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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5
PART 1. 왜 내 제품은 안 팔릴까? 01 제품만 좋으면 다 팔리는 거 아닌가요? · 3 02 당신은 지금 무엇을 팔고 있는가? · 0 03 사업이 먼저인가? 마케팅이 먼저인가? · 7 04 지금처럼 해서는 절대 팔리지 않는다 · 4 05 꼭 필요한 것만 사는 시대가 아니다 · 1 06 매출이 오르지 않는 진짜 이유 · 8 07 고객은 언제나 정답을 알고 있다 · 5 PART 2. 고객이 혹하는 마케팅은 따로 있다 01 고객의 입장으로 접근하라 · 5 02 고객을 어떻게 돕고 싶은가를 고민하라 · 2 03 스토리만큼 강력한 무기는 없다 · 9 04 핵심만 간결하게, 한 문장으로 충분하다 · 6 05 꽂히는 메시지로 가격 경쟁을 넘어서라 · 3 06 방문자 수보다 중요한 것은 전환율 · 00 07 고객이 혹하는 마케팅은 따로 있다 · 07 PART 3. 브랜딩 지능을 높이면 마케팅이 쉬워진다 01 브랜딩 지능을 높이면 마케팅이 쉬워진다 · 17 02 브랜드 정체성, 자기다움이 핵심이다 · 24 03 차별화된 메시지로 고객을 설득하라 · 31 04 의미를 부여하고 팬을 만들어라 · 38 05 입소문? 이제 웹소문 시대다 · 45 06 0원으로 마케팅하는 방법 · 52 07 꼭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할 필요는 없다 · 57 PART 4. 고객을 사로잡는 7가지 마케팅 법칙 01 누가 우리의 진짜 고객인가를 고민하라 · 67 02 가치 있는 스토리를 이야기하라 · 74 03 많은 팬보다 단 한 명의 진성 팬이 중요하다 · 81 04 최소한의 필요한 고객을 정하라 · 88 05 소수에게 혜택을 주고 사랑받을 방식으로 설계하라 · 95 06 제품이 아닌 경험과 과정을 팔아라 · 02 07 지속적인 신뢰가 필요하다 · 09 PART 5. 처음부터 완벽한 마케팅은 없다 01 고객의 마음을 훔쳐라 · 19 02 시시각각 변하는 고객의 마음을 읽어라 · 26 03 매출이 아닌 가치를 좇아라 · 33 04 고객을 찐 팬으로 만드는 진심의 힘 · 40 05 잘나가는 회사의 마케팅 메시지에서 배워라 · 47 06 처음부터 완벽한 마케팅은 없다 · 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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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제품을 가지고 있더라도 고객이 찾지 않으면 아무런 가치가 없는 물건이 되고 만다. 여기서 고객이 찾는다는 것은 고객에 의해 발견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내 제품이 고객에게 잘 발견 되고 발견한 고객이 나를 결국엔 선택하게 만들기 위해서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 p. 18 어릴 때부터 늘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소비를 올바른 것으로 가르치고 또 배워오면서도 우리의 삶 속에는 늘 충동구매를 정당화시키고 오히려 부추기는 다양한 소비행동이 동시에 자리 잡고 있었 다. 결코, 소비자들은 늘 합리적으로 꼭 필요한 것만 사지 않는다. 돈을 쓸 명분은 늘 있고, 그 명분에 걸맞은 소비를 하는 우리가 있을 뿐이다. --- p. 43 비록 내가 관심이 없고 잘 모르는 분야의 사업이거나 혹은 고객 군이 너무 적은 것 같이 보이는 타깃이라고 하더라도 생각보다 많 은 사람이 모여 있고 그 좁은 타깃의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도 잘되는 게 현실이다. 내가 모르는 이유는 내가 그 타깃 고객이 아니기 때문이다. --- p. 60 대부분 매출이 나오지 않으면 ‘내 제품이나 서비스가 내 생각만큼 좋지 못한가’ 하는 생각을 가장 먼저 하게 된다. 그런데 정말 그 제품이나 서비스에 문제가 있을까? 혹시 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야기하는 ‘방법’이 문제인 것은 아닐까? --- p. 82 브랜드의 마케팅 메시지도 마찬가지다. 