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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 나의 주님 친히 뵈오니 새228(통285) Penitentia David Paxton 06
2. 주 앞에 성찬 받기 위하여 새227(통283) Morecambe Mark Hayes 09 3. 우리 다 같이 무릎 꿇고서 I 새231 Let Us Break Bread Mark Hayes 12 4. 우리 다 같이 무릎 꿇고서 II 새231 Let Us Break Bread Tom Birchwood 16 5. 주 예수 해변서 새198(통284) Bread of Life Van Denman Thompson 19 6. 성령의 은사를 새196(통174) Trentham David Paxton 22 7. 영화로신 주 성령 새186(통176) Mercy Paul Davis 24 8. 너 시온아 이 소식 전파하라 새501(통255) Tidings Lani Smith 26 9. 주님의 명령 전할 사자여 새504(통266) National Hymn Lani Smith 30 10. 내 주는 강한 성이요 새585(통384) Ein Feste Burg David Cherwien 33 11. 다 감사드리세 새66(통20) Nun Danket Van Denman Thompson 36 12. 참 아름다워라+아름다운 하늘과 새478(통78)+새593(통312) Terra Beata+Dix Lani Smith 38 13. 감사하는 성도여 새587(통306) St.George’s Windsor David Cherwien 41 14. 온 세상 만물아 The Ash Grove Douglas E. Wagner 44 15. 예수께서 오실 때에 새564통(299) Jewels Dale Wood 46 16. 예수 사랑하심을 새563(통411) China Jon Spong 48 17. 완전한 사랑 새604(통288) O Perfect Love Robert W. Thygerson 52 18.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새50(통71) Surrender Lyndell Leatherman 55 19. 성자의 귀한 몸 새216(통356) Something For Thee Edward Broughton 58 20. 시온성과 같은 교회 새210(통245) Austrian Hymn David Paxto 60 21. 교회의 참된 터는 새600(통242) Aurelia Edward Broughton 64 22. 아름다운 시온성아 통250 Neander Edward Broughton 67 23. 찬양 찬양 아침에도 찬양 Jesus In The Morning H. Robert James 70 24.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Easy Blessed Name Mary McDonald 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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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음악의 최종 목표는 하나님의 영광과 인간 영혼의 소생 이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만일 이를 등한히 하면 그것은 참 음악이 아니라 사탄적인 소음일 뿐이다.”
-J. S. Bach (오소운 목사 저, 《21세기 찬송가 연구》중) 교회력의 시작인 대림/성탄을 엮은 제1집을 시작으로 사순절, 부활절을 수록한 제2집, 교회력의 후반기에 해당하는 일반 편 제3집, 그리고 끝으로 성찬과 기타 절기를 수록한 『찬송 선율에 의한 예배용 오르간 곡집』 제4집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제1집 서문에서 밝혔듯이 어느 정도의 안내 책자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였기에 제4집을 마지막으로 일 년간의 작업을 일단락 맺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책은 현재 미국에서 출간되고 있는 로렌즈(Lorenz)악보집 중에서 한국찬송가에 수록된 것들을 발췌한 것으로, 현재에도 곡들이 계속해서 출판되고 있기에, 사실은 끝이 없는 작업입니다. 그러기에 개인적으로는 보충할 부분도 많이 보이지만, I, II, III, IV집을 잘 활용하신다면 1년이 어느 정도는 잘 준비될 것이라 생각하며 선곡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 책은 성찬, 성령강림, 선교, 종교개혁, 감사, 어린이, 혼인, 봉헌, 헌신, 창립, 헌당, 복음성가를 주제로, 성찬과 성령강림절, 그리고 그 외의 기타 절기에 해당하는 곡들을 선곡한 것입니다. 제2집 서문에서 성찬식과 보혈에 관한 것을 제3집에 수록하겠다고 하였으나, 편집 과정에서 3집과 4집의 순서가 뒤바뀌게 되어, 제3집이 일반 편이 되고 제4집이 성찬과 기타절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존 찬송가 분류의 성찬에 속한 곡만 이 책에 수록 한 관계로 성찬식에서는 제2집 사순절 편과 3집의 보혈찬송을 같이 참조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헌당’에 해당하는 ‘천지 주관하는 주님’ 새598은 ‘주가 지신 십자가를’ 통148장으로 잘 알려져 있는 Rathbun곡조입니다. 이미 제2집 사순절 편에 실었기에 여기에서는 생략을 하였습니다. 모든 교회에서 쓰일 수 있는 수준의 곡들을 모으면서 또한 스스로 전.후주를 만들어 연주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기에 여기있는 여러 스타일의 곡들을 잘 분석해 보고 다른 곡에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손건만을 위해 만들어진 곡도 페달을 같이 연주 해보시고, 스탑과 건반사용도 개인의 역량에 맞게 자유롭게 시도해보시기를 권합니다.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절대적인 권위를 가진 성경에는 비할 수 없지만, 그래도 변함없이 우리의 영혼의 언어로 신앙의 선조들과 믿음의 경주를 같이 해 온 찬송들을 모은 『찬송 선율에 의한 예배용 오르간 곡집』 I, II, III, IV집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며 많은 사람을 주께로 인도하는 일에 아름답게 쓰이기를 바랍니다. 여기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힘든 길이지만 흔쾌히 끝까지 같이 걸어가 주신 중앙아트에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 2016년 8월 편집자 김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