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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화 주식으로 억만장자가 되겠어! 특집 1 이건 꼭 알아둬! 주식의 기초 지식 모두 알아야 하는 주식에 관한 질문 특집 2 매력적인 주식투자① 텐버거는 꿈이 아니다! 상승률 10배 이상의 대박주 특집 3 매력적인 주식투자② 원하는 주식을 찾을 수 있다! 각양각색의 주주우대 특집 4 득이 되는 주식 우대 제도 젊을 때부터 시작하자! 세금을 아낄 수 있는 니사(NISA) 등장인물 소개 Part 1 주식 매매를 해보자! 01 인터넷으로 OK! 나도 오늘부터 ‘투자자’! 02 우선 계좌개설을 하자 03 세 가지나 된다! 주식으로 수익을 내는 법① ‘시세차익’과 ‘배당’ 04 세 가지나 된다! 주식으로 수익을 내는 법② 기분 좋은 보너스♪ ‘주주우대’ 05 주가가 오르는 이유 06 ‘호가창’을 잘 보자 07 이것만 알면 된다! 주식을 주문하자 08 예기치 못한 손실이 날수도? 거래 조건을 잘 보자 주식거래 이모저모① Part 2 이제 개미의 단기 투자는 그만! 꼭 사야 할 주식은 무엇? 제2화 세력의 꼬임에 넘어가는 개미 라이더 01 인터넷 정보의 옥석을 가리자 02 ‘펀더멘탈 분석’과 ‘기술적 분석’ 무엇이 더 효과적일까? 03 펀더멘탈 분석으로 ‘좋은 주식’을 찾아보자 04 고수는 ‘실적 공시’로 미래를 읽는다 05 이런 주식은 반드시 수익이 난다! 06 주가가 ‘싸다’ ‘비싸다’는 어떻게 규정할까? 07 고평가·저평가를 구분하는 법① ‘PER’을 이용해 수익을 기준으로 생각해보자! 08 고평가·저평가를 구분하는 법② ‘PBR’을 이용해 자산을 기준으로 생각해보자! 09 고평가·저평가를 구분하는 법③ ‘ROE’를 이용해 경영 효율을 생각해보자! 10 한 번에 검색! ‘스크리닝 기능’ 11 업종에 따라 다른 주가 수준 12 신규 상장 기업을 노려라! 주식거래 이모저모② Part 3 차트 집중 수업! 제3화 차트를 제압하는 자는 주식을 제압할지니 01 ‘기술적 분석’으로 매매 타이밍을 맞춰라! 02 캔들의 기본 패턴 03 캔들의 위치를 눈여겨보자 04 여러 개의 캔들을 조합해보자 05 매수 신호① ‘과도한 매도세’는 매수 신호 06 매수 신호② ‘대바닥’의 신호를 놓치지 마라 07 매도 신호① ‘과열된 매수세’에는 매도를! 08 매도 신호② ‘천장’ 신호를 놓치지 마라 09 ‘일봉’ ‘주봉’ ‘월봉’을 사용하는 법 제4화 추세전환은 갑자기 찾아온다 10 ‘오를까?’ ‘내려갈까?’ 주가 추세를 확인하자 11 추세가 변하는 시점 12 주가가 이탈할 징조?! ‘횡보’ 13 매수 신호③ 바닥을 3번 찍으면 매수하라! 14 매수 신호④ W자형(이중바닥)이 나타나면 매수하라! 15 매도 신호③ 천장을 세 번 찍으면 매도하라! 16 매도 신호④ M자형(이중천장형)이 나타나면 매도하라! 17 ‘이동평균선’이 뭘까? 18 상승 신호! ‘골든크로스’ 19 주가와 이동평균선의 괴리에 주목하자! 주식거래 이모저모③ Part 4 알아야 이길 수 있는 주식 기초 지식 제5화 프럼트 폭탄! 01 사회 변화에 관심을 갖자 02 편의점에도 ‘돈을 벌 수 있는’ 정보가 굴러다닌다 03 세계 동향은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04 경제지표로 미래를 점쳐라! 05 확인해야 하는 경제지표① 일은단관/경기동향지수/GDP/광공업지수 06 확인해야 하는 경제지표② 소비자 물가지수/경기 관측 조사/완전 실업률/유효구인배율 07 미국의 경제지표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08 ‘엔고’일 때는 누가 손해를 볼까? 09 주식투자는 연상 게임! 주식거래 이모저모④ Part 5 현명한 ‘신용거래’를 하기 위하여 제6화 고토네, 억만장자를 만나다 01 큰 수익을 노린다면 ‘신용거래’ 02 신용거래의 흐름을 알아두자 03 신용거래의 위력 04 ‘공매도’로 돈을 벌 기회가 2배로 커진다! 05 설마 퇴장? 