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_ 특별한 사람이 아닌데, 어쩌다 억대 연봉 사업가가 되었습니다
PART 1. 아이를 위해서라면 못할 일이 없는, 나는 엄마 사장입니다 내가 만약 아이를 낳지 않았더라면 육아와 일, 둘 중 하나만 선택하란 법은 없다 생각의 초점을 바꾸면 기회의 폭이 더 넓어진다 나 자신을 잃어버린 것처럼 느낀다는 당신에게 칼럼) 내가 투자가 아닌 사업을 선택한 이유 PART 2. 목표는 작게, 마음은 가볍게, 실행은 빠르게 나 자신을 일으켜 세울 용기를 내야 할 때 좋아하는 그 지점에 미래가 있다 목표를 작게 잡아야 도전이 쉬워진다 불안을 다스려야 이성이 눈을 뜬다 기회는 나의 상황을 봐주지 않는다 칼럼) 나의 도전이 아이의 성장에 거름이 된다 PART 3. 진짜 중요한 일을 제대로 하면 하루 5시간으로 충분하다 미취학 아들 둘 맘의 하루 5시간 사업 노하우 미니멀리즘 : 진짜 중요한 일만 남겨라 시간 활용 : 시간표는 단순하게, 할 일은 명확하게 사업 파트너 : 믿고 맡길 사람은 찾지 마라 판매 시스템 : SNS와 포털의 플랫폼을 최대한 활용하라 칼럼) 세상의 흐름에 눈을 크게 떠야 하는 이유 PART 4. 일하는 시간의 열 배 연봉, 폭발적인 성과를 만드는 힘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드는 태도의 힘 : 잘될 수밖에 없도록 운영하라 고객을 입덕시키는 진심의 힘 : 솔직함이 무기다 사업을 성장시키는 신뢰의 힘 : 일관된 경험이 믿음을 만든다 팔지 않아도 사게 하는 전략의 힘 : 가지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켜라 칼럼) 사업은 패스츄리에서 배워라 |
신유안의 다른 상품
|
사실,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저는 육아휴직 중인 평범한 은행원이었습니다. 과일 장사는 물론이고 어떤 종류의 사업도 해본 적이 없어요. 그런 제가 조그마한 가게에서 하루 5시간 일하며 적지 않은 수익을 내고 있다는 사실을 들으면 모두가 놀라십니다.
엄청난 능력자거나 금수저가 아니냐고요? 저는 정말로 평범한 아줌마이고 배경이랄 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남들보다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자랐죠. 나름대로 좋은 직장에 다녔지만 결혼하고 아이들 키우다 보니 수중에 여유자금이라곤 남아있지 않더라고요. 사업을 시작할 때도 마이너스 통장을 한도까지 써서 시작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대부분의 독자 분들과 상황이 크게 다르지 않았을 거예요. 돈도 없고 백도 없고 흔히 말하는 대단한 인플루언서도 아니었던 제가 지금 같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 「머리말」중에서 육아휴직이 1년 정도 남은 무렵이었다. 더는 미룰 수 없다. 이제는 뭔가 결심해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했다. 내가 원하는 일의 목적(내 손으로 두 아이를 키우면서 돈도 버는 것)과 형태(아이가 어린이집에 있는 시간 동안 일하는 것)는 명확하니, 일단 시도해보고 만약에 생각대로 일이 풀리지 않는다면 1년 후 복직하는 거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머릿속에서는 계산이 끝나 이제 실행만 기다리고 있는데 몸은 천근만근, 할 일은 하되 나머지 시간은 그냥 누워있고만 싶었다. 큰아이가 22개월, 둘째를 임신한 지 9개월이 되었을 때다. --- p. 70 첫째, 당신이 하고 있는 업무, 혹은 했던 업무를 떠올려보자. 만약 하루 딱 5시간의 업무 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겠는가? 둘째, 반대로 매일의 일상 중에서 딱 5시간이 사라진다면, 일상의 일들을 어떻게 분배하고 해결할 것인가? 하루 5시간 사업을 가능하게 만드는 아이디어는 바로 이 2가지 질문에서 시작된다. 첫 번째 질문은 업무 효율화에 관한 것이며, 두 번째 질문은 업무 외의 일상, 즉 육아, 가사, 여가 등의 효율화에 관한 것이다. 이 질문들에 관한 답을 찾는 것만으로도 내게 맞는 하루 5시간 사업 방식을 구상하는 데 무척 도움이 된다. --- p.128 매장에 앉아 손님을 기다리던 시대는 끝났다. 그 같은 전통적인 방법으로는 하루 5시간 사업이 불가능하다. 처음부터 나는 나의 근무 시간 동안 홍보에서부터 판매까지의 사이클이 돌아가는 시스템을 만들려 했고, 그러한 시도가 성공한 덕분에 오후 2시 반이면 가벼운 마음으로 매장을 나선다. (중략) 실제로 우리 매장의 매출 90%는 내가 매장에서 근무하는 시간에 발생하며, 그중 70%가 네이버 밴드를 통해 이뤄진다. 위에서 소개한 대로 매일 아침 10시 반을 전후해서 밴드에 입고 상품과 상품 설명을 올리고, 선착순으로 당일 주문을 받는 방식이다. --- p. 154 |
|
나는 ‘엄마’라는 역할이 제약이 아닌 잠재력이자 가능성이라고 굳게 믿는다. 육아와 커리어, 둘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지나간 시간에 갇혀 지레 포기할지, 두 마리 토끼를 잡고 내 길을 개척할지는 오로지 나의 선택이다. 신유안 대표는 이러한 선택이 유난한 사람의 욕심이 아닌, 아이들에게 어떤 롤모델이 되어줄 것이냐에 대한 엄마의 집념임을 보여준다. 많은 엄마들이 신유안 대표의 이야기를 읽고 스스로에게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 우리는 엄마이기에 더 빛나고 더 특별하다. 두 마리 토끼를 잡고 본인만의 길을 가는 그녀의 반짝이는 여정이 더 많은 엄마들에게 빛이 되어주길 기대해본다. - 윤여진 (맘미, 여우마켓 대표)
|
|
자기계발서에서 감동까지 느낄 줄은 몰랐다. ‘만약 엄마가 되지 않았다면, 이 같은 도전과 성취도 없었을 것’이라고 말하는 이 책은 단순한 성공담이 아니다. 성공의 원동력이 되어준 아이들에 대한 사랑, 가정과 일 모두에 관한 책임감과 단단한 철학이 담긴 결정체이다. 성공 이면에 있었던 치열한 고민과 도전, 깊은 의지를 읽다 보면 독자들도 자신만의 창의적인 ‘엄마 사장’ 사업 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 김효진 ((주)없었던일로 대표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