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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박투자 분석
1. Handysize Bulk Carrier(5년산, 60%) 투자 2. Handysize Bulk Carrier(5년산, 90%) 투자 3. Handysize Bulk Carrier(15년산, 60%) 투자 4. Handysize Bulk Carrier(15년산, 90%) 투자 2. Shipping and Ship Investment 1. Dry Bulk Carrier 2. Oil Tanker 3. LNG Carrier 4. LPG Carrier 5. PCTC(Pure Car and Truck Carrier) 6. MPP(Multi-Purpose) Ship 7. Container Ship 8. 환경 이슈 9. COVID-19 그리고 해운 3. 알 선생의 투자 이야기 1. 회피적 동기와 지향적 동기 2. M&A 관련 3. 모수의 비밀 그리고 선취 용선료 4. 책 속의 투자 이야기 5. 주식 투자와 알 선생 6. Frauds, Thieves and Other Scum 7. 해양대생 그리고 투자 8. 선원은 선주가 되어야 한다 9. 선주 사업과 유관 기관 10. 선박금융과 금융 기관 11. The Next Financial Crisis 12. Force Majeure(Act of G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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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투자 이야기》는 제목 그대로 김우석 작가가 지닌 투자에 관련된 모든 이야기를 모아 놓은 집성체와 같다. 선박금융 프로젝트 분석부터 개인적으로 시작했던 여러 가지 투자 방법과 실패담을 가감 없이 담았다. 또한, 선박의 종류와 그것의 특징을 자세하게 담아 투자 시 이점과 주의해야 할 사항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에는 실제로 그 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투자했고 얼마의 이익을 보았으며, 어떤 규모로 손실을 입었는지 설명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당시에 투자자가 이익을 보거나 손실을 입은 배경을 설명하고, 그때의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더 큰 이익을 보았을지 혹은 손실을 피할 수 있었을지를 제시한다. 마치 공부를 잘하는 전교 1등의 오답 노트를 얻게 된 것이나 마찬가지다. 저자는 책에서 선택은 항상 본인의 몫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고 강조한다. 또한 의사결정자는 항상 정직하고 본인에게 엄격해야 한다는 것을 언급한다. 투자는 단 한 번의 기회로 커다란 이익을 볼 수 있는 일명 일확천금의 '로또'가 아니다. 철저하게 자신을 분석하고 커다란 세계의 경제를 냉철하게 판단해야만 비로소 조금씩 성공을 거둘 수 있다. 그러한 복잡한 시황 속에서 이른바 '투자 성공기'를 맞이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저자의 스토리에 주목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