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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트렌드 2022
코로나19 시대 K바이오의 도전과 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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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서울경제신문 바이오IT부 기자. 실험실에서 시험관을 바라보다 뛰쳐나와 기자가 됐다. 2017년 입사해 2018년 가을부터 바이오 부문을 취재해온 전문성과 취재력을 겸비한 이공계 출신 기자. SK바이오팜의 상장 대박과 K바이오시밀러의 해외 진출, 코로나19의 대유행 등으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독자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바이오산업을 최대한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다. 대학생 때 조금 더 열심히 공부할 걸 하는 후회는 덤이다. 경남과학고등학교를 졸업했고 연세대에서 생화학과 화학을 복수전공했다. 바이오·헬스케어뿐 아니라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과학기술에 관
서울경제신문 바이오IT부 기자. 실험실에서 시험관을 바라보다 뛰쳐나와 기자가 됐다. 2017년 입사해 2018년 가을부터 바이오 부문을 취재해온 전문성과 취재력을 겸비한 이공계 출신 기자. SK바이오팜의 상장 대박과 K바이오시밀러의 해외 진출, 코로나19의 대유행 등으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독자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바이오산업을 최대한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다. 대학생 때 조금 더 열심히 공부할 걸 하는 후회는 덤이다. 경남과학고등학교를 졸업했고 연세대에서 생화학과 화학을 복수전공했다. 바이오·헬스케어뿐 아니라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과학기술에 관심이 많다.
매일경제신문 벤처과학부 차장. 생소한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문과 출신도 족적을 남길 수 있다는 증표가 되고 싶은 사람이다. 1999년 공채 입사 후 2018년 가을, 바이오 팀장을 맡기 전까지 이공계 영역을 취재해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최근 K바이오의 위상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국가경제와 국민보건에서 바이오산업이 차지하는 비중과 역할을 몸소 체감하고 있다. 혹시 평생의 업이 될지 몰라 다양한 바이오 이슈에 대해 계속 공부하는 중이다. 서울대 노어노문학과를 나와 30대 중반에 연합뉴스 모스크바 특파원을 지냈다. 박사학위 전공인 러시아 대외관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제약바이오산업에도 관
매일경제신문 벤처과학부 차장. 생소한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문과 출신도 족적을 남길 수 있다는 증표가 되고 싶은 사람이다. 1999년 공채 입사 후 2018년 가을, 바이오 팀장을 맡기 전까지 이공계 영역을 취재해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최근 K바이오의 위상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국가경제와 국민보건에서 바이오산업이 차지하는 비중과 역할을 몸소 체감하고 있다. 혹시 평생의 업이 될지 몰라 다양한 바이오 이슈에 대해 계속 공부하는 중이다. 서울대 노어노문학과를 나와 30대 중반에 연합뉴스 모스크바 특파원을 지냈다. 박사학위 전공인 러시아 대외관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제약바이오산업에도 관심을 넓히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3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710g | 153*224*30mm
ISBN13
9791190933155

출판사 리뷰

“코로나19는 바이오산업의 지형도를 완전히 바꾸어 버렸다”
mRNA부터 원격의료까지, 코로나가 바꾼 바이오산업의 패러다임 분석!
팬데믹 속 기회 잡은 글로벌 제약사들의 비결과 코로나로 드러난 K바이오의 현위치 진단


코로나19로 인해 K바이오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기대가 커진 가운데 바이오산업 전반에 대한 일반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K바이오 트렌드’ 시리즈가 탄생했다. 이번에 나온 『K바이오 트렌드 2022』는 전작 『K바이오 트렌드 2021』 발행 이후 등장한 신기술 동향이나 개발 진전 상황, 신규 업체들의 활동 등을 추가해 독자들이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바이오 트렌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작에서 상대적으로 비중이 적었던 코로나 이슈를 2부에 걸쳐 집중적으로 다뤘다. mRNA부터 원격의료까지 코로나가 바꾼 바이오산업의 패러다임을 분석하고, 코로나로 기회를 잡은 글로벌 제약사들로부터 K바이오가 배워야 할 점이 무엇인지를 알아본다. 코로나로 드러난 K바이오의 현 위치는 어디인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집중 연구 분야, 개발 진행 상황은 어떠하며 미래 핵심 가치는 무엇인지 진단한다.

“팬데믹 속에서도 신기술·신시장 선점 경쟁은 계속된다”
반려동물 치료제부터 유전자 가위까지, 진보하는 기술과 새롭게 떠오르는 바이오 섹터 탐사!
제약바이오의 최전선을 이해하는 핵심 키워드 상세히 정리


세계의 관심이 코로나19에 쏠려 있는 와중에도 전세계 바이오 기업들은 팬데믹 이전부터 바이오산업을 이끌어오던 연구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이 책은 인류의 숙원 사업인 암 정복을 위한 항암제, 여전히 난제인 뇌질환 치료제 등을 개발하기 위한 국내외 많은 바이오 기업들의 노력과 개발 상황을 업데이트해서 중계한다. 아울러 반동물 치료제 등 라이프스타일 변화로 인해 새롭게 떠오른 바이오 섹터, 우주방사선 치료제 등 다른 분야의 기술 발전과 연계되어 새로이 떠오르는 바이오 이슈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전작에서 많은 독자에게 호응을 얻었던 ‘바이오산업을 이해하는 키워드’ 파트를 마지막 부에 배치하여 전작을 읽지 않은 독자들도 보다 쉽게 제약바이오 산업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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