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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별 헤는 밤을 위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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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제1부 별자리의 모양
밤하늘을 여행하는 새로운 방법

제2부 별자리 만나기
우리가 찾는 그 별은 어디에 있을까?

제3부 별자리 달력
저기 새로운 별이 뜨고 있어!

제4부 별, 그것이 더 알고 싶다
우리가 별을 말할 때 이야기 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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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

한스 아우구스토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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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 Augusto Rey

미국에서 활동한 독일 출신의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1898년 함부르크에서 태어났다. 일러스트레이터와 석판 인쇄공으로 일하며 뮌헨과 함부르크의 대학에서 철학, 자연과학, 외국어를 공부했다. 아내 마거릿 레이(Margret Rey)를 만나 함께 파리로 이주해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 유명한『Curious George(호기심 많은 조지)』를 집필한 것도 몽마르트에서였다. 이후 두 사람은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정착해 케임브리지센터에서 천문학을 가르치며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별자리 가이드북’에 관한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출판사에 제안, 마침내 1954
미국에서 활동한 독일 출신의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1898년 함부르크에서 태어났다. 일러스트레이터와 석판 인쇄공으로 일하며 뮌헨과 함부르크의 대학에서 철학, 자연과학, 외국어를 공부했다. 아내 마거릿 레이(Margret Rey)를 만나 함께 파리로 이주해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 유명한『Curious George(호기심 많은 조지)』를 집필한 것도 몽마르트에서였다. 이후 두 사람은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정착해 케임브리지센터에서 천문학을 가르치며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별자리 가이드북’에 관한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출판사에 제안, 마침내 1954년 『별 헤는 밤을 위한 안내서(The Stars: A New Way To See Them)』가 출간되었다. 수많은 이들을 밤하늘의 세계로 이끈 그는 1977년 여름, 일흔아홉 번째 생일을 앞두고 별 같은 생을 마감했다.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다양한 기업에서 마케팅을 하다가 비영리 사회단체에서 일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며 번역을 매개로 시공을 넘어 사람들을 이어 주는 세상의 다리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나는 내 인생이 참 좋다』, 『LOST 로스트』, 『우리 몸이 말을 할 수 있다면』, 『별 헤는 밤을 위한 안내서』, 『나도 나를 어쩌지 못할 때』, 『어느 작은 도시의 유쾌한 촌극』, 『인생의 짧음에 관하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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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2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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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10.7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8만자, 약 3만 단어, A4 약 62쪽 ?
ISBN13
9788954764131

출판사 리뷰

오늘날 우리가 밤하늘에 그리는 별자리 다이어그램의 시작이 된 바로 그 책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별자리 다이어그램의 시작이 된 책. 지은이 한스 아우구스토 레이의 말대로 별과 별 사이에 선을 그은 것뿐이지만, 그 혁명적인 발상은 별자리의 모양과 별자리 이름을 직관적으로 연결하는 ‘별을 보는 새로운 방식’이 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실제로 이 책에 수록된 별자리 다이어그램은 수많은 천문학 가이드북에 수록되어 있으며, 여러 관측소와 천문대에서 활용하고 있다.

‘밤하늘의 클래식’이라 일컬어지는 명저(名著)

1954년 초판이 출간된 이래 1962년, 1966년, 1976년 해를 거듭하며 개정되었고, 한스 레이가 하늘의 별이 된 1977년 이후에는 아내 마거릿 레이에 의해 1982년 개정·증보되었으며, 1997년 다시 업데이트되었다. 초판이 출간된 지 60여 년이 훌쩍 지난 지금도 『별 헤는 밤을 위한 안내서』는 ‘밤하늘의 클래식’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우리가 별을 말할 때 이야기하는 거의 모든 것들

『별 헤는 밤을 위한 안내서』만 있으면 천문학적 지식이나 망원경, 혹은 나침반 같은 장비 없이도 별자리를 찾고 밤하늘을 읽을 수 있다. 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문득문득 우주 속 나의 존재를 느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만한 책이다. 별자리 이야기뿐 아니라, 북극성과 위도, 황도와 계절, 태양일과 항성일, 시간과 시간대, 황도 12궁과 행성, 달, 별, 광년, 운하, 지구 밖 생명체 등 밤하늘에 관해 알아야 할 거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저자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 수록, 한국 최초 완역 출판

저자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와 밤하늘에 수놓인 시간의 무늬가 아름답게 펼쳐진다. 별을 그리고, 기억하고, 상상해온 우리 인류의 역사에서 우주를 동경하고 탐험한 과학 이야기까지, 상상력을 자극하는 언어들이 촘촘한 별무리처럼 수놓아져 있다. 한국에서 최초 완역 출판되는 이 책은 2016년 최신 개정판을 옮겼으며 온라인 행성 위치탐사기(planet locator)를 통해 2100년까지 각 행성의 위치를 알려준다. 행성과 관련된 새로운 정보와 그림을 추가하였다.

리뷰/한줄평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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