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타이거 우즈 tiger woods
베스트
휴먼 에세이 top20 3주
가격
22,000
10 19,800
YES포인트?
1,1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PROLOGUE 011

CHAPTER 1 디 엔드 021
CHAPTER 2 가족 이야기 026
CHAPTER 3 스타 탄생 041
CHAPTER 4 신동 058
CHAPTER 5 타이거 우즈가 누군가요? 072
CHAPTER 6 더 높은 곳으로 094
CHAPTER 7 엄청난 아마추어 113
CHAPTER 8 부유한 친구들 132
CHAPTER 9 돌진 149
CHAPTER 10 헬로 월드 176
CHAPTER 11 명인열전 199
CHAPTER 12 열광 218
CHAPTER 13 변화Ⅰ 229
CHAPTER 14 이용당하다 236
CHAPTER 15 본능 250
CHAPTER 16 알아냈어요 261
CHAPTER 17 궁금한 것 더 없는지? 280
CHAPTER 18 한 수 위 295
CHAPTER 19 매정한 305
CHAPTER 20 걸릴 듯 말듯 319
CHAPTER 21 변화 II 335
CHAPTER 22 플레이할 수 없는 곳 359
CHAPTER 23 사망 370
CHAPTER 24 째깍, 째깍, 째깍…… 387
CHAPTER 25 그냥 좀 아플 뿐이라고 406
CHAPTER 26 의사 아니면 주술사 417
CHAPTER 27 추락 429
CHAPTER 28 꺼질 줄 모르는 화염 446
CHAPTER 29 인과응보 461
CHAPTER 30 그칠 줄 모르는 수치심 474
CHAPTER 31 결별 490
CHAPTER 32 사람이었다 502
CHAPTER 33 돌아올 수 없어 521
CHAPTER 34 방향을 잃었어 537
CHAPTER 35 차근차근 하나씩 551

도움 주신 분들 559
NOTES 563
역자의 말 671

저자 소개 3

제프 베네딕트

관심작가 알림신청
 
제프 베네딕트와 아먼 케티언은 『뉴욕 타임스』의 베스트셀러였던 《더 시스템: 대학교 미식축구의 영광과 스캔들》의 작가들이다. 제프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특집 기사에도 간간이 참여했고 15권의 책을 냈다. 현재 코네티컷에 거주하고 있다. 아먼은 CBS의 특파원, 특히 ‘60미뉴츠’의 특파원을 오래 지냈으며, 에미상을 11차례나 수상한 바 있다. 10권의 책을 쓴 경력이 있으며 현재 코네티컷과 캘리포니아에 거주하고 있다.

아먼 케티언

관심작가 알림신청
 
제프 베네딕트와 아먼 케티언은 『뉴욕 타임스』의 베스트셀러였던 《더 시스템: 대학교 미식축구의 영광과 스캔들》의 작가들이다. 제프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특집 기사에도 간간이 참여했고 15권의 책을 냈다. 현재 코네티컷에 거주하고 있다. 아먼은 CBS의 특파원, 특히 ‘60미뉴츠’의 특파원을 오래 지냈으며, 에미상을 11차례나 수상한 바 있다. 10권의 책을 쓴 경력이 있으며 현재 코네티컷과 캘리포니아에 거주하고 있다.
한국 외국어대학교(무역학과) / 연세대학교 언론홍보 대학원(저널리즘) G1 강원민방, SBS 골프, 현재 JTBC 골프에서 아나운서로 활동 중.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672쪽 | 970g | 153*225*32mm
ISBN13
9791185042374

출판사 리뷰

타이거가 10대였을 때부터 타이거에 관한 책을 쓰고 싶었다. 나는 타이거가 알려지지 않을 것이라 여겼다. 이 책은 내가 틀렸음을 증명했다. 타이거에 대한 제대로 된 전기이다.
.─ MICHAEL BAMBERGER,
senior writer for Sports Illustrated and author of Men in Green


꼼꼼하게 작성했으며, 읽기 쉽게 엮어졌고, 흥미로움이 끊이지 않는다. 제프 베네딕트와 아먼 케티언의 ‘타이거 우즈’는 골프천재라는 타이틀 뒤에 오랫동안 가려져 있던 인간을 보여줬다. 만들어진 신동부터 외로운 영웅 그리고 치욕의 유명 인사까지, 모든 과정이 눈을 뗄 수 없게 할 것이며 때때로 신랄한 느낌도 줄 것이다.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까지 말이다.
─ JEFFREY TOOBIN,
author of American Heiress: The Wild Saga of the Kidnapping, Crimes,
and Trial of Patty Hearts


