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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olf / Erhard Mauersberger 바흐: 마태 수난곡 (Bach: St Mathew Passion BWV 244)
Rudolf / Erhard Mauersberger 바흐: 마태 수난곡 (Bach: St Mathew Passion BWV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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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소개

디스크

Disc1

  • 01 Matthaus-Passion BWV 244 (Gesamtaufnahme)
  • 02 Evangelist: Da Jesus diese Rede vollendet hatte
  • 03 Choral: Herzliebster Jesu, was hast du verbrochen
  • 04 Evangelist: Da versammleten sich die Hohenpriester
  • 05 Rezitativ: Du lieber Heiland du
  • 06 Arie: Buß und Reu
  • 07 Evangelist: Da ging hin der Zwolfen einer
  • 08 Arie: Blute nur, du liebes Herz!
  • 09 Evangelist: Aber am ersten Tage der sußen Brot
  • 10 Choral: Ich bin's, ich sollte bußen
  • 11 Evangelist: Er antwortete und sprach
  • 12 Rezitativ: Wiewohl mein Herz in Tranen schwimmt
  • 13 Arie: Ich will dir mein Herze schenken
  • 14 Evangelist: Und da sie den Lobgesang gesprochen hatten
  • 15 Choral: Erkenne mich, mein Huter
  • 16 Evangelist: Petrus aber antwortete und sprach
  • 17 Choral: Ich will hier bei dir stehen
  • 18 Evangelist: Da kam Jesus mit ihnen zu einem Hofe
  • 19 Rezitativ: O Schmerz! Hier zittert das gequalte Herz
  • 20 Rezitativ: Ich will bei meinem Jesu wachen
  • 21 Evangelist: Und ging hin ein wenig
  • 22 Rezitativ: Der Heiland fallt vor seinem Vater nieder
  • 23 Arie: Gerne will ich mich behaupten

Disc2

  • 01 Evangelist: Und er kam zu seinen Jungern und fand sie schlafend
  • 02 Choral: Was mein Gott will, das g'scheh allzeit
  • 03 Evangelist: Und er kam und fand sie aber schlafend
  • 04 Duett mit Chor: So ist mein Jesus nun gefangen
  • 05 Evangelist: Und siehe, einer aus denen, die mit Jesu waren
  • 06 Choral: O Mensch, bewein dein Sunde groß
  • 07 Arie mit Chor: Ach, nun ist mein Jesus hin! (2. Teil)
  • 08 Evangelist: Die aber Jesum gegriffen hatten
  • 09 Choral: Mir hat die Welt truglich gericht'
  • 10 Evangelist: Und wiewohl viel falsche Zeugen herzutraten
  • 11 Rezitativ: Mein Jesus schweigt zu falschen Lugen stille
  • 12 Arie: Geduld, Geduld!
  • 13 Rezitativ: Und der Hohepriester antwortete und sprach zu ihm
  • 14 Choral: Wer hat dich so geschlagen
  • 15 Evangelist: Petrus aber saß draußen im Palast
  • 16 Arie: Erbarme dich, mein Gott
  • 17 Choral: Bin ich gleich von dir gewichen
  • 18 Evangelist: Des Morgens aber hielten alle Hohenpriester
  • 19 Arie: Gebt mir meinen Jesum wieder!
  • 20 Evangelist: Sie aber hielten einen Rat
  • 21 Choral: Befiehl du deine Wege

Disc3

  • 01 Evangelist: Auf das Fest aber hatte der Landpfleger Gewohnheit
  • 02 Choral: Wie wunderbarlich ist doch diese Strafe!
  • 03 Evangelist: Der Landpfleger sagte
  • 04 Rezitativ: Er hat uns allen wohlgetan
  • 05 Arie: Aus Liebe will mein Heiland sterben
  • 06 Evangelist: Sie schrieen aber noch mehr und sprachen
  • 07 Rezitativ: Erbarm es Gott!
  • 08 Arie: Konnen Tranen meiner Wangen
  • 09 Evangelist: Da nahmen die Kriegsknechte des Landpflegers Jesum zu sich
  • 10 Choral: O Haupt voll Blut und Wunden
  • 11 Evangelist: Und da sie ihn verspottet hatten
  • 12 Rezitativ: Ja freilich will in uns das Fleisch und Blut
  • 13 Arie: Komm, sußes Kreuz
  • 14 Evangelist: Und da sie an die Statte kamen
  • 15 Rezitativ: Ach, Golgatha, unsel'ges Golgatha!
  • 16 Arie: Sehet, Jesus hat die Hand
  • 17 Evangelist: Und von der sechsten Stunde an
  • 18 Choral: Wenn ich einmal soll scheiden
  • 19 Evangelist: Und siehe da, der Vorhang im Tempel zerriss
  • 20 Rezitativ: Am Abend, da es kuhle war
  • 21 Arie: Mache dich, mein Herze, rein
  • 22 Evangelist: Und Joseph nahm den Leib
  • 23 Rezitativ mit Chor: Nun ist der Herr zur Ruh gebracht
  • 24 Schlusschor: Wir setzen uns mit Tranen nieder

