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卷頭言
「상징의 숲 너머」 複合象徵詩에 주소를 묻다/墨 香/6 評論 환각의 혼설기에 반짝이는 씨앗의 꿈/裸木悅/109 환각의 여백, 마음의 여유/백천만/116 침묵 움켜쥔 숙녀의 언덕/문 초/122 일상 속에 감춰진 환각의 따스함/이강산/130 同仁新作Coner 김현순 시 한바구니/9 첫사랑(외 11수)/윤옥자/23 삶(외 9수)/김소연/33 조락(凋落)의 미소 (외 9수)/이순희/41 하늘과 땅 그 사이에 (외 8수)/조혜선/50 부스럼 (외 4수)/정두민/58 가을문턱 (외 5수)/신정국/63 지하철 입구에서 (외 7수)/정하나/68 보람 (외 6수)/강 려/75 가을의 슬픔(외 8수)/황희숙/81 뭇별이 총총 (외 2수)/강성범/89 가을 순정 (외 2수)/신현희/92 선보러 가는 길 (외 7수)/권순복/95 기다림 (외 6수)/류송미/101 비술나무씨앗 (외 1수)/신금화/107 다른 풍경선 밝은 등불 하나를 (외 6수)/최룡관/139 저 태양을 다치지 맙소 (외 6수)/전병칠/143 엄마의 “밥 시” (외 4수)/강효삼/151 꽃의 언어 (외 4수)/이임원/157 진달래·2 (외 4수)/이상학/163 꽃보기 (외 4수)/이호원/167 조선기행시 한 묶음/윤청남/171 봄을 세일합니다 (외 5수)/김경애/176 인터뷰 「복합상징시」라는 중국조선족시단의 이색 풍경선/주성화/181 이미지의 변형요령과 선율의 흐름에 따른 연결고리/裸木悅/187 편집후기/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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