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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01. 성령, 리더의 파워 소스 / 사도행전 1:12-26 ---------- 15 02. 사랑, 리더의 마음 열쇠 / 사도행전 2:42-47 ---------- 33 03. 한 사람 철학, 리더의 바른 가치관 / 사도행전 3:1-10 ---------- 55 04. 거룩, 리더의 경쟁력 / 사도행전 4:32-5:11 ---------- 75 05. 복음 전도, 리더의 미션 / 사도행전 5:12-42 ---------- 95 06. 사람 건축, 리더의 열정 / 사도행전 4:32-37, 9:26-28, 11:22-26 ---------- 113 07. 고난, 리더가 빛나는 순간 / 사도행전 7:54-60 ---------- 129 08. 성품, 리더의 기본 / 사도행전 11:24 ---------- 145 09. 영적 전쟁에서의 승리, 리더의 싸움 / 사도행전 16:16-24 ---------- 165 10. 하나님의 은혜, 리더의 버팀목 / 사도행전 18:1-18a ---------- 183 11. 양육, 리더의 재생산 / 사도행전 18:18-28 ---------- 203 12. 격려, 리더가 내뿜는 산소 / 사도행전 20:1-12 ---------- 221 13. 섬김, 리더의 천국표 배지 / 사도행전 28:1-10 ---------- 239 14. 끈기, 리더의 승부수 / 사도행전 28:17-31 ---------- 255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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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교회에 미래가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염려하고 두려워한다. 이럴 때 교회에 필요한 것은 다른 어떤 것보다 경건하고 유능하며 건강한 리더십이다. 그 리더십은 지역 교회의 경우 담임목회자와 교역자 같은 전문적 리더의 리더십을 포함한다. 그러나 그게 다가 아니다. 소그룹 리더와 다양한 사역팀 리더, 그리고 주일 학교와 다음 세대 사역의 교사와 같은 소위 평신도 리더십도 필요하다.
---「프롤로그」중에서 어떻게 1장이 없는 2장이 있을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우리는 불신과 냉소, 패배주의를 버리고 성령의 역사에 대한 기대감과 믿음을 가져야 한다. 한마음으로 인내하며 기도에 힘써야 한다. 그뿐만 아니라 내 뜻과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과 뜻에 먼저 순종해야 한다. --- p.31 구체적으로 사랑을 실천하는지 점검해 봐야 한다. 우리 교회에는 1년 과정 제자 양육 프로그램이 있다. 그 과정에서 가끔씩 볼 수 있는 광경이 있다. 마음 놓고 양육을 받을 수 있도록 참여자의 자녀를 다른 성도가 돌봐 주는 것이다. 주로 교회 소그룹인 목장의 리더가 그 일을 한다. --- p.44 우리가 사는 세상은 한 사람의 가치를 잘 인식하지 못한다. 특별히, 평범하거나 별 볼 일 없는 보통 사람일 경우 신경 쓰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하면 안 된다. 하나님께 한 사람은 너무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 한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의 아들을 보내셨기 때문이다. --- p.67 ‘그럴 수도 있지!’가 우리의 모토가 되어 버렸다. ‘그럴 수도 있는’ 그 죄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야 했다는 사실은 잊어버린 채 우리는 죄를 그냥 용납해 버린다. 그러는 사이 그 죄는 트로이 목마처럼 교묘하게 우리 삶과 교회에 침투해서 삶을 망가뜨리고 그리스도인으로서 간증을 해칠 뿐 아니라 교회를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게 만든다. --- p.82 다시 말해 우리는 주님께서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그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전도의 노력이 성공할지 안 할지 우리는 모른다. 결과는 우리에게 달린 일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 p.105 바나바는 그냥 자기만을 위해 재산을 모으고 좋은 것을 누리면서 살지 않았다. 그는 사람에게 열정을 두고 자신의 인생을 투자했다. 사람의 가치를 알았기 때문이었다.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것을 믿었으며 이 땅에서 사람만이 영원함을 인식했기 때문이었다. --- p.126 고난과 위기가 없는 인생은 없다. 누구든 살다 보면 어려운 시기를 맞게 되어 있다. 리더의 삶과 사역에도 위기와 고난은 반드시 찾아온다. 그때 바르게 반응하고 승리하려면 우리는 평소에 주님과 동행함으로 영적 내공을 쌓을 필요가 있다. --- p.137 성령으로 충만할 때 우리는 능력을 받는다. 