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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_구민과 함께 더 나은 미래, 탁트인 영등포 05
추천사 1_영등포에 부는 기분 좋은 변화의 바람 10 추천사 2_영등포 대전환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14 PART_Ⅰ 탁트인 영등포 1장 | 탁트인 영등포 25 서울 남부의 종가 영등포 27 탁트인 영등포는 시대정신 31 2장 | 3대 숙원과제 해결 35 영등포역 앞 불법노점 정비 37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43 성매매집결지 정비 49 PART_Ⅱ 영등포 르네상스 1장| 꿈이 실현되는 교육문화도시 57 교육환경 개선 59 도서관, 책읽는 지식문화도시 65 평생학습도시 71 제2세종문화회관 75 서울시 최초 문화도시 지정 78 2장| 조화로운 성장 경제도시 83 전통시장 활성화 85 지역경제 활성화 94 맞춤형 일자리 창출 98 노동존중 106 3장| 쾌적한 주거 안심도시 109 당산골 문화의 거리 112 탁트인 골목 만들기 117 서울시 하수 악취 줄이기 최우수구 122 수변 힐링명소 조성 125 안양천 종합체육벨트 130 탁트인 공공디자인 134 4장| 더불어 잘사는 복지도시 137 어르신 존중 영등포 139 더불어 함께 무장애 도시 146 여성친화도시 152 청소년자율문화공동체 159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164 영등포형 촘촘한 복지 167 5장| 영등포 르네상스 173 영등포 스마트메디컬특구 활성화 175 여의도 국제금융특구 활성화 180 영등포 르네상스 184 PART_Ⅲ 구청장의 일 1장 | 위기관리 191 선제적 창의적 방역 194 경제와 돌봄 203 2장 | 소통과 협치 209 걷는 구청장 211 영등포1번가 215 영등포 100년 미래비전자문단 221 3장 | 기초행정 227 청소는 기본이자 으뜸 229 자투리땅을 주차장으로 234 걷기 좋은 도시가 살기 좋은 도시 239 4장 | 청렴 행정 247 청렴 인사 249 청렴 영등포 251 5장 | 구청장의 일 255 구정 운영 철학 257 민주당 구청장 260 구청장의 일 2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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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지 않아도, 비가 너무 많이 내려도 다 내 책임인 것 같았다. 아홉시 뉴스를 보고 있으면 어느 것 하나 대통령의 책임 아닌 것이 없었다. 대통령은 그런 자리였다.” 대수롭지 않게 흘려 읽었던 노무현 대통령님의 말씀이 구청장 4년여를 보내고 나서야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
구민의 경사는 구청장의 기쁨이고, 애사는 구청장의 슬픔이다. 영등포의 자랑거리는 구청장의 긍지가 되고, 감추고 싶은 것은 구청장의 부끄러움이 된다. 영등포의 모든 거리와 골목이 나의 일터다. 영등포의 모든 건물과 집들이 내가 관리해야 하는 보금자리들이다. 영등포의 모든 숲과 개천을 살펴야 한다. 영등포의 모든 어르신과 부모와 아이가 내가 보살필 가족이다. 영등포에는 채현일의 일이 아닌 것이 없다. --- p.2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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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영등포구청장, 『구청장의 일』 출간!
