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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서툰 유럽 여행기 (컬러판)
재미리
BOOKK(부크크)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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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_수고한 당신 떠나라! (9)

1. 입국 심사대 앞에서 얼지 마!_영국 런던 히스로 공항 (13)
2. 버스 창으로 보이는 저 넓은 땅_런던, 도버, 칼레, 암스테르담 (19)
3. 식스쇼를 보러 갈까?_네덜란드 암스테르담 (23)
4. 암스테르담 환전상과 한판 하다._네덜란드 암스테르담 (29)
5. 로렐라이가 뭐야?_독일 휘센 (33)
6. 부러운 유럽 캠프장_독일 휘센 (39)
7. 다하우 유대인 수용소에서_독일 뮌헨, 다하우 (45)
8. 뮌헨에서 만난 독일 친구_독일 뮌헨 (51)
9. 밝게 느껴진 서양 친구들의 음주가무_체코 프라하 (57)
10. 프라하 오페라 극장에서 본 토스카_체코 프라하 (63)
11. 빵값은 줄여도 오페라는 본다._체코 프라하 (69)
12. 어느 나라 말로 했으면 좋겠니?_헝가리 부다페스트 (73)
13. 빈 캠프장에서 부른 애국가_오스트리아 빈 (79)
14. 사랑한다는 것이 뭘까, 산다는 것이 뭘까?_오스트리아 빈 (85)
15. 티롤에서 한 이야기들_오스트리아 티롤 (89)
16. 이, 장 선생님과 함께 춤을_오스트리아 티롤 (95)
17. 알프스를 넘는 송전탑_오스트리아 티롤 (101)
18. 베니스 영화제는 어디에서 하나요?_이탈리아 베니스 (105)
19. 월계관을 써라._이탈리아 로마 (109)
20. 남산 위에 저 소나무가 우리 소나무냐?_이탈리아 로마 (115)
21. 카라칼라 목욕탕에서 점심을_이탈리아 로마 (119)
22. 나의 오드리 헵번은 어디에?_이탈리아 로마 (123)
23. 성 베드로의 발을 만지면서_이탈리아 로마, 바티칸 시티 (129)
24. 미켈란젤로의 시스티나 채플_이탈리아 로마, 바티칸 시티 (133)
25. 그들은 여행을 왜 왔을까?_이탈리아 로마 (139)
26. 세계인이 모두 먹고 마실만 한 올리브와 포도주_이탈리아 브린디시 (143)
27. 운동은 럭비가 제일이지_이탈리아 브린디시 (147)
28. 이오니아 바다에서의 세일링_그리스 코푸 (151)
29. 햇볕이 너무 따가워_그리스 코푸 (157)
30. 크랙과 짐머의 연애사건_그리스 코푸 (161)
31. 그리스 코푸에서 열린 일본 에도시대 풍물전_그리스 코푸 (167)
32. 나폴리, 폼페이 풍경_이탈리아 폼페이, 나폴리 (173)
33. 주방장이 병이 나서 병원에 가다._이탈리아 소렌토 (179)
34. 루벤스는 그림을 얼마나 많이 그린 거야_이탈리아 피렌체 (185)
35. 스위스 거리에는 휴지가 없다._스위스 라우터부르넨 (191)
36. 클라이네 샤이데크에 우동집이 어디 있어?_스위스 클라이네 샤이데크, 아이거 (197)
37. 오! 인터라켄, 인터라켄_스위스 라우터부르넨 (203)
38. 누가 파리 지하철이 지저분하다고 했나?_프랑스 파리 (207)
39. 물랭 루주에 가보셨나요?_프랑스 파리 (213)
40. 여행의 마지막 밤은 파리 유람선을 타고_프랑스 파리 (219)


에필로그_돌아오는 길에 (223)

작가의 말 (227)

저자 소개 1

학창 시절부터 제주도, 경주, 강원도, 서울 등 국내 여러 곳을 여행했고 사회인이 된 뒤에는 중국, 일본, 태국, 호주, 유럽 등 해외 여러 곳을 여행한 여행마니아. 역사, 문화를 좋아하는 여행마니아로 여행지에 관계된 역사, 문화를 정리해 책으로 내고 있다. 현재 여행작가 겸 컨텐츠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서로 『그 시절 서툰 유럽여행기』, 『그 시절 서툰 삼국지기행』, 『그 시절 서툰 일본일주기』, 『그 시절 서툰 잉글랜드 일주기』, 『신박한 중국 이야기여행 1, 2』, 『어순감각 중문법』, 『쿵쿵따 중단어 끝말잇기』, 『불량학생 중국어 정복기』, 『일본어 잡학 사전』,
학창 시절부터 제주도, 경주, 강원도, 서울 등 국내 여러 곳을 여행했고 사회인이 된 뒤에는 중국, 일본, 태국, 호주, 유럽 등 해외 여러 곳을 여행한 여행마니아. 역사, 문화를 좋아하는 여행마니아로 여행지에 관계된 역사, 문화를 정리해 책으로 내고 있다.

현재 여행작가 겸 컨텐츠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서로 『그 시절 서툰 유럽여행기』, 『그 시절 서툰 삼국지기행』, 『그 시절 서툰 일본일주기』, 『그 시절 서툰 잉글랜드 일주기』, 『신박한 중국 이야기여행 1, 2』, 『어순감각 중문법』, 『쿵쿵따 중단어 끝말잇기』, 『불량학생 중국어 정복기』, 『일본어 잡학 사전』,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찾아서』, 『온리 도쿄』, 『 온리 요코하마 가마쿠라 하코네 닛코』, 『온리 런던』, 『온리 다낭 호이안 후에 나트랑』,『온리 호찌민 무이네 달랏 나트랑』, 『온리 타이베이 예류 스펀 지우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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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6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27쪽 | 148*210*20mm
ISBN13
9791137284951

출판사 리뷰

〈그 시절 서툰 유럽 여행기, 컬러판〉는
몇몇 이름으로 낸 〈서툰 유럽 여행기〉의 개정판입니다.
2001년 가을 유럽을 여행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 시절 써두었던 서툰 여행기를
가급적 고치지 않고 세상에 내놓습니다.
다시 보니 때로는 문장이 부족하고 때로는 사고가 부족하고
때로는 논리가 부족한 면이 보입니다.
하지만 요즘 말로 텐션 가득했던 그 시절 이야기를 떠올리니
잃어버린 열정이 되살아나는 느낌입니다.

그 시절 유럽 여행을 통해 저는 얼마나 성장했을까?
그 시절 유럽 여행 후 20여 년 지난 지금 얼마나 달라졌을까?
〈나의 서툰 유럽 여행기, 컬러판〉를 내며 저 스스로 질문을 해봅니다.
흔히 사람은 여행을 통해 성장한다고 합니다.
그 시절 유럽 여행을 통해 저도 조금 성장했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20년이 지난 지금 좀 더 나은 사람이 되었노라 여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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