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프롤로그 CHAPTER 1 강철 정신력_“최악은 실패가 아니라 도전하지 않는 것이다” 특전사 707부대로 선발된다는 것 아이스크림과 바꾼 4시간 악으로 깡으로 다시는 같은 실수를 하지 않겠다는 다짐 작은 행복에도 크게 감동할 줄 아는 능력 열정적이지 않은 사람에게는 슬럼프도 없다 하루의 시작을 새벽 5시로 했을 때 진짜 승자는 포기하지 않는 당신 최선을 다하고도 시련이 찾아올 때 강철 정신력 키우는 법 CHAPTER 2 강철 체력_“기준은 없다, 지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것뿐” 안 되는 것은 없다, 포기한 것일 뿐 주머니 속 송곳은 처음부터 뾰족했을까? 불안하고 초조할수록 내려놓는다 없다고 생각하면 있는 것도 안 보인다 그래도 사막의 밤은 아름다웠다 과거의 내가 오늘의 나를 살리다 극한을 경험해본 자와 아닌 자 어디서든 매일 운동하겠다는 마음가짐 강철 체력 키우는 법 CHAPTER 3 강철 행동력_“결단했다면 즉시 실행에 옮기고 후회하지 않는다” 무지개의 끝을 찾아 달리는 소년 최고의 집단에 가게 된 것, 이왕이면 최고가 되자 장군이라 불리던 소년, 리더를 꿈꾸다 위인전을 좋아하던 소년, 바른생활을 몸에 익히다 “나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안전을 지켜주세요” 전역 후 그는 왜 미용실 원장님이 되었나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았더니 ‘부캐 부자’가 되었다 아름답다고 생각해야 아름다운 것이 보인다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습관 마음 가득 생각이 떠오를 때 나는 시를 쓴다 유시진 대위냐고요? 그 아버지에 그 아들 꼴찌팀은 어떻게 3개월 만에 최강팀이 되었나 안 되면 되게 하라 일단 시작했다면 완성할 일만 남았다 강철 행동력 키우는 법 CHAPTER 4 강철 공감력_“세상에서 가장 큰 승리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신뢰 없이 ‘원 팀’은 없다 군인은 사랑 표현에 인색하다? 안보와 안전 전문가로서 오늘도 카메라 앞에 선다 백지수표 대신 선택한 것 스타를 다는 대신 스타가 되다 인터넷 검색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것 거하게 총대 메어본 사람으로서 총대 메고 하는 말 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코로나 극복프로젝트 19km 트래킹 강철 공감력 키우는 법 |
|
나는 늘 꿈을 품고 있었기 때문에 이미 준비되어 있었다. 지금이 바로 도전할 기회라고 생각했다. 기회가 언제 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만 준비된 자가 먼저 잡을 수 있다는 것은 안다.
