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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紹琴(조소금) 내과학
물고기숲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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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잡병증치(雜病證治)
제1절 감모(感冒)
1. 풍한감모(風寒感冒)
2. 풍열감모(風熱感冒)
3. 습사감모(濕邪感冒)
4. 서습감모(暑濕感冒)
제2절 해수(咳嗽)
1. 외감해수(外感咳嗽)
2. 내상해수(內傷咳嗽)
제3절 효천(哮喘)
1. 실증(實證)
2. 허증(虛證)
제4절 담음(痰飮)
제5절 노채(勞?)
제6절 폐옹(肺癰)
부(附) 폐위(肺?)
제7절 흉통(胸痛)
제8절 협통(脅痛)
제9절 위완통(胃脘痛)
부(附)① 토산(吐酸)
부(附)② 조잡(?雜)
제10절 애역(?逆)
제11절 일격(?膈)
부(附) 반위(反胃)
제12절 구토(嘔吐)
1. 실증구토(實證嘔吐)
2. 허증구토(虛證嘔吐)
제13절 복통(腹痛)
1. 한통(寒痛)
2. 열통(熱痛)
3. 실통(實痛)
4. 허통(虛痛)
제14절 설사(泄瀉)
1. 폭사(暴瀉)
2. 구사(久瀉)
제15절 이질(痢疾)
1. 습열리(濕熱痢)
2. 열독리(熱毒痢)
3. 한습리(寒濕痢)
4. 구리(久痢)
제16절 변비(便秘)
1. 조열비(燥熱秘)
2. 기비(氣秘)
3. 허비(虛秘)
4. 냉비(冷秘)
제17절 장옹(腸癰)
제18절 적취(積聚)
1. 간울기체(肝鬱氣滯)
2. 기체혈울(氣滯血鬱)
3. 기혈부족(氣血不足), 어결일구(瘀結日久)
4. 정허기약(正虛氣弱), 맥락실화(脈絡失和)
제19절 황달(黃疸)
1. 양황(陽黃)
2. 음황(陰黃)
제20절 고창(?脹)
1. 기고(氣?)
2. 혈고(血?)
3. 수고(水?)
제21절 요통(腰痛)
1. 풍사외습(風邪外襲)
2. 외감한습(外感寒濕)
3. 습열조락(濕熱阻絡)
4. 신허요통(腎虛腰痛)
5. 섬좌요통(閃挫腰痛)
6. 어혈요통(瘀血腰痛)
제22절 수종(水腫)
1. 양수(陽水)
2. 음수(陰水)
제23절 오림(五淋)
1. 석림(石淋)
2. 기림(氣淋)
3. 혈림(血淋)
4. 고림(膏淋)
5. 노림(勞淋)
부(附) 요독(尿濁)
제24절 유뇨(遺尿)
제25절 융폐(?閉)
제26절 양위(陽?)
제27절 유정(遺精)
제28절 산기(疝氣)
부(附) 분돈기(奔豚氣)
제29절 두통(頭痛)
1. 외감두통(外感頭痛)
2. 내상두통(內傷頭痛)
제30절 현훈(眩暈)
1. 외감현훈(外感眩暈)
2. 내상현훈(內傷眩暈)
제31절 이명(耳鳴), 이롱(耳聾)
제32절 중풍(中風)
1. 폐증(閉證)
2. 탈증(脫證)
3. 중풍상규분류(中風常規分類)
제33절 경계(驚悸)
제34절 신혼(神昏)
제35절 불매(不寐)
제36절 울증(鬱證)
1. 육울(六鬱)
2. 간울(肝鬱)
제37절 궐증(厥證)
1. 기궐(氣厥)
2. 담궐(痰厥)
3. 식궐(食厥)
4. 한궐(寒厥)
제38절 전(癲), 광(狂), 간(?)
1. 전광(癲狂)
2. 간증(?證)
제39절 내상발열(內傷發熱)
제40절 소갈(消渴)
제41절 비증(?證)
제42절 혈증(血證)
1. 해혈(咳血)
2. 토혈(吐血)
3. 비뉵(鼻?)
4. 치뉵(齒?)
5. 변혈(便血)
6. 요혈(尿血)
제43절 위증(?證)
제44절 학질(?疾)
제45절 제충(諸蟲)