공매도의 위험한 점 06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추가 보증금 07 ‘신용매수 잔고’와 ‘신용매도 잔고’ 주식거래 이모저모⑤ Part 6 억만장자가 되는 사람과 못 되는 사람 제7화 승부의 갈림길 01 자신만의 매매 시나리오를 세우자 02 재빠른 ‘추세 매매’냐 우직한 ‘역추세 매매’냐 03 리스크가 싫다면 ‘분산투자’ 04 ‘손절’을 잘해야 주식 고수? 05 ‘거래량’으로 주가의 정점을 예측하자 06 늦게 출발하거나 동반 하락한 종목을 찾아라! 07 주식시장에서 이기지 못하는 사람의 유형 08 ‘싼 주식’에 손대지 마라 09 하면 안 되는 ‘내부자 거래’ 주식거래 이모저모⑥ 최종화 투자자들의 휴식 마지막으로 색인 부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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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거래는 왜 하는 것일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주식투자의 목적은 거의 하나, 수익을 얻는 것에 수렴한다. 주식투자로 수익을 내는 방법은 크게 3가지인데, 그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시세차익(Capital Gain)이다. 주식의 가격(주가)은 증권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동안 시시각각 변한다. 그러므로 주가가 쌀 때 매수하고 주가가 상승했을 때 매도하면 그 차액 분을 수익으로 얻을 수 있다. 이것이 시세차익이다. 다만 주가 상승을 예상하고 매수했는데 오히려 주가가 하락하는 일도 드물지 않다. 그 때문에 어느 기업의 주식을 매수할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서 그 방법을 살펴본다. 수익의 일부가 환원되는 ‘배당’은 기업의 영업 활동을 통해 수익이 나면 그 일부를 주주에게 환원한다. 이것을 배당이라고 하며 주주가 수익을 얻는 두 번째 방법이다. 하지만 모든 기업이 배당금을 지급하는 것은 아니다. 순이익이 적자인 회사라면 배당을 하기 어렵고 기본적으로 실적이 좋은 기업이 배당금을 많이 지급한다. --- p.26 주가 변동에 의한 차익을 노리는 방법이다. 그 전에 왜 주가가 변동하는지 그 이유를 살펴보자. 원래 물건 가격은 수요와 공급으로 결정된다. 당연히 ‘사고 싶은’ 사람이 늘면 주식의 가격도 상승한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어떤 때 주식을 사고 싶어 할까? 그 기업의 실적이 좋아질 것으로 판단되었을 때다. 실적이 좋아질수록 주주에게 돌아오는 수익이 커지기 때문에 그 기업의 주식을 사고 싶은 투자자가 늘어나는 것이다. 그 결과 주가가 상승한다. 실적이 악화되면 팔고 싶다. 반대로 실적이 악화되면 주주에게 돌아올 수익이 적어지거나 없어질 것이다. 더욱이 회사가 파산하기라도 하면 주식은 종잇조각이나 다름없는 (주가 0원) 상태가 된다. 그런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하면 그 기업의 주식을 처분하려는 투자자가 증가하고 결과적으로 주가가 하락한다. 또 경기나 시장에 유통되는 돈의 금리 등도 주가에 영향을 준다. --- p.30 그 정보는 진실인가 거짓인가. 주식투자를 할 때는 정보 수집이 중요하다. 경제 정세와 같은 거시적 관점에서 기업을 분석하는 미시적 관점에 이르는 다양한 정보가 존재한다. 또 정보를 입수하는 경로도 여러 가지다. 특히 인터넷 전성시대인 요즈음에는 주로 SNS를 통해 정보를 얻기도 한다. 