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부 역설적인 삶의 진실
2부 생활 속의 인문학 3부 일상에서 얻은 지혜 4부 함께 생각해 보는 세상 이야기 |
강기옥의 다른 상품
|
총 4부로 나누어 담은 이야기는 아래와 같은 차례로 실었다.
1부 역설적인 삶의 진실에서는 ‘장광설(長廣舌)과 횡설수설(橫說竪說)’, ‘파경(破鏡)의 진실’, ‘도편추방과 민주주의’, ‘7대 3의 정치학’, ‘외교의 술수 -아베의 무역 제한조치를 보며’, ‘권력의 속성과 정치인’, ‘격화소양(隔靴搔?)과 등긁개’, ‘항아리부터 깨라’, ‘풍도(馮道)의 교훈과 무정설법’, ‘혼란한 시대의 국정지표’, ‘흥청망청한 언어 감정’을 담았다. 2부 생활 속의 인문학에서는 ‘세종의 사회적 거리두기’, ‘사면의 양면성’, ‘춘래불사춘 - 지지(知止)의 지혜’, ‘꼰대를 향한 여론몰이의 양면성’, ‘고속도로의 단상’, ‘관광의 주체와 객체’, ‘트롯은 뽕짝이다’, ‘정치인의 성지 정사암(政事巖)’, ‘회화나무’, ‘운전자의 인격과 문화’, ‘아내가 사라졌다’ 등이 실렸고, 3부 일상에서 얻은 지혜에서는 ‘'정치적'이라는 말의 의미’ ‘여망(輿望)과 야망(野望)’ ‘화폐의 인물’ ‘유유상종의 허실’ ‘~ 아이고 죽겠네’ ‘효령대군의 북’ ‘사무사(思毋邪)의 시정신’ ‘문화 예술인의 역할’ ‘문인의 쇄국적 개인주의’ ‘시로 풀어내는 반전의 삶’ ‘연예인과 독서’ 4부 함께 생각해 보는 세상 이야기에서는 ‘꿈으로 여는 새 해’ ‘연극적 자아의 허상’ ‘한식과 청명의 문화적 배경’ ‘민족의 명절 단오(端午)’ ‘5월의 단상’ ‘세종의 인재 키우기, 사가독서’ ‘한글날, 그 구겨진 자존심’ ‘열린 창과 뒷북행정’ ‘선진 문화의 상징, 노블리스 오블리제’ ‘선비 문화의 산실, 누정’ ‘더 빨리, 더 높이, 더 멀리의 스포츠 정신’ 등이 정치에서부터 역사, 역사와 대중문화까지 총망라하여 이 시대의 문화인이라면 꼭 일독하기를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