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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이 책의 활용법 CONTENTS Column01 디자인의 범위 제1장 수인 그리기 기초 편 수인이란 윤곽선을 그려 입체적으로 파악하기 인간과 수인의 ‘골격과 근육’ 인간의 윤곽선 그리기 수인의 윤곽선 그리기 동물의 얼굴 구조 Column02 가슴근 제2장 수인 그리기 포즈 편 허스키 삼색고양이 호랑이 말 스무스콜리 소말리 제비 솔개 사자 늑대 용 수인(청년) 용 수인(중년) 돌고래 백상아리 범고래 아메리카악어 Column03 다양한 생김새 까마귀 매 화룡 수룡 흑표범 흰머리수리 일본여우 멧돼지 시바견 물수리 곰 리자드맨 도사견 사모예드 투우 너구리 Column04 뚱뚱한 체형 그리기 북방여우 토끼 쥐 산양 골든리트리버 샴고양이 메인쿤 사막여우 Column05 여성의 가슴 모양 제3장 데포르메 수인 그리기 기초 편 데포르메 수인 그리기 데포르메의 비중 Column06 데포르메 팁 제4장 데포르메 수인 그리기 포즈 편 하치와레 허스키 양 순록 치타 다람쥐 홀스타인 해수 드래곤 토끼 고양이(각색) 북극곰 검은상어드래곤 ILLUSTRATOR PROFILE |
むら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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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다른 세계로의 모험담이나 판타지 작품, 동물을 의인화한 애니메이션이 인기를 끌면서 괴물과는 조금 다른 ‘수인(獸人)’이라는 캐릭터 장르가 새롭게 등장했다. --- p. 6
온몸에 털을 그리면 장모종처럼 보일 수 있으니 주의하자. 관절 주변이나 드러내고 싶은 부분에 털을 그리면 약간의 묘사로도 온몸의 털을 인상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 --- p. 21 손 흔드는 동작을 그릴 때 아래팔뼈와 가운뎃손가락이 일직선이 되면 움직임이 부자연스럽다. 손목에도 관절이 있어 다양한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 가운뎃손가락을 기점으로 손목을 기울이고, 아래팔의 무게중심을 바꿔주면 활동적이고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 --- p. 28 그림과 같이 무게중심을 둔 쪽 (이 그림에서는 몸의 오른쪽)의 허리가 위를 향한다. 상체가 비틀어져 오른쪽 어깨가 처진다. 말의 다리가 무릎이 안쪽으로 많이 휜 안짱다리란 점도 참고하자. --- p. 32 몸에 지느러미가 붙어 있으므로 의상을 디자인할 때는 좀 더 고민할 필요가 있다. 여기서는 팬츠의 옆 단을 터 지느러미를 드러냈고, 티셔츠의 등 부분을 크게 터 등지느러미를 드러냈다. --- p. 53 앞쪽 날개는 2단계에서 나눈 윤곽선을 참고하고 각 부위를 나눠 그림자를 칠한다. 반대로 안쪽 날개는 그림자를 대강 칠하는데, 그림자를 자세히 칠하면 깊이감이 생기지 않기 때문이다. --- p. 61 아이레벨(eye-level)이란 물체를 포착하는 시점(카메라)의 높이(레벨)를 말한다. 캐릭터가 아이레벨(눈높이)보다 위에 있으면 밑면이 보이고, 아래에 있으면 윗면이 보인다. 이 그림은 아이레벨(눈높이)이 캐릭터보다 높이 있어 캐릭터의 윗면이 보인다. --- p. 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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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동물을 야성미 넘치는 수인으로 그려보자
고양이, 까마귀, 용, 범고래, 돌고래, 산양, 여우, 토끼 등 다채로운 수인 총집합! 단계별로 차근차근 그리고, 멋지게 수인을 그려보기 나만의 수인 세계관을 가지고 싶다면 이 책을 강력 추천! 인간에서 변환하는 방법이 궁금해? 〈Point 1〉 ‘포인트’를 ‘분석’하자! - 있지, 수인을 그려봤는데 어색해! - 인간에서 손과 귀만 바꾼다고 전부가 아니다. 골격과 윤곽, 현실적 특징 등 각 동물이 가지는 디테일한 포인트를 이해하고, 분석할 필요가 있다. 4단계로 분류한 짐승화를 바탕으로, 작가들의 코멘트를 읽고, 여러 동물의 포인트를 파악해 보자. 윤곽선부터 잘 그리는 방법이 궁금해? 〈Point 2〉 단계별 ‘테크닉’! - 있지, 나는 처음부터 잘 그리고 싶어! - 동물의 포인트는 파악했지만 정작 수인을 잘 그리지 못하면 의욕을 잃게 된다. ‘윤곽선 그리기, 근육 붙이기, 러프 스케치, 마무리’의 4단계를 따라 그려보면서 연습해 보고, ‘Column’ 등에서 작가들의 세세한 설명과 표현의 이유를 보면서 그림을 그리는 테크닉까지 습득해 보자. 작게 그리면 데포르메 작품일까? 〈Point 3〉 적절히 ‘변형’하고 ‘강조’하자! - 있지, 데포르메해보고 싶어! - 일러스트 외에도 마스코트나 굿즈 등에 사용되는 캐릭터는 대부분 데포르메돼 표현된다. 그러나 단순히 캐릭터를 작게 그리는 것만이 데포르메는 아니다. ‘단순화, 강약 조절’ 등 어디를 어떻게 표현하는가가 중요하다. 작가들이 서술한 팁과 실제 작품을 보면서 효과적인 데포르메 방법을 익혀보자. ‘동물과 사람, 수인의 포즈는 어떻게 다를까?’ ‘나만 아는 동물을 수인으로 만들려면 어떻게 할까?’ ‘털과 꼬리, 지느러미나 이빨, 뿔과 발굽은 어떻게 표현할까?’ 실력을 향상하고 싶은 일러스트레이터나 크리에이터라면 지금 바로 만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