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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1장. 자리이타 황금률
[ 자리이타 관문 통과 문제 ] 1. 네가 좋으면 내가 좋다! 2. 네가 벌면 내가 번다! 1번, 2번에 모두 동의한 자리이타 도전자에 한해 이 황금률이 적힌 행운의 황금서와 황금지도가 주어진다. 자리이타 기초론 자리이타 개념론 자리이타 이념론 - 공유가치론 자리이타 원리론 - 대우 환원론 (작용ㆍ반작용의 법칙 & 정반합의 법칙) 자리이타 구성각론 자리이타 금융론 - 깐부갑부론 자리이타 조직론 - 양면 동전 리더십론 자리이타 가정론 - 가화만사성론 자리이타 인간관계론 재미있고 도움 되는 사람 만남론 긍정이타인 어울림론 자리이타 우정관계론 - 의리다운 의리론 자리이타 공동체론 - 두레 두레박론 자리이타 경제론 - 큰 떡 이론(빅 파이론) 자리이타 규율론 - 신용 재산론 2. 제2장. 자리이타 황금열쇠 - 자리이타 사고전환 전략으로 황금 찾기 [ 자리이타 관문 통과 문제 ] 1. 탐의 이기심으로 살래? 2. 땀의 이타심으로 살래? 1번을 선택한 자는 다음에 부르고, 2번을 선택한 자리이타 도전자에게는 황금금고를 열 총 7개의 행운의 황금열쇠가 주어진다. 1번 황금열쇠를 쓰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2번 황금열쇠를 쓰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3번 황금열쇠를 쓰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4번 황금열쇠를 쓰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5번 황금열쇠를 쓰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6번 황금열쇠를 쓰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7번 황금열쇠를 쓰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3. 제3장. 자리이타 황금고리 - 자리이타 깐부 연합전략으로 황금다발 쥐기 [ 자리이타 관문 통과 문제 ] 1. 벗 다 버려 덜 벌래? 2. 벗 더불어 더 벌래? 1번을 선택한 도전자는 버리고, 2번을 선택한 자리이타 도전자에게 황금다발을 묶을 총 7개의 행운의 황금고리가 주어진다. 1번 황금고리를 엮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2번 황금고리를 엮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3번 황금고리를 엮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4번 황금고리를 엮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5번 황금고리를 엮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6번 황금고리를 엮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7번 황금고리를 엮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4. 제4장. 자리이타 황금계단 - 자리이타 정복전략으로 황금탑 정복하고 황금나누기 [ 자리이타 관문 통과 문제 ] 1. 자리이기인으로 돈벌레일래? 2. 자리이타인으로도 돈 벌래? 1번을 선택한 도전자는 벌레니 털어 버리고, 2번을 선택한 자리이타 도전자에게는 사람만 통과해 오를 수 있는 황금탑 정상으로 가는 총 27단계의 행운의 황금계단이 주어진다. 1단계 황금계단에 오르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2단계 황금계단에 오르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3단계 황금계단에 오르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4단계 황금계단에 오르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5단계 황금계단에 오르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6단계 황금계단에 오르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7단계 황금계단에 오르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8단계 황금계단에 오르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9단계 황금계단에 오르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10단계 황금계단에 오르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11단계 황금계단에 오르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12단계 황금계단에 오르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13단계 황금계단에 오르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14단계 황금계단에 오르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15단계 황금계단에 오르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16단계 황금계단에 오르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17단계 황금계단에 오르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18단계 황금계단에 오르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19단계 황금계단에 오르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20단계 