리어 왕이 골프를 했다면, 또는 위대한 러시아의 소설가가 현대 미국의 대다수 아버지와 아들에 대해 관심을 뒀더라면 그 결과는 이 책이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보이는 타이거의 승천과 추락은 가공할 만하며 동시에 통렬하게 한 명의 작은 사람임을 알게 할 것이다. 사람임을 알게
─ WRIGHT THOMPSON,
senior writer, ESPN The Magazine



포기를 모르는 불사신

2021년 2월 불의의 교통사고로 골프 복귀가 불투명했던 타이거 우즈, 차량이 전복된 사고라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야 할 것이라는 많은 이들의 예측과 편견을 깨고 연말에 그는 다시 필드에 나타나 존재감을 과시했다. 비록 비공식 이벤트 대회였지만 아들과 함께 나와 세계의 골프 팬들을 열광케 했다. 카메라에 잡힌 타이거 우즈는 시종일관 편안하고 순수한 표정이었다. 그에게 포기라는 단어는 없는 듯했다.
그는 두 살부터 TV에 등장했고, 유년 시절 동안 지면이나 잡지에 실리면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의 부모인 얼과 쿨티다는 골프 신동의 정해진 미래를 담보로 교습비 없이 레슨을 받을 수 있도록 알선했다. 당대의 주니어 골퍼들은 유복한 가족의 든든한 지원을 받으며 성장하는 선수들이 대부분이었다. 타이거는 소위 ‘가진 자’들을 향한 복수의 아이언 날을 세웠고, 라이언 아머, 트립 퀴니, 스티브 스콧 등 그런 ‘가진 자’ 출신 선수들을 무너뜨리곤 했다. 외동으로 자란 그에게 믿고 의지해야 할 대상은 부모뿐이었다. 그의 부모 역시 그런 식으로 교육했다. 그의 아버지는 골프 멘터와 절친한 친구의 역할을, 어머니 쿨티다는 엄하게 가르치며 헌신으로 그를 보호했다. 이렇게 다져놓은 성공의 길은 아들 외에는 절대로 들어올 수 없는 어마어마한 난공불락의 요새와 다름없었다. 그들의 집안 법도는 명료했다. 가족이 전부였다. 이러한 동력은 타이거를 신비에 싸인 골퍼로 완성시켰다.


골프 천재 타이거 우즈

스포츠 종목 중 골프는 기본적으로 백 명이 넘는 선수가 출전해 4일 동안 30킬로미터에 가까운 거리를 걸어가며 사이사이에 초고도의 집중력으로 달걀 크기 정도의 묵직한 골프볼을 정해진 타수에 기준해 홀에 보내는 것이 목표이다. 다른 스포츠 못지않게 섬세하고 민첩한 감각이 필요한 것이 골프이다. 물론 타이거 우즈 이전에 잭 니클라우스, 벤 호건, 샘 스니드, 바이런 넬슨 정도가 괜찮은 승률의 선수였다 하더라도 그들의 우승 확률은 20%를 넘지 못했다. 더군다나 그들이 투어에서 활동할 때에는 선수들도 그리 많지 않았고, 상향 평준화도 되어 있지 않았다. 그 시기의 경쟁도 물론 치열했지만, 골프에 관한 모든 것들이 현대화한 동안 남다른 분위기로 필드를 휘어잡았던 이가 바로 타이거 우즈이다. 우승 한 번으로 돈방석에 앉고 끝나는 데에서 멈추지 않은 타이거는 25% 수준(2021년 기준)의 승률을 자랑하며 전무후무한 근성과 기질로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다.

골프에 관한 한 우즈의 업적은 독보적이다. 메이저 대회를 우승한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인이며, 최연소이기도 하다. 메이저 우승 통산 14승, 투어 통산 82승, 통산 승수로는 유럽, 아시아, 비공식 대회 등에서의 우승을 포함하면 100승을 훌쩍 넘는다. 투어 역대 최다 연속 본선 진출 기록 8년 동안 142경기이며, 최장기간 세계 랭킹 1위 기록인 683주도 보유하고 있다. PGA 투어 올해의 선수상을 열한 차례나 수상했고, 시즌 최저타상의 영예도 아홉 차례나 누렸다. 그가 투어에서 거둬들인 공식 상금은 1억 천만 달러가 넘는다. 그가 등장하는 대회에선 갤러리 입장 기록과 TV 시청률은 항상 기록을 경신했다. 그가 투어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존재감으로 활동해 온 20년 동안 PGA 투어의 상금 규모는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한마디로 말해 타이거 우즈는 총체적으로 골프의 얼굴을 완전히 갈아치운 골프 천재이다. 마이클 조던은 우즈를 다음과 같이 평했다.

“지구상에서 나의 유일한 영웅은 타이거 우즈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9,800
1 19,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