 아니겠지, 설마……. #falling, 거기서 멈춰! #distance, 내가 이런 놈일 줄 몰랐어 #pain, 폭풍전야 #worry, 봄볕의 금빛 유혹 #sweet, 뜨거운 몸살 #tear, 깊은 봉인이 뜯기고 #quake, 서로의 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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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향
2003. 9월 데뷔. 날지 못하는 똥똥한 펭귄. 두 날개가 활짝 펴질 날을 기대하며, 열심히 바다 속을 잠수하며 열공 중. 나름 전 세계에 내놔도 재밌는 그런 로맨스를 쓰겠다는 포부도 있음. ★꿈은 원대하게! 용기를 내라, 넌 할 수 있다!★ 펭귄의 한 말씀! -고전 story <무한련>, <쾌걸황후>, <왕릉후>, <붉은낙인> <칠성쾌담>, <폭군>, <푸른 의관의 그녀> <야수의 포효>, <무소화>, <화무> -현대 story <내 안에 흐르는 너>, <홀리다, 미혹>, <탐닉> <골든 레이디>, <매혹적인 그들, 블랙>, <몸서리> <팥쥐에게도 서른이 온다>, <명가의 작업실> <맛 좀 봐도 될까요>, <골든타임> 외 다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