하지만 SNS와 같은 인터넷 정보는 소스와 제공자가 불명확한 경우가 많으므로 신빙성이 떨어지는 정보일 수 있다는 점을 알아둬야 한다. 왜 그런 가짜 정보가 돌아다니는 것일까. 설거지를 당하지 않으려면 거짓 정보를 유포하는 사람의 상황을 상상해 보자. 주식을 매수하면 어떻게든 그 종목의 주가를 끌어올리고 싶을 것이다. 그런 이유로 ‘가짜정보’를 흘린다. 만화에 나온 것처럼 ‘얀다전기 주식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하자마바이오는 아직 초기다. 업사이드가 충분하다’라고 부추긴 다음 주가가 오르면 매도하려는 의도가 숨어 있다. 문제는 이 가짜 정보로 인해 실제로 주가가 상승하는 일도 드물지 않다는 것이다. 물론 --- p.52 예측 정확도가 높아진다. 앞에서 설명했듯이 캔들 한 개로도 주가의 앞날을 예측할 수는 있다. 그러나 예측 정확도를 높이려면 여러 개의 캔들을 조합하는 것이 좋다. 2개의 캔들보다는 3개, 4개 이런 식으로 캔들이 많을수록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는 뜻이다. 먼저 2개의 캔들을 조합하여 확인해보자. 잉태선에는 상승과 하락 신호가 있다. 두 개의 캔들을 조합한 형태로 ‘잉태선’이 있다. 이것은 긴 양봉 또는 음봉 이후에 출현한 작은 양봉(캔들)이 전일 캔들의 몸통 안에 들어가 있는 형태를 말한다. 양봉과 음봉의 조합에 따라 4가지 패턴으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는 장대음봉 안에 짧은 양봉이 들어가는 ‘상승잉태형’이다. 두 번째는 장대음봉 안에 짧은 음봉이 들어가는 ‘상승잉태형’이다. 세 번째는 장대양봉 안에 짧은 양봉이 들어가는 ‘하락잉태형’이다. 네 번째는 장대양봉 안에 짧은 음봉이 들어가는 ‘하락잉태형’이다. 바닥권에서 나타난 ‘상승잉태형’은 매수 신호다. 반대로 고가권에서 나타난 ‘하락잉태형’ 매도 신호로 해석한다. --- p.92 이동평균선을 조합한다. 장기 또는 중단기 등 기간이 다른 두 가지 이동평균선을 조합하여 추세전환을 확인할 수도 있다. 주가가 하락 추세일 때는 대체로 장기이동평균선이 단기이동평균선 위에 위치한다. 이때 주가가 상승으로 전환하려고 하면 먼저 단기이평선이 상향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단기이평선이 장기이평선을 아래에서 위로 돌파하면 본격적으로 상승 추세로 전환했다는 뜻이다. 이 현상을 ‘골든크로스’라고 하며 상승 추세가 지속할 가능성이 크다. 이때 골든크로스가 나타났을 때는 이미 주가가 꽤 올랐을 경우가 많다는 것을 기억해두자. 그러므로 단기이평선이 고개를 들고 올라가고 골든크로스가 발생할 듯한 상황을 예측해서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락을 예고하는 데드크로스 골든크로스와 반대 패턴을 ‘데드크로스’라고 하며 하락 추세로 전환함을 나타낸다. 상승 추세일 때는 일반적으로 단기이평선이 장기이평선 위에 위치하며 둘 다 우상향한다. 그러다가 상승에서 하락 추세로 전화할 때는 먼저 단기이평선이 아래를 향하기 시작하고 그대로 단기이평선이 장기이평선을 위에서 아래로 뚫고 이탈한다. 이것이 데드크로스다. --- p.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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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금을 증대하는 기업
