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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ndemic has shown that Amazon is essential?but vulnerable
팬데믹으로 아마존이 매우 중요하다는 게 드러났다, 동시에 매우 취약하다는 것도. The buzz around AirPods 우후죽순 에어팟 Can Zoom be trusted with users’ secrets? 줌의 사용자 보안을 믿어도 될까? A new AI language model generates poetry and prose 새로 개발된 인공 지능 언어 모형을 사용하면 시도, 산문도 다 생산할 수 있다 What open-source culture can teach tech titans and their critics 거대 기술 기업은 물론이고 이들의 비판자들도 오픈 소스 문화에서 배울 게 있다 Can Reed Hastings preserve Netflix’s culture of innovation as it grows? 리드 헤이스팅스가 넷플릭스의 혁신 기풍을 계속해서 지켜낼 수 있을까? Are data more like oil or sunlight? 데이터, 기름인가 햇빛인가? Wikipedia is 20, and its reputation has never been higher 위키피디아, 스무 살이고 현재 최고의 명성을 구가 중이다 Social media’s struggle with self-censorship 소셜 미디어의 자가 검열 How Princess Diana shaped politics 다이애너 왕세자비는 영국의 정치를 어떻게 바꾸었는가? Is the office finished? 사무실은 끝났는가? Slackers and Stakhanovites 개미와 베짱이 Bubble-hunting has become more art than science 버블(Bubble) 추적은 과학이기보다는 차라리 기예에 가깝다 Bob Iger, king of Disneyland 밥 아이거, 디즈니랜드의 왕 Telegram tries to blend security with usability 보안과 사용자 편의성을 조합하려는 텔레그램의 분투 How Inditex is refashioning its business model 비즈니스 모델을 바꾸는 중인 인디텍스 How Satya Nadella turned Microsoft around 사티아 나델라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 호전 Google’s problems are bigger than just the antitrust case 구글이 해결해야 할 과제가 반독점 소송 이상으로 훨씬 많다 The cult of an Elon Musk or a Jack Ma has its perks?but also perils 엘론 머스크와 마윈 추종에는 나름의 이점도 있지만 해악도 존재한다 Messaging services are providing a more private internet 메시징 서비스들이 점점 더 사적인 인터넷으로 진화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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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빅테크 관련 심층기사를 통해 살펴보는 테크 비즈니스 트렌드
아마존, 애플, 줌, 위키피디아, 넷플릭스, 디즈니, 텔레그램,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테슬라 등 시대를 대표하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 관련 아티클 20개 큐레이션을 통해 시의성에 통찰을 보탠 저널리즘의 관점에서 테크 비즈니스 산업 문화를 이해합니다. The Economist (사용 원문 기사) 1843년 창간된 영국 주간지로 세계 동향, 비즈니스, 금융, 과학 및 테크놀로지, 문화, 사회, 미디어, 예술 등의 쟁점을 객관적이고 대담한 스탠스로 보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지성과 그 전진을 가로막는 보잘 것 없고 옹졸한 무지 사이의 맹렬한 논쟁에 참여(Take part in a severe contest between intelligence, which presses forward, and an unworthy, timid ignorance obstructing our progress)할 것을 그 기조로 삼는다. 또한, 각 이슈마다 일관성 있고 공통된 목소리를 전달하는 것이 저널리스트 개인의 정체성보다 중요하다는 이유로 매 기사에 기자의 바이라인을 두지 않는다. 이런 이유로 대부분의 아티클에서 담백하면서도 절제된 위트와 정교한 어휘 선택이 돋보여 “classically British”한 특징을 발견할 수 있다. 빌 게이츠, 헨리 키신저, 앙겔라 메르켈 총리 등 전 세계 정재계 인사들이 즐겨 읽는 전문 주간지로 2018년 12월 기준 연간 170만 부의 판매부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코노미스트의 독자 평균 연령은 38세로 새로운 독자의 취향 발굴에 있어 그 혁신성을 더해가고 있다. 독자 분포는 80% 이상이 글로벌 독자로 구성될 만큼 영국 이상의 국제적 관점에서 쟁점을 조망한다. 특별히 맥도날드의 빅맥 버거 판매 가격을 사용하여 각 국가별 교환 비율을 소개한 빅맥 지수를 쓴 것으로도 유명하다. 저자의 말 구는 절이다. 절의 근본 모형 두 가지를 상기하면서, 불완전한 구 구조를 온전한 절로 만들어 보면, 의미도 명료해질 뿐더러, 글쓴이가 뭘 빼먹으면서 동시에 뭘 강조하는지도 파악이 돼서, 독해가 훨씬 나아질 수 있다. 쉽지 않은 작업이지만, 분명 보상이 있을 것이다. 구의 연접 1번: 명사-명사(복합 명사) 구의 연접 2번: 소유격-명사 구의 연접 3번: 형용사-명사 구의 연접 4번: 명사-전치사(연결사)-명사 ... ‘중첩과 얽힘’은 쉽다. (일상어 수준으로만 이해해도 되겠다.) 여기서 자연 언어의 모호성이 등장하고, 인공 지능의 언어 처리가 왜 굼뜬지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우리의 인지, 그리고 그 결과물인 문장에 ‘중첩과 얽힘’이 발생한다면, 그 대당항으로 호응이 미흡하거나 결락이 생긴 부실한 문장도 무수히 많을 텐데, 이를 파악할 수 있는 개념으로는 디스로케이션(dislocation)을 제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