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고양특례시민께 바칩니다 김필례 _8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선거 선거대책본부 정책본부장 원희룡 _12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국회의원 김성원 _14 제1부 고양의 미래를 생각한다 17 1. 경기북도 설치및 경기북도청 고양시 유치. _18 2. 대곡 신도시에 대한 담대한 구상. _20 3. 특례시대 고양만민포럼회 창설, 시민이 직접만든다. _23 4. 주요도로 대중교통수단은 스마트화된 신교통수단 탈바꿈. _26 5. 자유로와 강변북로 대중버스 전용도로 즉각 개설. _30 6. 삼송~내유~금촌(통일로선) 철도건설. _32 7. 고양~서울시간 상생 현안 해결 T/F 즉시 가동. _35 8. 경의선을 즉각 증차하라. _52 9. 지하철 3호선 급행 열차를 즉각 투입하라. _55 10. 신분당선 연장은 불가능한 꿈인가? _58 11. 주요역세권 연결 신교통수단 연결(바이모달 등 트램연결). _60 12. 고양시 규제개혁 전면 재검토, 고양특례시가 선도적 추진. _71 13. 폴리텍 대학 등 대학 유치로 본 특례시 권한 획득을 위한 범시민운동본부 설립. _76 14. 고양 특례시 규제완화를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 _79 15. 고양 특례시에 맞는 ‘도시기본계획2035’ 전면 재검토. _81 16. JDS지역을 ‘고양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 _85 17. 일산동부권역은 ‘1기신도시 및 원도심 택지지구 재생에관한 시민지원기구’ 설립. _95 18. 일산동부권역 시범적 거점오피스화 사업추진. _98 19. 도시재생은 프리조닝(FREE- ZONING) 제도를 도입. _104 20. 대곡역세권 개발도 프리조닝(FREE- ZONING) 제도 도입. _107 21. 덕양남부 ‘교통산업과 ‘클라우드중심’ 의 빅데이터 시범 사업 지구로 지정. _110 22. 창릉신도시 주변. 스마트 가로망 조성. _119 23. 창릉신도시 공업물량을 확보한 자족용지로 변경. _121 24. 각종 비리 및 개발이익 검증은 아카이브 시민정책학교에서 검증. _124 25. 덕양북부권역 ‘대북관련복합컴플렉스’ 조성. _130 26. 교외선 관광산업벨트 조성 및 고양동과 관산동 경유. _133 27. 학생들의 양성을 위한 6가지 제언. _137 28. 고양런(고양Learn) 사업. _141 29. 학교내외 스마트보안체계 구축. _145 30. 공동주택 커뮤니티 조성 현실화. _147 31. 고양 특례시의 스마트시티 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 _150 32. 공공시설 복합시설화 일자리창출. _155 33. 세계적인 랜드마크 켄텐츠의 도입 -BTS의 도시 구축. _160 34. 세계에서 가장 여성이 살기좋은 도시, 고양특례시. _162 35. 어린이가 살기좋은 도시, 고양특례시. _165 36. 장애인과 노인이 살기좋은 도시, 고양특례시. _168 제2부 고양시민께 감사 드립니다171 평범했던 시민이 정치에 입문할 때까지. _172 1. 초보 시의원으로 자리를 잡는다는 것. _176 2. 고양시의회 최초 여성의장을 맡기까지. _178 3. 의장 기간의 소회. _180 4. 의정생활의 전문성을 높여가다. _182 5. 잠만 자는 도시가 되어서는 안 된다. _184 6. 광역으로 고양시의 혈맥을 이어야 한다. _186 7. 고양 하천 정비와 자전거 도로는 고양관광사업의 시작점. _189 8. 방역안전도시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_194 9. 이중노동구조에 대한 두려움. _196 10. 일하고자 하는 노년은 청춘이다. _199 11. 규제는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_202 12. 해외교류도 고양시에 나무를 심는 마음으로. _205 13. 기피시설 국민서명운동 주도. _208 14. 이제는 확 끌어안아야 한다. _213 15. 고양시 주민참여조례 안 마련. _216 |
金畢禮
|
고양의 미래가 저의 삶의
과거, 현재, 미래입니다. 특례시는 결코 목표나 목적이 아니다. 아직은 우리가 가지 않은 길을 가기 위한 하나의 여정에 불과한 것이다. 그리고 그 길은 나의 정치의 길일 뿐만 아니라 같은 꿈을 꿀 수많은 고양의 정치인들이 앞으로 다지고 나갈 길이다. 그럼 우리가 가야 할 길은 무엇인가? 난 고양특례시가 아닌 고양광역시, 나아가 경기북도청이 소재한 경기 북부의 중심도시를 꿈꾸고 싶다. 인구 110만의 고양시는 앞으로 체계적인 개발을 통해 인구 150만 이상, 파주를 포함할 경우 인구 230만 명 이상의 경기 북부 전체를 선도해 나가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 아울러 대륙간 물류 중심인 남북철도의 시발역인 “한반도의 경제중심 도시” 이다 혹자는 이를 지역이기주의라 할 것이고, 누군가는 과대망상을 한다고 할 것이다. 하지만 지난 고양시가 이룬 제약 속에서의 위대한 성과는 정치 세력의 변화가 이루어진다면 그 제약마저 뛰어 넘는 위대한 고양시를 만들 것이다. 그러기에 ‘새로운 고양, 새로운 상상, 멋진 고양특례시’의 첫 장은 머잖아 다가올 경기북도 시대의 거점도시, 서울과 비견될 고양광역시에 대한 유치와 승격을 목표로 함을 분명히 하고 “한반도의 경제중심 도시”로 우뚝 서는 도시로 만들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