배당금의 증감도 확인해야 한다. 지속적으로 영업적자를 내는 기업은 대부분 배당금을 지급할 여력이 없다. 하지만 그런 기업이 배당금 지급을 발표하면 투자자들은 그 점에 주목하기 시작한다. 혹은 실적이 상향되어 배당금이 늘어나면(증배) 주가가 오른다. 반대로 배당금이 줄거나(감배) 없어지면(무배) 주가는 하락한다. 이런 주식은 반드시 수익이 난다! 흑자 전환하는 기업 주가는 실적에 크게 좌우된다. 그런데 사상 최고 이익이라는 뉴스가 나오면서 주가가 하락하는 패턴도 흔하게 보인다. 앞에서 말했듯이 ‘현재’ 실적은 호조여도 반년 후나 1년 후에 수익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면 투자자는 그 점에 주목해 주식을 팔아 버리기 때문이다. 주가는 실적 변화율에 반응한다. 그중에서도 기업의 주된 사업 활동으로 인한 수익을 뜻하는 영업수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하는 기업의 주식은 높은 상승률을 예상할 수 있다. 지속해서 영업적자를 기록하여 주가가 싼값에 방치되어 있다가 흑자를 내는 타이밍에 주가는 상승하기 때문이다. 결산 단신, 한국에서는 예상 리포트를 보면 예상 당기 실적이 기록되어 있다. 전기까지 적자였다가 이번 분기 말 실적이 흑자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는 기업은 꼭 사야 한다. 물론 예상 실적도 분기마다 재검토되므로 그때그때 확인해야 한다. 주가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차트 미래의 주가를 예측할 수 있다 미래에 내가 산 주식이 오를지 내릴지는 그때가 되어보지 않으면 알 수가 없다. 이 주식은 오를 것이라고 예측하고 샀는데, 오히려 떨어져서 손해를 보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주가 예측의 정확도를 최대한 높이는 데 위력을 발휘하는 것이 차트를 이용한 기술적 분석이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차트에 표시된 과거의 주가, 거래량, 시간축 등을 통해 미래의 주가를 예측한다. 기술적 분석을 배우면 캔들의 모양이나 여러 지표를 조합해 투자자의 행동을 해석하여 차트상의 매수 신호와 매도신호를 찾아서 매매 타이밍을 판단할 수 있다. 차트는 과거의 주가 움직임을 그래프화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보는 캔들 차트다. 캔들은 그날의 ‘고가’와 ‘저가’ ‘시가’ ‘종가’라는 4가지 주가를 알 수 있다. 양봉(빨간색)일 경우에는 몸통 위쪽이 종가, 아래쪽이 시가가 되며 음봉(파란색)인 경우는 위쪽이 시가, 아래쪽이 종가다. 이처럼 캔들의 몸통과 꼬리의 모양으로 여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과열된 매수세’에는 매도를! 빨리 오르면 빨리 하락한다 시세 상승 국면에서는 연속적으로 양봉이 나타난다. 하지만 ‘나무는 하늘까지 닿지 않는다’는 주식 격언이 있듯이 주가는 무한정 계속 오르지 않는다. 언젠가는 조정이나 하락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데 그 클라이막스에는 장대양봉이 연달아 나타날 수 있다. 이것을 ‘연속 장대 양봉’이라고 하는데 마지막에 일자선이나 십자선이 나타나면서 하락으로 반전된다. 이것은 과열된 장세의 종식을 알리는 신호다. 장대양봉이 계속 등장하면 ‘시세가 강하다’고 착각하고 성급히 매수하는 투자자가 증가하는데, 자칫 상투에서 사는 행동이 될 수도 있다. 주가 상승 속도가 빠르면 하락도 빨라지기 마련이다. 이때는 서둘러 매도해야 한다. 차트 집중 수업! 매도자의 기세가 매수자를 역전하는 신호 하락 국면의 마지막에 나타나는 ‘흑삼병’과 비슷한 패턴이 나온다. 이때의 흑삼병은 상승장이 지속된 후에 나타난다는 점에서 크게 다르다. 음봉이 출현한 뒤 전일 캔들의 몸통 안에서 출발했다가 전일 종가보다 낮은 가격에서 마감한 형태의 음봉이 3개 연속해서 나타난다. 이것은 매도자의 기세가 매수자를 역전했다는 신호로 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