2부 의론선수(醫論選粹)
제1절 “재위한지가야(在衛汗之可也)”는 한법(汗法)의 응용이 아니다
제2절 “도기제가청기(到氣才可淸氣)”를 논하다
제3절 “입영유가투열전기(入營猶可透熱轉氣)”를 논하다
제4절 습열병(濕熱病) 치료 경험
제5절 관심병(冠心病) 치료 경험
제6절 동기능부전증후군 임상 치료의 이해
제7절 이질(痢疾) 치료 경험
제8절 간경화 치료 경험
제9절 만성 신장병은 오로지 신허(腎虛)인 것만은 아니다
제10절 만성 신장병에 대한 새로운 이론
제11절 중의약의 요독증 치료 경험
제12절 화울증 치료 경험
제13절 백혈병의 중의약 치료에 대한 재이해

저자 소개 2

자오샤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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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紹琴

한족으로 1918년 12월 4일 베이징의 3대 어의의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의 증조부와 조부, 부친은 모두 청나라 태의원의 어의로 봉직하였다. 부친 문괴(文魁)공은 청나라 말기 태의원 원사(院使)의 직책을 역임하여 으뜸가는 자리에서 정대화령(頂戴花翎)을 썼고, 민국民國 초년에는 베이징중의학사 명예 사장을 역임하였다. 어려서부터 의학서적을 숙독하였고 가문에서 내려오는 의학을 전수하였으며, 1934년부터는 베이징에서 부친 의업을 계승하였다. 후일 태의원의 어의인 한일재(韓一齋), 구문루(瞿文樓)와 ‘베이징 4대 명의’인 왕봉춘(汪逢春) 등 세 선생을 따라서 여러 해 동안 임상을 학습
한족으로 1918년 12월 4일 베이징의 3대 어의의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의 증조부와 조부, 부친은 모두 청나라 태의원의 어의로 봉직하였다. 부친 문괴(文魁)공은 청나라 말기 태의원 원사(院使)의 직책을 역임하여 으뜸가는 자리에서 정대화령(頂戴花翎)을 썼고, 민국民國 초년에는 베이징중의학사 명예 사장을 역임하였다. 어려서부터 의학서적을 숙독하였고 가문에서 내려오는 의학을 전수하였으며, 1934년부터는 베이징에서 부친 의업을 계승하였다. 후일 태의원의 어의인 한일재(韓一齋), 구문루(瞿文樓)와 ‘베이징 4대 명의’인 왕봉춘(汪逢春) 등 세 선생을 따라서 여러 해 동안 임상을 학습하였으며 세 명의들의 경험을 모두 전수하였다.

1950년 위생부(衛生部)에서 열리는 중의연수학교에 참가하여 체계적으로 현대의학 지식을 학습하였고 1956년 베이징중의학원이 창립되자 초빙되어 교편을 잡았으며 주로 본초학을 강의하였다. 1958년 이후에는 장기간 베이징중의학원 부속 동직문(東直門) 의원의 중의내과 교수로 진료와 과학 연구 업무를 맡았고, 1977년 베이징중의학원 기초부 온병 연구실 주임을 맡았다. 1979년 이후에는 대학원생을 주로 양성하였고 이어서 중의 온병학과 대학원생 20여 명을 양성하였다. 1990년 국가가 국가급 명노중의로 인증하면서 학술 계승자 두 명을 승인하였다.

