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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내 이야기를 따라와줄래?
아라의 새 학기|안녕? 내 소개를 할게 아름다운 봄, 사춘기|마음은 두근두근, 때론 눈물도 나고 생리, 잘하고 있니? ①|설마 내 친구들은 아니겠지? 생리, 잘하고 있니? ②|아라의 작은 실수 생리, 잘하고 있니? ③|스스로에게 조금 너그러워도 좋아 이상월경 이야기|내 친구 들레를 도와주고 싶어 소녀들의 산부인과|산부인과에 진료를 받으러 갔어 두근두근, 이성친구|까칠한 마루가 데이트를 신청했어 임신과 피임|우리도 생각해봐야 할 책임이 있대 성추행 대처법|학교 앞에 이상한 아저씨가 나타났어 자궁경부암 예방주사|최고의 생일 선물을 받았어 에필로그|조금은 성장한 것 같아 Q&A|닥터 아모님께 물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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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김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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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들의 몸을 물들이고 있는 봄인 사춘기는 참 소중한 시기예요.
--- p.22 그냥 디자인 따라 취향 따라 쓰면 되는 줄 알았는데… 포장에 쓰인 용도대로만 쓰는 거라고 막연히 생각했어. 사실 필요에 따라 골라서 써도 되는 건데… --- p.44 여자로서 산부인과를 찾는 것은 전혀 부끄러운 일이 아니에요. 우리 몸을 잘 돌보고 지키기 위해 마땅히 해야 할 일이랍니다. --- p.86 잊지 마세요. 나를 사랑하고 잘 돌볼 때 타인과의 관계도 예쁘게 만들어나갈 수 있답니다. --- p.140 사실 자궁경부암 백신이 나온 지는 꽤 되었어요. 하지만 여성 질환에 관심이 적은 여성이 대다수여서 잘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정말 속상한 일이죠. --- p.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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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소녀에서 건강하고 당당한 여성으로 성장하기 위해!
초등학교 때 시작해서 매달 만나고 있는 생리, 나는 잘하고 있는 걸까? 이상월경처럼 생리에 이상이 있을 때 산부인과 진료는 어떻게 받아야 하는 걸까? 이성교제는 도대체 어떤 식으로 해야 좋을까? 연일 무서운 뉴스가 들려오는 세상, 성추행에 대처해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알아두는 것도 중요하다. 만원 버스나 지하철에서 성추행범을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으슥한 골목에서 갑작스러운 노출을 하는 ‘바바리맨’을 만났을 때는? 《루나레나의 비밀편지》를 쓴 산부인과 전문의 안명옥 박사가 이번엔 중학생 소녀 아라를 주인공으로, 건강하고 당당한 여성으로 성장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신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들려준다. 오늘은 사춘기 소녀 아라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까 호기심 많고 씩씩한 14살 소녀, 아라. 아침마다 지각하지 않으려 학교로 냅다 달리기 일쑤인 아라는 어느 날 좋아하는 남학생이 다른 여자 친구와 등교하자 슬퍼한다. 최악인 건 하필 실수로 쏟아버린 우유가 학교 최강 까칠남 마루의 재킷을 망쳐버렸다는 것! 사소한 실수가 겹쳐 머릿속이 엉망이 되어버린 아라에게는 위로가 절실하다. 게다가 알고 보니 가장 친한 친구 들레는 생리불순으로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는데……. 사랑하는 친구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 아라의 평범하고도 유쾌한 학교 생활을 통해 사춘기 여자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이야기, 꼭 알아두어야 할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나갈 세상의 수많은 소녀들에게 책에는 2차 성징이 나타나면서 실질적인 ‘여성’으로서의 삶이 시작되는 시기인 초등학교 5~6학년, 그리고 중학교 1~2학년 즈음의 소녀들에게 큰 도움이 될 내용이 알차게 담겨 있다. 유려한 그림체로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핑크레이디〉 작가 서나의 감성적이고 예쁜 그림과 함께 유쾌발랄하게 펼쳐지는 아라의 에피소드는 그 어떤 성교육 강의보다도 소녀들의 마음에 가깝게 다가갈 것이다. 다정하고 발랄한 소녀 아라와 함께 이 여행을 마치고 나면 어느새 소녀들의 마음이 한 뼘쯤은 자라 있을 것이다. 자~ 지금부터 좌충우돌 아라와 사랑스러운 닥터 아모와 함께 여행을 떠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