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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2
Ⅰ 관계에 지친 당신의 고민을 들어 줄게요 Real question is 정작 나는 좋은 사람인가요 20 사람과의 인연은 하나도 비싸지 않습니다 그 진심 어린 한 마디면 돼요 30 천천히 힘 빼고 다시 해 보자 40 오늘 기분은 어때? 50 그럴 자격이 충분히 있습니다 60 Ⅱ 꿈을 향해 달려가는 당신의 고민을 들어 줄게요 손님들이 음식을 남겼다고 절망하는 요리사가 되지 않았으면··· 74 때가 되면, 시간이 되면 선물처럼 우리에게 찾아올 거야 86 내가 별이라면 어떻게든 빛이 나게 되어 있어 98 미국 토크쇼 진행자 코넨 오브라이언의 2011년 다트머스 대학 졸업 축사 중 108 내면이든 외면이든 그대로 두자 내가 당당하다면 말이야 120 시간에 관한 사람의 유일한 능력은 미래로 갈 수밖에 없는 능력뿐이다 132 Ⅲ 길을 잃은 당신의 고민을 들어 줄게요 길을 헤매기 시작하는 순간은 모르는 길을 열심히 갈 때 146 작은 마음의 사람들은 남의 삶을 산다 큰마음의 사람들은 나의 삶을 산다 158 내일이 오늘이랑 비슷하게 흘러간대도 괜찮아 168 우리 모두는 다 인생 1회차야 180 손바닥을 내 눈에 가까이 대면 내 손바닥밖에 안 보여 손바닥이 세상보다 큰 것도 아닌데 말이야 192 Ⅳ 행복을 향한 당신의 고민을 들어 줄게요 달은 어떻게 가려져도 예쁘고 빛이 난다 나도 그렇고 너도 그렇다 204 웃고 싶어서 웃었던 하루였기를 214 우리 다들 천천히 가도 되니까 천천히 합시다 그게 무엇이든 226 슬펐다면 울고 기뻤다면 웃는 하루가 되길 236 우리 멀리 크게 깊이 보고 생각해요 246 당연한 것에 스트레스 받지 말자 256 Ⅴ 사랑에 지친 당신의 고민을 들어 줄게요 인연을 찾기 위해 애쓰지 말자 270 Are we on same page? 282 사람의 시간은 일 초도 뒤로 갈 수 없기 때문에 294 수국은 그렇게 나에게 예쁜 꽃이 되었다 304 상처가 나서 피가 흐른다는 건 그리고 아파한다는 건 316 Epilogue 318 |
Hee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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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 살기도 바쁜데 남 뒷모습까지 생각할 필요가 있나요
--- p.12 배려와 센스는 눈치에서 시작돼요. 지금은 불편해도 그것이 그대를 멋진 사람으로 만들어 줄 거예요. --- p.16 세상엔 영원히 좋은 사람도, 영원히 나쁜 사람도 없어요. 나와 잘 맞는다고 좋은 사람이 아니에요. 나에게 맞지 않는다고 좋은 사람도 아닙니다. --- p.20 큰 집에 혼자 남겨진 아이를 누구도 찾아오지 않는다면 아이에게 기다리지 말고 나가서 놀라고 얘기하고 싶네요. --- p.28 생각보다 시시해질 많은 것들에 고민하고 힘들어 하지 마요. 그러기엔 그댄 너무 귀합니다. --- p.33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넹 --- p.37 온힘 다해 이 악 물고 한다고 모든 게 다 좋은 결과로 이어지진 않는 것 같아. 가끔은 자연스럽게, 가끔은 흐르는 듯이 해 나가야 할 때가 올 수도 있어. --- p.40 우리가 누군가를 믿는다는 건 너로 인해 아파도 괜찮아 라는 약속까지 포함되어 있더라고요. --- p.43 혼자여도 되고 많아도 되는 것이 인간관계 --- p.45 내가 잘해 주고 싶은 사람에게 잘해 주고 사랑하고 싶은 사람을 사랑하고 싫어하는 사람을 싫어하는 게 인간관계 아닐까요. --- p.46 그대가 생각하기에 잘 한 거면 잘 한 거예요. 선생님이든 교수님이든 상사든 그대의 노력을 판단하게 하지 마세요. 결과는 그대가 결정해요. --- p.73 그대는 인생의 명작을 위한 펜과 종이를 가다듬는 중이에요. 