자오샤오친(趙紹琴)은 나이가 고희(古稀)를 넘긴 고령에도 임상을 지도 교육하였고, 자신의 귀중한 학술 경험을 남김없이 그의 제자에게 전수하였다. 베이징중의약대학 종신교수와 중국중의약학회 내과학회 고문, 중국의학기금회이사, 중국동방문화연구회고문, 제7·8계 전국정협위원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온병종횡(溫病縱橫)』, 『온병천담(溫病淺談)』, 『문괴맥학(文魁脈學)』, 『조문괴의안선(趙文魁醫案選)』 『조소금임증험안정선(趙紹琴臨證驗案精選)』, 『조소금임증400법(趙紹琴臨證四百法)』, 『조소금내과학(趙紹琴內科學)』, 『조소금온병강좌(趙紹琴溫病講座)』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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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하고 현재 이웃집한의원 원장이다. 난치성 질환, 특히 신장병에서 한의학의 역할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다. 번역서로 『趙紹琴 임증험안정선』 『趙紹琴 내과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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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700쪽 | 188*257*35mm
ISBN13
9788998038793

출판사 리뷰

온병(溫病)과 습열(濕熱)에 대해 공부하고 싶으신 분,
상한(傷寒)을 공부하다가 외연을 확장하고 싶으신 분,
내과학을 한 번에 정리하고 싶으신 분께 추천합니다.

이 책의 특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호흡기 질환부터 대사성 질환, 만성 질환 등에 대한 변증, 처방, 치료 사례까지 조소금 선생의 사고과정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온병과 습열로 사고를 확장하고 내과 질환에 응용하여 치료하는 데 더욱 나은 선택지를 줍니다.
? 상한에서 다루지 못했던 온병과 습열의 치료 방법과 약재들, 처방, 내과 질환 등을 함께 공부하기 좋습니다. 이 책을 정독하고 체화를 한다면 임상에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 변증을 상세하게 분류하였고 상황에 따라서 가감을 구체적으로 나열하였습니다. 임상하면서 바로 참고하기에 좋을 것입니다.
? 특히 2부에는 조소금 선생 온병학의 재해석과 내과적 활용이 상세히 적혀 있고, 임상에서 어려운 질환에 대한 저자의 해답이 있습니다.

역자가 이 책을 번역하게 된 계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소금 선생의 학술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급성 열성 전염병에 속하는 온병과 습열의 체계를 합리적으로 재해석해서 내과 질환에 응용하여 외연을 확장한 것이고, 두 번째는 이로써 기존의 변증 체계와 처방으로 해결되지 않았던 여러 질환들, 특히 만성 신장병을 비롯한 난치병과 만성병을 치료하는 데 많은 참고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조소금 선생의 학술을 집대성한 것입니다. 같은 공부를 하는 선·후배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온병(溫病) 치료에서도 조(趙) 선생은 섭천사(葉天士) 선생의 ‘투열전기(透熱轉氣)’ 방법을 내려가지 않는 고열과 혼미(昏迷) 등 위중한 병증에 사용하였다. 선생은 투열전기의 의미를 광범위하게 확대하여 온병의 위기영혈(衛氣營血) 단계마다 치료의 대법(大法)으로 응용하였고, 사기(邪氣)를 체외로 내보내는 방법을 지도 원칙으로 삼아 좋은 치료 효과를 거두었으며, 섭천사 선생의 온병 변증과 치료 이론을 크게 발전시켰다. 내과적 임상 측면에서도 조 선생은 난치성 중증 질환을 잘 치료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변증(辨證)이 정확하고, 입법(立法)이 명료하며, 약의 가짓수가 적으면서도 치료 효과가 좋은 것이 특징이다. 돌아가신 저명한 중의학자인 진백미(秦伯未) 선생은 “공정하고 올바르며 처방을 이루는 약재의 가짓수는 적고 효과는 영험하다.”라고 극찬하였다. ―조소금 교수의 학술계승인 펑젠중(彭建中), 양롄주(楊連柱)의 ‘전언(前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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