--- p.18 마라토너가 완주를 위해 컨디션을 조절하듯 일과 휴식을 적절히 배치해야 한다. 목표 지점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조금 늦어지더라도 잠시 멈출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내가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다음 기회는 얼마든지 찾아온다. 아니, 내가 기회를 만들면 된다. --- p.43 〈강철부대〉참가자는 모두 예비역이다. 한때 대한민국을 지켰고, 국가 비상사태 시 나라의 부름에 달려갈 사람들이다. 그들이 청춘의 한 자락에 고통을 이겨내며 국민들이 편안한 잠자리에 들 수 있도록 지켜주던 사람들이란 사실을 그들의 가족과 지인과 친구들 외에 누가 알아주었을까? 〈강철부대〉는 예비역들이 바친 청춘에 대한 보상과도 같다. 〈강철부대〉를 향한 대중의 관심과 박수는 그렇기에 더 의미가 있다. --- p.50 결국 안 되는 건 없다. 스스로 포기하고 타협했을 뿐이다. 시작은 불가능했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새 얻고 싶은 것을 얻을 수 있다. 결과가 그것을 증명한다. --- p.68 내가 처한 환경이 좋지 않다고 낙심하기보다는 현실을 받아들이고 부딪쳐 극복하려고 할 때 어떤 식으로든 해결할 수 있는 길이 나온다. 내가 서 있는 곳에서 상황부터 파악해야 한다. 그러면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방법이 나온다. 아무것도 없을 것 같던 사막에도 그늘이 존재하고, 먹을 것이 있었다. 찾아보면 해결책이 있다. --- p.85 사람들은 어떤 힘든 일이 주어졌을 때 ‘힘들어 죽겠다’라는 말을 많이 한다. 이때 ‘힘든 기준’은 본인의 경험이 최대치일 것이다. 극한을 경험한 나는 그 최대치가 클 수밖에 없어서 웬만해서는 ‘힘들어 죽겠다’라는 말이 나오지 않는다. --- p.106 나는 배움에 나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목표로 하는 일에 도전하는 내가 자랑스러웠다. 새로운 일을 밑바닥부터 경험하며 그 과정을 잊지 못한다. 꿈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 p.150 그 어떤 힘든 일일지라도 모든 일에는 시작과 끝이 있다. 그런데 두려움, 게으름 등의 이유로 출발선에 서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시작하는 게 얼마나 큰일이면 ‘시작이 반’이라고 했을까. 일단 시작하면 완성할 일만 남는다. --- p.197 방송 일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내 안에는 경호원의 피가 흐르고 있다. 가령 방송에서 생존법이나 호신술을 알려줄 때도 사명감을 품고 있다. 내가 경호원으로서 한 명을 지켰다면 방송인으로서 알린 생존법이 어쩌면 수만 명을 지킬 수도 있지 않겠는가. --- p.230 필요한 것은 행동력뿐이다. 가지고 있는 것에서 머물면 안 된다. 결국은 경험하고 행동함으로써 한 걸음 나아가야 한다. 경험이 인터넷 검색에서 얻을 수 없는 지혜가 되고, 용기가 되며, 도전정신이 된다. --- p.234 나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해양 정화활동을 해나갈 예정이며, 많은 사람의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널리 알릴 생각이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배운 특수훈련과 기술로써 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하고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재능 기부가 아닐까. --- p.246 |
|
〈강철부대〉 마스터 최영재의 첫 에세이!
“당신의 목표를 향한 첫발을 응원합니다” 나태주 시인 추천 “그의 마음에 있는 별에 대한 이야기” 뜨거운 열정으로 도전해본 이가 새로운 도전 앞에서 주저하는 이에게 “실패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도전하지 않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다.” 이는 에베레스트산을 최초로 등반한 뉴질랜드의 산악인 에드먼드 힐러리가 한 말이다. 정상에 오르기까지 여러 상황을 겪고 헤쳐나가야 비로소 정상에 도달해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것처럼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고, 이루어나가는 과정에서 겸손함과 삶의 지혜를 배워 성장한다. 그런데 꿈을 좇아 도전하기보다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이 많은 듯하다. 꿈을 이루고 싶다는 바람보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더 커서일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가만히 나 자신을 돌아보면 ‘진짜 바라는 무언가’가 분명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일반인은 쉽게 경험할 수 없는 환경을 이겨내고, 결단력과 행동력으로 끊임없이 도전을 이어나가 결과를 만들어왔다. 이 책은 이루고 싶은 바가 있는데 도전 앞에서 주저하는 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저자의 진심 어린 쓴소리다. “최악은 실패가 아니라 도전하지 않는 것이다”, “기준은 없다, 지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것뿐”, “결단했다면 즉시 실행에 옮기고 후회하지 않는다”, “세상에서 가장 큰 승리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등 가장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중심으로 진솔하게 이야기를 풀어냈다. 뜨거운 마음으로 대한민국을 지켰던 특수부대원, 경호원으로서 치열하게 도전하고 경험하기를 멈추지 않았던 저자 최영재의 이야기는 새로운 첫발을 내디딜 용기로 이어지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