기대할게요. --- p.76 하늘의 별을 딴 사람들은 꼭 한번 따 봐 라고 용기를 주지만, 한 번도 못 따 본 사람들은 무조건 힘들다고만 한다. --- p.77 나의 때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나 자신입니다. --- p.82 내일의 성공을 기대하지 말고 오늘의 성공을 느끼고 누리세요. 열심히 일한 당신의 승리를. --- p.85 한참 지나면 큰 산인 줄 알았던 것이 언덕처럼 보이고 작은 우물로 보이던 게 바다처럼 보이기도 한다네. --- p.90 나 혼자 뛰면 아무리 느리게 뛰어도 항상 1등. 혼자 뛰어요♡ --- p.148 우리 인생은 남과 비교하며 우울해하기엔 너무 짧아요. --- p.164 남에게 인정받으려는 순간 자존감은 바닥이 됩니다. 본인을 믿어요. 나 혼자 사는 세상은 아니지만 누군가를 위해 살 필요도 없어요. --- p.203 천천히 하세요, 뭐든. --- p.220 내가 누굴 좋아하겠다는데 누구 허락을 받아야 합니까? 맘껏 좋아합시다. --- p.263 우린 결과가 어떻든 우리가 했던 모든 일을 소중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할 이유가 있어. --- p.2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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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목소리와 섬세한 감성으로 힐링을 주는 가수 한희준,
오늘 밤, 그가 당신의 고민을 들어 준다면? 〈주의〉 책을 펼치는 순간 모든 근심 걱정 반입 가능, 반출 금지 어디서도 보지 못한 달콤한 고민 상담이 찾아옵니다! 누군가 내 마음에 쌓인 고민을 들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 있나요?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감춰 둔 이야기. 스스로를 초라하게 만드는 마음과 응어리를 마음 편히 풀어 놓고, "괜찮아, 별 일 아니었어."라는 위안을 얻으며 잠들고 싶었던 적이 있나요? 여기, 당신에게 딱 맞는 위로를 건네 줄 좋은 상담사가 있습니다. 우리의 무거운 마음을 두드릴 고민들. 학업과 취업, 꿈과 좌절, 일상과 행복 등 삶의 순간순간마다 한 번쯤 맞닥뜨려 보았던 문제들에 대해 단순하면서도 명쾌한 조언을 건네죠. 달콤한 노래로 마음을 어루만지는 가수, 한희준은 지난 3년간 SNS 상에서 많은 이들에게 고민을 받고, 그에 답변하며 소통하였습니다. 학업, 다이어트, 점심 메뉴 결정, 퇴사 고민까지, 그에게는 매일 저녁 온갖 고민이 쏟아집니다. "희준 님, 전 앞으로 뭘 하면 좋을까요?" "당신이 하고 싶은 것?" "희준 님, 전 이제 어디로 가면 좋을까요?" "당신이 가고 싶은 곳으로!" 그 많은 고민들에 그가 공통적으로 권하는 자세는 단 하나. ‘어찌되었건, 당신의 마음을 따를 것’, 당장은 큰일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눈을 감고 나의 진심을 헤아려 본다면, 그리고 그 진심을 무시하지 않고 성실히 따른다면 결국 모든 일은 후회 없이 잘 풀릴 거라고. 별 일이 아닐 거라고 말이에요.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고민이 있나요?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있나요? 오늘 밤에도 달이 떠오르고. 나의 선택에는 확신을 가질 수 없고, 점점 작아지는 마음과 커지는 삶의 무게에 뒤척이고 있는 당신에게, 그는 좋은 답을 내어 줄 거예요. 그리고 책을 덮은 당신은 아마 이렇게 생각하며 잠이 들겠죠. "가만히 생각해 보니… 별일 아니었어.“ 오늘 밤 당신을 꿀잠 들게 할, 한희준의 달콤한 위로. 〈가만히 생각해 보니 별일 아니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