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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사랑이 남긴 시 (03:57)
02. 우산 (02:15) - 배경음악 - 01. 사랑이 남긴 시 흑백의 꽃 by 김태현, 공유마당, CC BY 02. 우산 더 브레스 오브 다빈치(The Breath of Davinci) by 김정식, 공유마당, CC 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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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남긴 시’에는 시인 김성충님의 자작시 2편을
낭송가 김난희님의 목소리로 담았다. 사랑하면서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것 같은 이야기. 사랑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이 담겨 있다. 낭송집에는 소나기같은 사랑, 단풍같은 사랑이 담겨 있다. 청춘이라면 누구나 겪었을 것 같은 사랑의 느낌을 낭송가 김난희님의 목소리로 풋풋하게 전해 준다. 마치 지나간 추억의 책장이 펼쳐지는 것처럼 가슴이 두근거린다. ‘사랑이 남긴 시’에서는 계절을 따라 변하는 사랑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우산’에서는 진정으로 나를 사랑해 줄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하는 소망이 드러나 있다. 낭송집을 듣는 순간, 순수했던 그 시절로 돌아 간 것 같았다. 이 낭송집을 만난 그대에겐 소중한 우산이 꼭 나타나길 ...... 김성희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