사업주가 전달하는 정보의 처음부터 끝까지 고객이 집중하고 읽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 안 된다. 고객 역시 늘 시간이 없고 세상에서 가장 바쁜 삶을 살고 있다. 브랜드 이름 혹은 단 한 줄의 브랜드 메시지만 읽어도 브랜드가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스토리와 브랜드의 핵심 가치가 바로 전달되어야 한다. --- p. 94 모든 마케팅 활동에 가장 선행되어야 할 부분은 플랫폼이 아닌 브랜딩이다. 조금 더 풀어서 이야기하자면 사업주가 혹은 내 비즈니 스가 내 고객들에게 줄 수 있는 핵심 가치가 무엇이냐 하는 것이다. --- p. 118 고객의 이목을 끄는 요소는 의외성이다. 일단 고객이 내 비즈니스에 관심을 가지고 보게 만들기 위해서는 의외성이 있어야 한다. 즉, 예상을 깨뜨려야 한다는 것이다. 단순하게 정의할 수 있는 문장을 살짝 비틀어 허를 찔러 이목을 집중시키고 긴장감을 유발해야 한다. --- p. 135 사람들은 집에서 온라인으로 일하기 시작했고, 쇼핑 대부분은 스마트폰을 통한 온라인 쇼핑 시장이 크게 증가했다. 이 때문에 만나서 후기를 주고받던 입소문은 자연스럽게 줄어들고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여전히 구매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이것을 필자는 ‘웹소문’이라고 정의하고 싶다. --- p. 148 이렇게 너무 구체적이고 좁게 설정하는 게 맞을까 싶을 정도로 구체적이어야 한다. 그래야만 그 고객은 모두에게 하는 이야기가 아닌 바로 나에게 하는 이야기라고 여길 수 있기 때문이다. 딱 한 명의 페르소나를 정하고 그 사람에게 편지를 쓰듯이, 대화를 하듯 이 브랜딩 메시지와 마케팅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 그 메시지를 접한 사람이 ‘와, 완전 나한테 하는 이야기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다. --- p. 172 사업주와 고객 사이에 신뢰가 쌓이면 고객의 컴플레인이 줄어든 다. 이 신뢰는 결코 하루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다. 시간을 두고 켜켜이 쌓여가는 것이며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가기 위한 사업주의 과정 공유가 필요한 이유다. --- p.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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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사로잡는 마케팅 법칙
‘명확하고 지속 가능한 가치를 팔아라!’ 고객에게 발견되어 선택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제품만 좋다고 다 팔리지 않는다. 고객이었던 입장에서 생산자가 되면, 고객이었던 시절을 까맣게 잊게 된다. 그래서 마케팅은 트렌드가 바뀌어도 변함없는 본질이 중요하다. 이 본질이 단단해야 시간과 돈을 절약하고, 고객을 사로잡을 수 있다. 이 책은 본질적인 브랜딩 마케팅 방법이 담겨 있다. 사업주와 마케터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저자가 14년간 현장에서 겪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했고,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PART 1에서는 ‘왜 내 제품은 안 팔릴까?’에 대해 설명했고, PART 2에서는 고객이 혹하는 마케팅에 관해 설명했으며, PART 3에서는 브랜딩 지능을 높여 마케팅을 쉽게 하는 방법, PART 4에서는 고객을 사로잡는 7가지 마케팅 법칙, PART 5에서는 영원히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는 방법에 관해 다뤘다. 이 책은 사업자와 마케터를 위한 마케팅 필수 교재로서 명확하고 지속 가능한 가치를 팔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