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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천사1 ∥ 이흥식목사(현도교회담임목사) 4
추천사2 ∥ 박재규목사(서울신학대학교 총동문회장, 강진교회 담임목사) 6
서문 7
차례 9

제 1 부 ● 착한생각_15
1. 2021 고독추정_17
2. 5060_19
3. 가치혁신_23
4. 갑질_25
5. 고슴도치의 딜레마_27
6. 공감_29
7. 귀차니즘_31
8. 그때 생각이 나서_35
9. 기부문화의 원조_39
10. 나는 65세_41
11. 낙타의 눈물_45
12. 남들보다 좋은 생각, 다른 생각_47
13. 뉴 라이프 스타일_49
14. 다가올 미래_53
15. 돈 벌어서 뭐하게_57
16. 돈키호테식 글쓰기_59
17. 망국의 한_63
18. 미래나무_67
19. 미스터 트롯_69
20. 바보처럼_71
21. 아몬드 꽃_75
22. 어느 지식인의 고민_77
23. 엄청 놀라운 차이_79
24. 영적지수_81
25. 온도계의 아픔_83
26. 옹달샘_87
27. 우보천리_91
28. 이런 생각만 할 수 있어도_95
29. 작심삼일_97
30. 잘못된 시념_99
31. 정말 꼴불견_101
32. 차이나는 클라스 〈신곡 지옥편〉_103
33. 채식주의자의 정신_107
34. 칼럼과 설교_109
35. 행복한 노년의 조건_111
36. 헤어지는 그날_113

제 2 부 ● 착한행동_115
1. 10년은 더 팔팔하자_117
2. 2030의 변신_121
3. 가장 높이 올라갔을 때_123
4. 가짜 엄마_127
5. 결혼의 게임_129
6. 구슬이 서 말이라도_131
7. 그 겨울의 찻집_133
8. 꽃 짐을 진 당나귀_135
9. 구제, 선교를 위한 자세_139
10. 대봉 감나무 원조_141
11. 더_143
12. 따알 화산_147
13. 무화과나무의 나눔_151
14. 미래가 아름다운 사람_153
15. 밥값을 하자_155
16. 빛나는 허세_157
17. 사과를 사과답게_161
18. 생각의 결과_163
19. 성실의 열매_167
20. 수확의 때_171
21. 오만한 배려_173
22. 우직한 소처럼_175
23. 작은 희망을 보면서_177
24. 잔나네 집_181
25. 잘못된 신념_183
26. 조금씩 더 가난해 집시다_185
27. 좋은 사람 만나기_189
28. 즐긴다는 것_191
29. 진정한 사과_195
30. 참 어렵게 살아가기_199
31. 퇴임 후 더 빛나는 비결_201
32. 향기가 피어나는 사람_203
33. 호치민 여행이 그리운 이유_205

제 3 부 ● 착한철학_207
1. 65세에서 90살 까지_209
2. 2020.12.30. 죤_211
3. 꿈의 대화_215
4. 내 나이가 어때서_219
5. 노동의 신성함_221
6. 돈이 또 온다네_223
7. 망나니 칼춤의 눈물_225
8. 미래가 아름다운 사람_229
9. 배움_231
10. 오죽하면_233
11. 우리의 품격_237
12. 작은 희망을 보면서_241
13. 전도서의 목회 철학_245
14. 좋은 사람 만나기_251
15. 즐긴다는 것_253
16. 청정농사_257
17. 평범한 일상의 맛과 멋_259
18. 해돋이_261

저자 소개 1

1958년 충남 부여에서 출생했고,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했다. 이후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역사학 한국근현대사를 전공했으며, 미국 코헨대학교에서 목회학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현재 충북 오송에 있는 공북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베트남 신학교 이사이다. 저서로는 시집 『무지개 핀 마음』, 『낯설게하기 설교』, 『착한농부』, 『좋은사람 좋은믿음』, 『은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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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2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148*210mm
ISBN13
9791137264649

출판사 리뷰

사도 바울은 (빌 1:6)에서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라고 기록하고 있다. 과거에 성현들은 사람의 출생에 대해서 성선설을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성악설을 주장하기도 했다. 「순자」는 사람이 태어나면서 악을 가지고 태어났다가, 살아가면서, 교육을 통해 절제되어지고, 훈련되어져서 마침내 선을 찾아간다고 주장하며, 성악설을 주장하기도 했다.
기독교적인 관점으로 보면, 인류의 조상이었던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인해 선악과를 먹고 타락하게 되었기에 인류는 죄악가운데 출생했다고 본다. 그러나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보내심을 받은 메시야의 십자가 사역으로 인해 구원을 얻게 되었다. 그래서 유일한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십자가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는 성령님이 오신다. 우리 안에 오신 성령님은 우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다. 원래 선악과의 후예로 출생한 인간은 결코 선할 수 없는 존재이지만,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 성령을 경험하게 된 사람들은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의 절대적인 영향을 받게 된다. 성령과 함께 착한 일을 시작하게 된 사람들은 착하게 살아가는 것이 실제적인 일이 될 수 있다.

〈… 이룬 일 하나 없이 저 세상 가려하니 청산이 조롱하고 녹수가 비웃는 구나.〉 박상진 의사의 옥중 절명시가 갑자기 떠올라 정신없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정말 착하게 살아가야한다. “네가 이런 짓들을 해도 내가 입을 다물고 있었더니 나를 너와 같다고 생각했느냐?”이제 내가 너를 질책하고 네 눈앞에서 네 죄를 차근차근 밝혀 보이겠다.(시50:21) 이 말씀에 화들짝해 착하게 살아보고자 하는 생각을 정리하게 되었다.

함석헌 선생님의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는 말씀은 착한 생각을 하고 착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간곡한 마음으로 표현하신 것 아닐까?


2021.12.
나석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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