황금계단에 오르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21단계 황금계단에 오르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22단계 황금계단에 오르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23단계 황금계단에 오르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24단계 황금계단에 오르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25단계 황금계단에 오르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26단계 황금계단에 오르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27단계 황금계단에 오르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황금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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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리이타 기초론
[자리이타(自利利他) 개념론] - 타인에게 이롭게 하면 자신에게도 이롭다. - 나도 잘되고 이웃하는 남도 잘되게 하는 방법이 ‘자리이타’(自利利他)이다. ‘자리이타’는 자신을 이롭게 한다는 ‘자리’와 남을 이롭게 한다는 ‘이타’를 합친 말로 자기도 이롭고 남도 이롭게 남도 이롭게 한다는 뜻이다. 한 농부가 있었다. 이 농부가 수확한 옥수수는 품질이 우수해 농산물 박람회에서 1등을 항상 차지했다. 이웃 사람들은 그 농부를 부러워했다. 그래서 그 비결을 추적했다. 그런데 그가 이웃 농부들에게 자신이 가진 씨앗 가운데 최고 우량종자를 나눠주었다 는 것이 그 비법임을 알아냈다. 그것도 공짜로 말이다. 놀란 이웃들이 그 이유를 물었 더니 그는 이렇게 답했다 “다 나 잘되자고 하는 일입니다. 바람이 불면 꽃가루가 흩날리지 않습니까? 만약 이웃 밭에서 품질이 떨어지는 옥수수를 기른다면, 그 옥수수의 꽃가루가 날아와 내 밭에 자라는 옥수수의 품질까지 떨어뜨릴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이웃들도 최상의 옥수수를 기르는 것이 제게도 도움이 된다는 겁니다.” 그렇다. 자리이타(自利利他) 비법이다. “남을 잘되게 도와줘라, 그것이 내가 잘되는 일이다!” 미국 금융인·기업인으로 ‘월스트리트의 살아 있는 전설’ , ‘영적인 투자가’란 별칭으로 불리며, 자신이 설립한 투자회사인 템플턴 그로스 사의 투자범위를 세계로 확대해 ‘글로벌 펀드’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종교계의 노벨상 격인 템플턴 상을 제정하고, 또한 템플턴 재단을 설립해 많은 봉사활동을 해 영국 여왕으로부터 기사 작위까지 받은 인물인 존 템플턴(Jhone Templeton)은 말했다. “하나라도 더 주려고 노력한 것이 우리의 성공비결이다.” 이것이야말로 이웃과 친구들과 공유하며, 힘 안 들이고 잘 사는 방법이라 생각된다. ---P.14~15 ● 자리이타 구성각론 [자리이타 금융론 - 깐부갑부론] - 깐부는 마음 갑부, 모음 갑부 - ‘깐부’란 우리네 놀이인 딱지치기, 구슬치기할 때 한 팀이나 동지를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 동반자, 반려자, 벗, 절친, 베프의 뜻도 있는 말인데, 지역에 따라 깜보, 깜부, 가보, 갑오 등으로도 불린다. '깜보'를 '약속'을 뜻하는 말이라고도 한다. 하지만 종합적으로 볼 때, 깐부는 단순한 동반자ㆍ반려자나 벗·절친·베프가 아니라 프라테르니테(형재애)를 뛰어넘는 바이오필리아(생명 애)적, 헌신적, 희생적, 이타적 존재이며, 자율준법적 존재이며, 공유 경제적 존재이며, 공생 전략적 존재라 보아야 타탕하다. 특히 깐부는 ‘디지로그(Digilog)’ 존재라는 점이다. 디지털+아날로그 즉 수치적, 정량적이지만 ‘정’적인 감성·생명 존재, 양과 질을 동시에 충족하는 존재, 임도 보고 뽕도 따는 존재, 실리와 명분을 동시에 갖는 존재, 기술과 정신이 융합된 존재이다. 깐부 관계인 친구들은 보통 구슬과 딱지 같은 것도 네것 내것 없이 거리낌 없이 서로 나누며 공유한다. 즉, 공유 경제적 존재이다. 여기에 '깍두기'란 존재가 더해져 이타적 포용 경제적 존재가 된다. 구슬이 홀수냐 짝수냐를 알아맞히는 구슬치기 게임은 배팅한 만큼 가져가는 확률 게임인 만큼 밑천이 두둑이 많을수록 유리하다. 이기기 위해서는 연합이 필요하다는 것을 아이들도 일찍이 알았다. 추억 속에 잠자고 있던 깐부를 다시 깨워 낸 것은 극 중 구슬치기 게임 편에서 참가자 1번인 오일남(오영수 분)이 456번인 성기훈(이정재 분)에게 일대일 깐부를 맺자고 제안하는 장면이 나온 드라마 화제작 '오징어게임'이다. 오징어게임 속 인물들은 약자인 깍두기도 챙겼다. 게다가 자신의 목숨을 내어 주면서까지 깐부인 동료의 승리를 지원했고, 결국 우승은 그쪽으로 돌아갔다. 깐부는 ‘나’로 우뚝 서기 위해서는 ‘우리’라는 힘이 필요하다는 교훈을 준다. 부자인 ‘나’로 되기 위해서도 마찬가지다. 이는 자리이타 실천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홀짝게임. 구슬따먹기 게임을 넘어 금융경제권도 금융경제 생활의 현실경제에도 깐부 개념을 마중물로 공감과 배려와 소통을 기반으로 상생과 공생으로 나아가 자리이타 세계로 진화해야 한다. 참고로 안중근 의사가 옥중에서 썼던 “눈앞의 이익을 두고 의리를 생각하라!”는 ‘견리사의(見利思義)’라는 말은 깐부가 되는 자리이타 방법 중 하나다. ---P1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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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인으로 돈벌레? 이타인으로 돈 벌래?