민선7기 영등포 구청장 채현일은 영등포구가 서울 서남권 종가댁의 위상을 되찾고 서울의 대표 도시로 우뚝 서기 위해 구민 여러분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현장을 걷고 또 걸어왔다. 구민의 삶이 더 나아지도록 발품행정, 적극행정, 혁신행정을 펼치며 피부에 와 닿는 변화를 하나하나 만드는 데 노력해 왔다. 50년 묵은 영등포의 3대 숙원사업인 영등포역 앞 노점, 쪽방촌, 성매매집결지를 정비하는 괄목할 만한 결실을 얻었고, 지난 4년 동안의 성과를 주춧돌 삼아 구민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 이 책은 영등포구 민선7기, 지난 4년간의 기록이자 성찰이다. ‘탁트인 영등포’를 구정 슬로건으로 삼아 도시를 재정비하고 이를 발판으로 영등포의 재도약, 나아가 ‘영등포 르네상스’를 이루고자 달려온 발자취를 기록했다. 거창한 담론이나 이상보다는 민생현장을 파고드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영등포구 민선7기 많은 성과들 이면에는 아쉬움과 반성의 마음도 깃들어 있다. 저자에게는 지난 4년을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이기도 했다. 서울 3대 도심, 영등포구는 가장 역동적이고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도시다. 끊임없는 도약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서울의 중심에서 대한민국의 으뜸 도시로 나아가는 영등포, 품격 있는 도시에 걸맞은 구청장이 되어야 한다는 자기 채찍질의 기록이기도 하다. 구민과 함께 더 나은 미래, 탁트인 영등포! 1부 「탁트인 영등포」에서는 영등포의 과거와 현재, 도시의 성장 과정을 돌아보며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문제점을 진단했다. ‘탁트인 영등포’는 영등포라는 도시가 나아가야 할 지향점이고 구정의 나침반이다. 단순한 구호를 넘어 영등포의 시대정신이다. 탁트인 영등포를 향한 민선7기 대표 사업은 구민 3대 숙원 해결을 꼽을 수 있다. 취임 8개월 만에 영등포역 앞 불법 노점을 평화롭게 정비했다. 그리고 대한민국 산업화와 함께 서민들의 애환이 서려 있는 쪽방촌과 서울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성매매집결지를 도시계획에 따라 순조롭게 정비해 나가고 있는 과정을 서두에 담았다. 2부 「영등포 르네상스」는 구정 5대 목표의 성과들을 정리했고, 영등포의 미래 성장 방향을 담았다. 꿈이 실현되는 교육문화도시, 조화로운 성장 경제도시, 쾌적한 주거 안심도시, 더불어 잘사는 복지도시를 만들기 위한 민선7기의 대표적인 노력, 그리고 결실들이 담겨 있다. 많은 사업 중에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뚜렷한 변화를 중점적으로 적었고, 영등포의 재도약인 ‘영등포 르네상스’에 대한 구상과 핵심과제도 짚어 보았다. 3부 「구청장의 일」은 구청장으로서 저자가 갖추고자 했던 덕목과 역량, 구정철학에 대한 내용이다. 현장·중용·균형·공정·투명의 5대 가치가 구정 운영의 나침반으로 어떻게 세워지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한다. 특히 소통과 협치, 청렴, 위기관리 능력이 구청장의 중요한 자질이고 소양이라고 정리했다. 무엇보다 구민의 눈높이에서 구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피부에 와 닿는 청소, 주차, 보행환경 개선 등 기초행정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점을 말하고 있다. 저자의 말 탁트인 영등포! 그것은 38만 구민과의 소통과 협치, 그리고 1,400여 직원들의 헌신과 열정에 붙여져야 할 이름입니다. 책을 내면서 가장 먼저, 영등포의 새 역사를 함께 쓰고 있는 영등포구청 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많은 분들이 책의 제목을 『구청장의 일』이라고 지은 것에 대해 궁금해 하실 것입니다. 구청장은 어떠한 말과 약속보다는 일로, 결과로 자신을 증명해야 한다는 소신을 반영하여 이러한 제목을 짓게 되었습니다. 구청장으로서 일을 하는 과정, 지난 4년 동안 많은 분들이 큰 힘과 도움을 주셨습니다. 저를 묵묵히 믿어주시고 함께해주신 구민 여러분이 떠오릅니다. 38만 구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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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구청장의 ‘탁트인 영등포, 영등포 르네상스’는 제가 지향하는 ‘영등포 시대’와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의 슬로건이 구호가 아닌 현실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발간되는 채현일 구청장의 책에는 민선7기 영등포구의 성과가 잘 정리되어 있고, 영등포의 과거·현재·미래가 담겨 있습니다. 거창한 시대적 화두나 도시에 대한 거대 담론이 아니라 영등포의 구체적 문제들과 그 해결 과정 그리고 미래 구상을 담고 있습니다. 영등포의 기분 좋은 변화가 궁금한 분들에게는 채현일 구청장의 책이 좋은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김영주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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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으로서 채현일 구청장 같은 지역 일꾼을 만난 건 제게 행운입니다. 가깝게는 대학 후배이고 더불어민주당의 동지입니다만, 그것보다는 그가 가진 소양과 능력이 훌륭해서 그렇습니다. 채현일 구청장은 소통하는 구청장입니다. 현장을 중시하고 발로 뛰는 구청장입니다. 무엇보다 일을 잘하고 일의 결과로 자신을 증명하는 일꾼입니다. 이번에 발간하는 책을 보면서 ‘역시 채현일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선7기 자신의 일과 생각을 차분하게 정리한 책입니다. 사랑하는 영등포구민 여러분들과 함께, 채현일 구청장의 출간을 깊은 애정을 담아 축하드립니다.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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