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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4
01. 바바라 브록스 화백 : 로키산맥을 사랑한 외로운 화가의 소원 / 13 02. 백건우 피아니스트 : 피아노 천재 소년에게 바친 딸아이의 동심 / 25 03. 이희승 선생님 : 불의에는 서릿발, 대학에는 겸손으로 일관한 스승 / 34 04. 오순이 교수 : 팔 대신 열정과 후원으로 일궈 낸 화가의 꿈 / 47 05. 석주선 박사 : 헌신 통해 아름다운 삶을 엮어 낸 ‘전통 복식과 학교 사랑’의 힘 / 61 06. 양종곤 교수 : ‘총장 타도’를 외치던 학생을 경영학자로 키운 이유 / 77 07. 이천술(가명)군 : 절망에 빠진 탈영병에게 주고 싶었던 희망의 손길 / 93 08. 서미미양 : 신앙과 사랑으로 뭉친 ‘경주 9남매’에게 준 선물들 / 107 09. 석두성 회장 :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고학생과 얽힌 애증의 인연 / 119 10. 김상현 의원 : ‘졸업장 없는 동문’ 정치인의 소중한 우정 / 137 11. W교수·S교수 : 도움을 받고 나서 달라지는 냉담함이 주는 교훈 / 157 12. 김학준 박사 : 정권과의 불화와 캠퍼스 이전의 난제를 풀어준 은인 / 169 13. 조명래·김병량·김경현 교수 : 발품 팔아 발굴해 장학금으로 키운 인재들의 세 가지 유형 / 183 14. 김대중 전 대통령·이희호 여사 내외 : 선친의 인재 사랑이 맺어준 큰 정치인의 두터운 대학 사랑 / 199 15. 노태우 전 대통령 : 럭비 선수로 만나 북방정책, 남북단일팀, 한중수교로 이어진 인연 / 220 16. 박원순 전 서울시장 : ‘총장 사퇴’의 배수진을 치면서 시국 사범 신입생을 보호한 까닭 / 254 17. 이시가와 다카오 선생 : 국경을 넘은 인간애가 담긴 단국대 치과병원의 탄생 / 269 18. 박유철 전 국가보훈처 장관 : 독립운동가 후손으로 시작된 인연이 맺은 반백 년의 믿음 / 286 19. 박정희 전 대통령 : 날선 권력 앞에서 사립대 총장이 걸어온 길(상) / 302 20. 박정희 전 대통령 : 날선 권력 앞에서 사립대 총장이 걸어온 길(하) / 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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