* 이타의 긍정적인 사람을 만나면 날마다 낭만을 만나고! * 이기의 부정적인 사람을 만나면 날마다 낙망을 만나고! 인생의 나침반을 잃은 독자들에게 삶의 지혜를 들려주는 [이기인으로 돈벌레? 이타인으로 돈 벌래?]는 자리이타 현장의 길을 걸어온 저자 이승철 박사와 디지털금융 혁신가로 활동하고 있는 양휘강 저자의 공동 집필 도서이다. 탐의 이기인인 자리이기인으로 살래요? 땀의 이타인인 자리이타인으로 살래요? 이 책에서는 자리이타인으로 살기를 권합니다. 자리이타인은 나눔을 기쁘게 실천하며 돈을 꽃으로 만들며 사는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자리이타는 자기희생이 아닙니다. 자기 회생입니다. 자리이타 법칙은 대접한 만큼 다시 대접이 돌아오는 뉴턴의 ‘작용·반작용’의 법칙이 적용되는 자연법칙이기도 헤겔의 변증법 3단계인 정립, 반정립, 종합 개념인 ‘정반합(正反合)’의 사회법칙이 적용되는 ‘환원주의’ 사고의 자연스러운 세상 이치입니다. 그 자연스러움이 더욱 자연스럽게 물 흐름처럼 리듬을 타고 세상 사람들에게 스며들도록 세계 최초로 [디지로그=디지털+아날로그 감성]을 융합한 ‘디지로그 라임톡(Digilogrhymetalk)’ , ‘디지로그 리듬톡(Digilogrhythmtalk)’ , ‘디지로그 라임랩(Digilogrhymerap)’ , ‘디지로그 리듬랩(Digilogrhythmrap)’이라 명명한 운율어법과 운문시 같은 ‘디지로그라임퍼즐(Digilogrhymepuzzle)’ 형태의 ‘디지로그 문학’을 창조해 내 자리이타를 전하오니 이 책을 읽으시면서 자리이타가 자연스레 스며들어 어느새 아름다운 자리이타인으로 변모하시기를 바랍니다. 이 책은 K-디지털문화 세계화기구인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회장 저자 이승철 박사)와 직속기관인 디지털금융문화원(원장 저자 양휘강)이 깐부가 되어 자리이타 실천운동으로 펼치고 있는 ‘디지털포용금융문화운동’의 지침서이자 연구서이기도 합니다. 아울러 노래하듯 흥겹고 맛난 말법으로 스며드는 전달력을 만들어, 흥겨운 만남을 만들고,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듯 복이 굴러 들어오게 만드는 마법 같은 어법인 디지로그라임톡, 디지로그리듬톡의 기본교과서 즉 ‘운율정음’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즐겁게 읽으시면서, 즐거운 일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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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우리 곁에 다양한 유망 직업들이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다. 그 다양한 직업들에서 우리가 잊고 지내는 한 가지가 있다. 그것은 ‘직업윤리’ 의식이다. [디지로그 = 디지털 +아날로그 감성] 시대에 직업윤리를 말하기에는 나침반이 될 만한 도서가 없었던 차에 우리에게 큰 선물이 다가왔다. 「이기인으로 돈벌레? 이타인으로 돈 벌래?」 도서는 우리가 고민해 오던 그 나침반을 제시하기에 충분했다. 협회가 진행하고 있는 블록체인 및 관련 산업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을 위한 블록체인관리사(CBM), 메타버스관리사(CDM), 디지털자산관리사(CDM) 등 관련 자격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수험생들이나, 합격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협회는 본 도서를 해당 자격시험의 보수교육에 직업윤리 과목에 주교재로 활용할 계획이다. 모쪼록 ‘블록체인으로 투명한 세상을 만들어 널리 이롭게 하자!’라는 제 삶의 모토(Motto)에 가이드로 남게 될 귀한 책이 나오기까지 저자들의 탈고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 도서를 통해 세상에 없던 개념인 '디지로그 문학'의 창조로 자리이타인들이 더욱 많아지기를 기원합니다.
- 연삼흠 ((사)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