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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를 쓰고 밥을 짓는다
김민
도서출판이곳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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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자세와 지혜 top100 1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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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제1장
그저 살 핑계가 필요해서


각자의 계절 / 그곳에 가는 버스는 없다 / 마음만은 가난하지 않기를 / 아직 맛보지 못한 달 콤함이 있기에 / 영혼이 깃드는 곳은 어디일까 / 창문 너머 울리는 공중전화 / 잠들어 깨어 나지 않길 바란 밤 / 한때 전부였던 이름은 / 세월에 나를 우려내는 중이다 / 우울을 망가뜨 리기 위해 / 인생은 민트초코 같은 것 / 힙했던 날들 합해진 날들 / 결핍이 가르쳐준 희망 / 콤플렉스를 마주하는 자세 / 내 사람에 대한 집착마저 내려놓고 / 마이마이 나였던 노래 / 당연하지 않은 것들에게 / 불면에서 벗어난 밤 / 이별 노래와 헤어지던 날 / 인생을 맛보았 을 뿐이다 / 살아보지 않아도 좋을 인생은 없다 / 그래도 나로 살아낸 날들이었다

제2장
기껏해야 죽기밖에 더하겠어


신의 한 수 / 때론 있는 힘껏 도망쳐야 한다 / 바라는 것이 적으면 바라는 대로 살 수 있다 / 물거품은 파도가 멈추지 않은 까닭이다 / 자전거에 관해 말하고 싶은 것들 / 살고 싶어서 낭만을 합니다 / 온전한 소수로 산다 / 꿈을 꾸는 너에게 / 매 순간이 매치 포인트 / 버킷을 걷어차다 / 기껏해야 죽기밖에 더하겠어 / 실패를 무릅쓸 각오를 한다 / 제멋대로 살아도 괜찮다 / 불행은 삶을 지배하지 못한다 / 굳이 잘하기까지 해야 할까 / 나를 위한 소리가 들리지 않을 때 / 인생의 하이라이트는 지금 / 선택받지 못한 자의 기쁨

제3장
미식가를 위한 행복은 없다


굳이 행복까지 필요할까 / 도대체 그 집에는 뭐가 있는데요 / 미식가를 위한 행복은 없다 / 버티는 삶은 그만두려고 / 우리는 타인을 상상할 수 있을 뿐이다 / 우리는 타인을 사랑할 수 있을 뿐이다 / 프레임에 갇히지 않는다 / 누구나 사연이 있다 / 마흔이고 미혼입니다만 / 좋은 것, 나쁘지 않은 것, 결국 괜찮아 질 것 / 틀린 그림 찾기에서 보물찾기로 / 때로 잘못 탄 기차가 목적지로 데려다준다 / 맞춤법 따위 틀려도 괜찮아 / 강박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 / 타인을 부러워하지 않기 위해서 / 내 것이 아닌 기쁨 / 핑크도 좋지만 민트도 나쁘지 않다

제4장
유서를 쓰고 밥을 짓는다


잠시 머무는 동안 / 잘 먹고 잘 사는 법 / 그것 또한 기쁨이었다 / 아무것도 아닌 지금, 누구 의 것도 아닐 푸름 / 유서를 쓰고 밥을 짓는다 / 잊어버린 건 잊어버려야 살기 때문이다 / 내게 돌아오기 위한 밤 / 자신을 위한 소리를 만든다 / 참가에 의의를 둔다 / 적어도 몸의 스위치는 온 앤 오프 / 그래도 완투 정도는 가능하니까 / 꽃이 지는데 이유가 필요할까 / 나를 위한 태피스트리 / 어른 따윈 되고 싶지 않았지만 / 인생은 나를 선택해가는 과정이 니까 / 어둠 속에서만 보이는 것들 / 쓰긴 했지만 내가 쓴 인생 / 잠깐 들렀다 갈 뿐이다 / 에필로그 / 오늘이라는 선물

저자 소개1

작가 & 프리랜서 편집자. 글을 쓰고, 퇴고하고, 편집하고 하루 종일 텍스트와 씨름하다가도 잠시 쉬는 시간이면 책을 펼친다. 미친 사람 같지만 어쩌겠는가. 이보다 더한 기쁨을 알지 못하는 걸. 살아온 날보다 읽은 책이 많다. 처음 책을 펼친 순간부터 이야기라는 세계의 주민이었다. 고요한 바닷가 마을에서 읽는 기쁨과 쓰는 보람으로 살고 있다. 출간 도서 『지은이에게』 『유서를 쓰고 밥을 짓는다』 외 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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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82쪽 | 432g | 140*206*17mm
ISBN13
9791197717338

출판사 리뷰

빠진 채 내버려 둔 어금니 같은 인생이었지만 ‘유서를 쓰고 밥을 짓는다.’ 한 문장만큼은 오롯합니다. 어쩌면 이 한 줄을 쓰기 위해 수많은 밤을 밝힌 듯합니다. 만약 이 한 줄이 살아온 이유라면 납득할 수 있습니다. 쓰긴 했지만 내가 쓴 인생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써온 모든 문장이 삶이라는 이야기를 위해 필요했습니다. 지금부터 써나갈 문장은 고스란히 내가 될 것입니다. 이 한 줄은 앞으로 살아낼 삶 전체를 아우르는 문장이기도 합니다. 이 한 줄의 문장이 누군가에게 삶을 붙들 힘이 될 것을 믿습니다. 이 한 권의 책이 누군가에게 두 번째 무대를 시작할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나를 위해 한 끼를 준비하는 사소한 일부터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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