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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직지의 숨결
스승의 가르침 18 하늘을 바라보며 19 흔적의 시간 20 흥덕사 21 대한민국 직지심체요절 22 오지 않는 직지 23 직지인심 견성성불 24 잃어버린 임을 기다리며 25 아름드리 핀 활자 꽃 26 위대한 탄생은 아름다웠다. 27 직지의 숨결 28 흔적도 없이 사라진 영혼 29 직지나라사랑 시 낭송 대회 30 직지의 탄생 31 잃어버린 직지 (상권) 32 시 낭송가의 직지 33 망부석이 된 직지 34 암울한 세월에도 36 인고의 세월 37 양병산의 계절 38 돌아오지 못한 직지 (상권) 39 그리움의 달빛 40 2부 금속 활자 직지 그리운 직지 42 돌아오지 못한 직지 43 흥덕사의 풍경 소리 44 직지심체요절 46 금속 활자 직지 48 위대한 유산 49 직지 흥덕사 50 기다림 52 바람을 타고 오신 임 53 미래와 희망 54 고난을 이기며 탄생한 직지 55 암흑의 세월 56 온 누리에 울려 퍼졌다 57 화백의 활자 꽃 58 고고한 자태 활자 꽃 59 오지 않는 임 60 직지의 탄생 61 불별의 씨앗 62 그 모습 드러낸 직지 63 잃어버린 빛 64 잃어버린 지난 세월 65 흥덕사지 66 3부 직지의 탄생 한 알의 빛 68 프랑스 금고에 갇힌 새 69 흥덕사의 가을 70 그날을 기다리며 71 직지의 고장 청주 72 돌아오지 못하는 서러움 73 대한민국의 인쇄문화 74 세상의 뿌리 75 존재의 의미 76 삶의 조각보 77 세상의 꽃 78 위대한 탄생의 기쁨 79 백운 경한 스님의 업적 80 백운 경한 스님이 주신 사랑Ⅰ 82 위대한 업적 직지 83 불멸의 직지 84 그날을 기다리며 85 안착할 수 없었던 세월 86 숱한 세월을 견디어 온 직지 87 반도체와 인쇄문화의 결합 88 흥덕사의 달빛 89 흥덕사 사라지는 날 90 4부 흥덕사의 풍경 소리 그리움으로 묶은 세월 92 직지의 그리움 93 희망 94 영롱한 빛 직지 95 백운 경한 스님 96 작은 소망 97 직지라는 이름으로 98 사랑의 열정 99 조국의 품으로 100 세상의 꽃 101 흥덕사의 가을 102 쓸쓸한 흥덕사 103 그 위대함이 만천하에 104 탄생한 직지 105 20세기의 탄생 106 역사는 대한민국에서 107 오랜 침묵 끝에 깨어난 직지 108 위대한 유산 109 백운 경한 스님이 주신 사랑Ⅱ 110 역사의 숨결 111 기나긴 세월 112 심장의 고동 소리 113 희망을 꿈꾸며 114 5부 우리 문화유산 (동시) 세계 속의 직지 116 아름다운 직지 117 꼬불꼬불 곱슬머리 직지야 118 국화꽃 한 송이 119 긴 기다림 직지 120 긴 잠에서 121 직지야 놀자 122 자랑스러운 직지 123 직지야 직지야 125 삼천리 금수강산에 꽃이 피다. 126 최초의 금속 활자본 127 대한민국의 위상 128 금속 활자 인쇄 제작 129 유구한 역사 130 직지를 그린다. 131 흥덕사의 아침 132 직지 탄생의 종소리 133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134 박병선 선생님의 업적 135 봄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136 여명 137 경한 스님의 말씀 138 의지와 신념의 노력 139 직지 140 |
원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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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의 말
제6집 “불멸의 직지” 시를 창작하면서 한 가지 주제로 직지 시를 창작한다는 것이 매우 힘든 작업이었다. 국내 도서에 나온 책 중에 직지에 관한 시가 흔치 않아 직지를 알리기 위해 창작활동을 하여 편찬하게 되었다. 시를 통하여 직지의 역사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직지심체요절은 최초의 금속 활자본이다. 2001년 9월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인류 역사상 최초로 금속 활자로 인쇄된 자랑스러운 직지이다. 이렇게 인류 문명사에 큰 획을 그은 우리 문화유산이다. 청주 고인쇄박물관에 직지 서적이 안타깝게도 보관되어 있지 않고 현재 직지는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보관되고 있다. 우리나라 정부에서는 수차례 외교 협상으로 직지의 반환을 추진했으나 과거 직지가 약탈이 아닌 정당한 개인의 수집을 통하여 구매를 했기 때문에 프랑스 정부에서는 반환하지 않고 있다. 프랑스 정부에 반환을 청구하기 위해서는 국민의 노력이 필요하다. 언젠가는 조국으로 돌아와 흥덕사에 전시가 되길 저자는 희망한다. 이 직지 시가 많은 독자로부터 사랑받는 책이 됐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