그러나 동시에 우리는 성령의 열매를 드러내며 더욱 성숙한 성품의 사람이 된다. 능력과 열매는 성령 충만을 통해 동시에 드러나는 두 가지 결과이지 서로 완전히 분리된 어떤 것이 아니다. --- p.151 걱정할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충분히 보지 못하는 것이다. 그분의 임재와 말씀에 더 마음을 열지 않는 것이다. 그분의 은혜를 더 간절히 사모하지 않는 것이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의 보좌로 더 자주 나아가지 않는 것이다. 그게 진짜 우리가 걱정해야 할 부분이다. --- p.200 바울은 양육의 중요성을 알았고 열정이 있었다. 그는 그야말로 양육의 달인이었다. 어떤 상황에 처하든, 언제이든 그는 사람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양육하는 데 자신을 드렸다. --- p.207 누군가에게 영향력을 미치려면 우리는 격려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군가의 영혼에 산소를 공급하여 그를 살릴 뿐 아니라 건강하고 생동감 있는 존재로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런 면에서 보면 리더야말로 반드시 격려의 사람이 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 p.223 섬김은 이론이 아니다. 그것은 본질상 실천적이다. 일상 가운데 평범한 것들, 작은 것들로 실제 섬기는 훈련을 하자. 그런 섬김의 실천을 통해 섬김의 근육이 강화될 것이다. --- p.251 사도행전은 과연 리더행전이다. 거기서 우리는 공식적인 직책을 가졌든 그렇지 않든 1세기의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한 영향을 미쳤던 그리스도인들과 교회들을 만난다. 그리고 그들로부터 영적 리더십에 대한 소중한 교훈들을 배웠다. --- p.2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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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성경적 리더십의 모범 답안을 제시하였다. 전능하신 하나님 손에 붙잡힌 인생이 어떤 인격인지, 무엇을 외쳤는지, 사도행전을 철저하게 연구하여 제시하였다. 하나의 주제에 사도행전 전체를 관통해서 더욱 설득력을 가진다. - 김관성 (행신교회 담임, 『본질이 이긴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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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많은데 사람이 없다! 참다운 지도자를 갈급해 하고 있는 이 시기에 리더십 책이 출간되어 기쁜 마음을 금할 수 없다. 목회자뿐 아니라 교회 직분자, 부모에 이르기까지 리더십이 향상되었으면 좋겠다. - 박정근 (영안교회 담임, 극동방송 설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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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대 교회 사건 속 사도행전을 새로운 관점으로 제시하였다. 2천 년 기독교 역사에서 가장 핍박이 혹독했던 초대 교회 리더십이야말로 본이 되고 모범이 될 것이다. 해박한 지식은 물론 유머와 진정성까지 감동이다. - 손창남 (죠이선교회 대표, 전 한국 OMF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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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은 부활행전이자 성령행전이며 크리스천 리더행전이기도 하다. 교회가 태동되어 확립되고 확산되고 확장되는 격변기에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데 쓰임받았던 리더의 자질을 다룬다. 이 책을 크리스천 리더십의 교과서로 추천한다. - 이재학 (목사, 디모데성경연구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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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변혁하고 교회를 건강하게 세워야 할 크리스천 리더가 새겨야 할 메시지가 가득하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 실천적 대안을 제시한다. 저자가 제시한 실제적인 리더십 원리는 영적 리더를 세우는 데 귀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 함병우 (교육학박사, 리더십퍼실리테이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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