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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추천서 Chapter 1. 풍전등화의 은행을 맡다 어수선한 세상 / 난파선 / 은행, 그 운명의 인연 / 은행감독국, 적인가 동지인가 / 이름 빼고 다 바꿔라 / 제너럴 머니오더 소송 사건 Chapter 2. 기적을 만든 응원단장 경영론 자고나면 또 은행 / 아름다운 기억, SBA 1등 은행 / I am Cheerman Koh, Not Chairman Koh / 카멜레온 리더십 민수봉 행장 / 나스닥에 상장하다 / 은행이사, 그 화려한 두려움 / 부끄러운 자화상 / 은행 이사의 4대 의무 - 나의 경험을 토대로- Chapter 3. 성장의 빛과 그림자 Investor’s Business Daily 미 전국 1등 은행 / Your Attitude determine Your altitude / 서브 프라임 사태와 미래은행의 비극 / 천당에서 나락으로 / 화려한 성장, 전국이 주목하다 / 월간조선 인터뷰 Chapter 4. 거대한 합병, 뱅크 오브 호프 탄생 출산의 고통 / Two Dreams of My Life / 희망의 꽃 / 역사적인 순간 / 금융계의 국제신사 케빈 김 행장 / 자랑스런 그대, 뱅크 오브 호프 가족들이여 / Bank of Hope Founders Cup Chapter 5. 나의 꿈 나의 희망 고선재단(Koh Charitable Foundation) / 시더스 사이나이 병원 이사 / 그래도 부끄러운 영광들 /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돼야 / 당신의 꿈이 나의 꿈 Chapter 6. 은행 밖 인생 객원교수의 추억 / 나의 피는 무역인 / 내 인생의 여백 (I) / 내 인생의 여백(II) / Oak Quarry Golf Club Chapter 7. 부록 - 성공의 길을 묻는 젊은이들에게 부의 법칙 / 성공한 사람들은 목표가 있다 / 도전, 도전하라 / 인내는 성공의 기술이다 / 열정, 그 아름다운 원칙 / 제행무상 / 에필로그 PHOTO MEMORY - 사진의 추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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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사회는 이민 120년 동안 이민자로서의 아픔과 감격의 자갈밭 길을 달려왔고, 때로는 격동과 혼돈의 가시밭길도 지나왔다. 이 같은 고난의 이민사에서 한인은행의 성장사는 초라하지만 드라마틱한 불멸의 대서사시이며 다음 세대가 더 큰 발돋움을 위해 여전히 기억되어야 할 역사의 파노라마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The whole is greater than the sum of its part 단결로 뭉쳐진 전체는 아무리 유능한 개인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한다. 어떤 위기가 닥치더라도 거침없이 해결할 수 있다. ---「 1장 풍전등화의 은행을 맡다 」중에서 목표를 달성하기까지 수없이 많은 결정을 해야 한다. 그 결정을 하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은 실력도 환경도 아닌 바로 두려움이다. 두려움을 버려라. ---「 2장 기적을 만든 응원단장 경영론 」중에서 삶에는 언제나 고난과 실패가 있다. 그 고난과 실패를 맞이하는 태도에 따라 고난과 실패의 늪에 빠지느냐, 성공의 길로 들어서느냐가 달라진다. ---「 3장 성장의 빛과 그림자 」중에서 나는 내 인생의 두 가지 목표를 세웠다. 하나는 한인은행을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와 같은 큰 은행으로 만들어 후세대에 물려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나의 마지막 명함을 ‘자선사업가’로 만드는 것이다. ---「 4장 거대한 합병, 뱅크 오브 호프 탄생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돈의 철학에 대해 묻는다. 나는 돈은 살아가는 수단이며 함께 더불어 사는 도구이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돈이 삶의 목적이 되는 순간 그 사람은 돈의 노예로 전락하게 된다. ---「 5장 나의 꿈 나의 희망 」중에서 나의 뼈가 금융인이라면 나의 피는 무역인이다. 대학 졸업 후 무역인의 길로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얼마 후 금융인과 무역인의 길을 같이 걸어왔다 ---「 6장 은행 밖 인생 」중에서 나에게 부자가 되는 길, 즉 부의 법칙을 묻는다면 절약과 투자다. 절약은 저축이며 투자는 복리의 힘을 믿고 인내하는 것이다. ---「 7장 부록 - 성공의 길을 묻는 젊은이들에게 」중에서 태양에 바래지면 역사가 되고 달빛에 물들면 신화가 된다고 했던가. 희미한 기억의 편린들을 밤낮으로 맞춘 이 회고록이 역사이든 신화이든 한 페이지의 기록으로 남아 후세들의 삶에 도움이 되기를 염원한다. 시공간을 넘나드는 메타버스 시대가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 이 회고록에 담지 못한 또 다른 우리의 삶과 꿈을 메타버스 한 광장의 벤치에 앉아 서로 묻고 답하는 날을 기대해 본다 ---「 에필로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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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회고록이 있지만 이렇게 감동적인 회고록을 본 것은 흔하지 않은 것 같다. 누구나 살아 온 인생인데 책을 읽는 이들에게 감동을 준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온 세대에 주는 인생 조언서다. - 손병두 (전 서강대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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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에 처할수록 서두르지 않고 기본을 다져가는 인내, 사랑과 칭찬으로 용기를 북돋워 주는 지혜, 그리고 미래가 불투명한 현대사회에서 앞을 내다보는 혜안은 기성인들이 배워야 할 덕목이다. - 정창영 (전 연세대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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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한 편의 대하소설과 드라마를 보는 듯 방대하고 흥미로웠다. 회고록을 넘어 경영학 교과서이자 내일의 희망 전도서다. ‘고독한 도전, 아메리칸 드림을 넘어’를 애독서로 추천한다. - 배정운 (S&M미디어(철강금속신문)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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