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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며
- 정의 08 [기획 인터뷰] “전 스물세 살이고요, 이지원입니다.” 14 반드시 잡아야 한다 30 폭풍 속 사투 24시간 36 출항 15분 전! 오늘도 출동이다 40 숨 가쁜 작전현장, 당신이 보고 말한 모든 것이 증거가 된다 48 왜 나를 뽑았나요 55 하늘에서 지키는 소중한 국민의 생명 61 눈꽃 항로 126해리 69 야간 칠흑바다, 실종선원 찾아 헬기에서 몸던져 - 공감 76 “엄마! 우리 반 친구가 엄마 수업 듣고 해양경찰로 꿈을 바꿨대요!” 84 대시보드 수납장 속 지폐 한 장 89 그 섬에 석양이 질 무렵 93 바다 위에 그린 희망의 선율 98 내 딸, 엄마 보물 1호 혜원이에게 102나는 오늘도 독도로 간다 106 해양경찰의 시선 110 후쿠시마에서 가져오지 못한 도시락통 115 [기획 체험 글] 덕분에 바다는 잘 있습니다 - 소통 134 상황실 24시간, 고요 속의 외침 138 연평도 도발, 그 날을 기억하며 142 바다 위에서 얻은 새 생명 146 해녀의 안전을 생각하며 149 해양경찰 형사 휴대폰은 항상 ON AIR 154 부장님 힘내세요 158 여러분의 친구, 그를 소개시켜 드립니다 166 트럭 위의 해양경찰 170 [기획 인터뷰] 준비된 판단력과 빛나는 용기, 울산해양경찰서 방어진파출소 고은 경장 - 존중 178 시지프스는 행복했을까? 181 국민의 아버지 해양경찰 185 바다의 진정한 해결사가 되어라, 아들아! 189 꿈과 희망이 가득한 안전한 바다를 위해 오늘도 땀 흘리는 나의 아버지를 소개합니다 193 바닷 속은 항상 차갑고 어둡다 198 지금 나를 있게 한 함장님 감사합니다 205 [기획 인터뷰] 염포부두 사고 선박 위 일등공신, 울산해양경찰서 해경구조대 경장 박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