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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머리에
2. 로마 연댚 3. 갓난아기 로마 4. 자라나는 로마 5. 지중해를 내 품 안에 6. 로마의 군대 7. 제국이 되기까지 8. 카이사르 VS 베르킨게토릭스 9. 주사위는 던져졌다! 10. 폭군 열전 11. 로마의 평화 12. 병들어 가는 로마 13. 제국을 살린 의사들 14. 로마 제국의 최후 15. 로마의 어린이들 16. 로마의 놀이 17. 로마의 음식 18. 로마의 종교 19. 로마에 관한 그 밖의 상식 20. 로마로 통하는 모든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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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가 멸망한 되에도 동로마 제국(비잔틴 제국)은 오늘날의 터키와 그리스가 있는 동유럽에서 1000년이나 더 존속했다. 또 9세기에는 오늘날 프랑스와 독일 땅에 또 다른 로마 제국이 세워졌고, 이어 10세기에는 신성 로마 제국이라는 또 다른 로마 제국이 생겨나 1806년에 나폴레옹이 멸망시킬 때까지 존속했다. 이 신성 로마 제국은 바로 오늘날 독일이라는 강대국의 전신이다. 이 정도면 왜 로마가 중요한지 충분히 알겠지?
--- p.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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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위 기간 : 서기 37년~41년
즐겨 하던 말 : 그는 연회장엥서 친구들에게 이렇게 말하곤 했다. "방금 생각났는데, 내가 고개만 한번 끄덕하면 너희 목은 잘려." 죄수들을 다루고 있는 경비병에게는 이렇게 말했다. "저기 대머리놈과 저기 저 놈 사이에 있는 놈들을 다 죽여라." 시민들에게는 이렇게 말했다 "로마에는 내가 자르기만 기다리는 목들이 가득하다." 모든 사람들에게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신이다." 나쁜 습관 : 그의 끔찍한 장난 하나. 제사에서 그는 제물이 될 짐승을 죽이는 망치를 들었다. 모두 그가 짐승의 머리를 치길 기다렸다. 그러나 칼리굴라는 사제의 머리를 내리쳤다.! 나쁜 짓 : 칼리굴라는 로마 콜로세움에서 대량 학살 축제를 즐겼다. 점투사들끼리의 사투도 있었고, 검투사와 맹수의 싸움도 있었다. 맹수들은 축제 날까지 살려 둬야 했다. 칼리굴라는 맹수들을 먹이는 고깃값이 상당한 데 깜짝 놀랐다. 그래서 그는 값싼 고기를 생각해 냈다. 죄수들을 먹이로 주었던 것이다. --- pp.82-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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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위 기간 : 서기 37년~41년
즐겨 하던 말 : 그는 연회장엥서 친구들에게 이렇게 말하곤 했다. "방금 생각났는데, 내가 고개만 한번 끄덕하면 너희 목은 잘려." 죄수들을 다루고 있는 경비병에게는 이렇게 말했다. "저기 대머리놈과 저기 저 놈 사이에 있는 놈들을 다 죽여라." 시민들에게는 이렇게 말했다 "로마에는 내가 자르기만 기다리는 목들이 가득하다." 모든 사람들에게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신이다." 나쁜 습관 : 그의 끔찍한 장난 하나. 제사에서 그는 제물이 될 짐승을 죽이는 망치를 들었다. 모두 그가 짐승의 머리를 치길 기다렸다. 그러나 칼리굴라는 사제의 머리를 내리쳤다.! 나쁜 짓 : 칼리굴라는 로마 콜로세움에서 대량 학살 축제를 즐겼다. 점투사들끼리의 사투도 있었고, 검투사와 맹수의 싸움도 있었다. 맹수들은 축제 날까지 살려 둬야 했다. 칼리굴라는 맹수들을 먹이는 고깃값이 상당한 데 깜짝 놀랐다. 그래서 그는 값싼 고기를 생각해 냈다. 죄수들을 먹이로 주었던 것이다. --- pp.82-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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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의 중심, 로마로 통하는 모든 길!
『앗, 시리즈』는 1999년에 출간되자마자 톡톡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앗! 시리즈'라는 신조어까지 탄새이키며 새 시대의 신 개념 학습서로 자리 잡았다. 짜임새 있고 풍부한 내용으로 청소년,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으며,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1999년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으로 선정되었고, 이밖에도 1999년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소년조선일보 선정 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 중앙일보 선정 좋은 책,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추천도서 등, 시리즈 내에서 각종 책들이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한다.
『앗, 이렇게 생생한 역사가!』시리즈는 학생들로부터 자칫 남의 이야기처럼 여겨질 수 있는 세계사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이끌어 내는 것을 기본 목적으로 한다. 특히 재미있는 유머 속에서도 역사의 맥을 놓치지 않음으로써, 글로벌 시대를 맞아 세계 역사의 모체가 되는 구미 각국의 고대ㆍ중세 문명을 학생들이 좀 더 가깝고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 준다. 『앗, 이렇게 생생한 역사가!』제3권『모든 길은 로마로』는 서양 고대사에 가장 큰 획을 그은 고대 로마와 로마 제국에 관한 책이다. 오늘날 이탈리아의 로마는 한 나라의 수도에 지나지 않지만, 과거의 로마는 팍스 로마나(Pax Romana : 로마의 평화, 즉 로마에 의한 지중해 세계의 평화)라는 말까지 탄생시키며, 지중해와 유럽은 물론이고 아프리카와 아시아 일부까지 그들의 영향권에서 다스리던 대국이었다. 이 책은 그러한 고대 로마의 탄생에서부터 공화정 시대의 로마, 카이사르를 거쳐 제국으로 발전한 로마, 그리고 5현제 시대와 동로마ㆍ서로마 시대를 거쳐 멸망에 이르기까지, 로마사의 줄기를 놓치지 않고 잡아 준다. 그리고 거기에 곁들인 로마의 군대 이야기, 폭군열전, 음식과 놀이문화, 종교 등의 이야기로 심심치 않은 재미까지 선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