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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마을에는 물감을 만드는 개미들이 살고 있었어요. 하지만 빨강, 노랑, 파랑 개미들은 저마다 자신의 색이 가장 멋있다고 으스대고 색이 다른 개미들을 싫어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처음 보는 색을 가진 개미가 마을에 등장하며 빨강. 노랑. 파랑뿐이던 마을에 마법 같은 일들이 벌어지게 되는데… 자신과 같은 색이 아니면 싫어하던 빨강, 노랑, 파랑 개미들은 다양한 색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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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힘을 합쳐 정원을 색칠하면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질 거야!” 하나 둘! 하나 둘! 힘을 합쳐 쓱싹쓱싹! 개미들은 서로의 색을 섞어 정원에 마법을 부리기 시작했어요. 무지개 마을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책에서 개미들은 협동을 통해 새로운 색을 발견하는 과정을 거쳐 한 단계 성장합니다. 알록달록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귀여운 개미들이 만들어내는 마법에 함께 빠져들어 보아요. ‘틀림’과 ‘다름’을 들여다보며 모든 색이, 모든 개성이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주는 그림책 추신_개미들이 가장 많이 나오는 페이지에서 꼭꼭 숨은 새로운 색을 가진 개미를 찾는 재미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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