아티스트 소개 10

작곡Johann Sebastian B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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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세바스찬 바흐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독일어: Johann Sebastian Bach, 1685년 3월 21일 ~ 1750년 7월 28일)는 독일의 작곡가이자 오르가니스트이며, 개신교회의 교회 음악가이다. 교회 성기사와 오케스트라, 듀오 악기를 위한 종교적이거나 세속적인 음악을 창작했고, 그의 작품은 바로크 시대의 종말과 궁극적인 성숙을 동시에 가져왔다. 그는 바로크 시대의 최후에 위치하는 대가로서, 일반적인 작품은 독일음악의 전통에 깊이 뿌리박고 있을 뿐 아니라, 그 위에 이탈리아나 프랑스의 양식을 채택하고 그것들을 융합하여 독자적 개성적인 음악을 창조하였다. 종교적 작품은 기존 구교 음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독일어: Johann Sebastian Bach, 1685년 3월 21일 ~ 1750년 7월 28일)는 독일의 작곡가이자 오르가니스트이며, 개신교회의 교회 음악가이다.

교회 성기사와 오케스트라, 듀오 악기를 위한 종교적이거나 세속적인 음악을 창작했고, 그의 작품은 바로크 시대의 종말과 궁극적인 성숙을 동시에 가져왔다. 그는 바로크 시대의 최후에 위치하는 대가로서, 일반적인 작품은 독일음악의 전통에 깊이 뿌리박고 있을 뿐 아니라, 그 위에 이탈리아나 프랑스의 양식을 채택하고 그것들을 융합하여 독자적 개성적인 음악을 창조하였다. 종교적 작품은 기존 구교 음악과 차별화하여 새로운 음악을 통해 개신교회 예배에 기여하고자 노력하였다.

바흐의 집안은 200년에 걸쳐서 50명 이상의 음악가를 배출한 일대 음악가계였다. 바흐 집안의 음악가들은 대대로 개신교회인 루터교회의 경건한 신자들이었고, 교회음악가로도 활동하였다. 또한 그들의 일에 강한 장인(匠人)적인 긍지를 품고 있었다. 이 '신앙'과 '장인기질(匠人氣質)'은 요한 제바스티안에게도 계승되어서, 마치 2개의 정선율(定旋律)과 같이 그의 일생을 관통하게 된다. 제바스티안 이전에도 17세기 초엽 이래 많은 유명한 작곡가를 배출했고, 일족의 중심지이었던 중부독일의 튀링겐 지방에서는 '바흐'가 '거리의 악사'를 가리키는 용어로 쓰였을 정도였다. 그중에서도 제바스티안의 큰할아버지 하인리히 바흐(1615-1692), 그 아들 요한 크리스토프 바흐(1642-1703)와 요한 미하엘 바흐(1648-94)는 음악사(史)에도 이름을 남긴 뛰어난 작곡가들이었다.

바흐는 사후 고전주의 음악사의 흐름에 밀려 완전히 잊혔으나 1802년 독일의 음악사학자인 포르켈이 바흐에 대한 최초의 연구서인 "바흐의 생애와 예술, 그리고 작품"(Uber Johann Sebastian Bachs Leben, Kunst und Kunstwerke)을 1802년에 발표함으로써 전 유럽적 바흐 광풍을 몰고 오게 하였으며 또한 사후 바흐에 대한 재평가에 결정적인 계기를 제공하였다. 오늘날에는 일반적으로 온 시대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작곡가 중 한 사람으로 여겨지고 있다. 음악의 아버지라고 불릴 만큼 아주 훌륭한 곡을 많이 작곡 하였다.

바로크 음악에 있어서 바흐는 대위법 기술의 정수를 다한 사람이나, 그것에만 만족하지 않고 당시에 이미 궁정문화에 침투했던 프랑스나 이탈리아의 양식을 스스로 받아들여 칸타타에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도 했다. 거기에는 그가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배운 여러 나라의 온갖 요소가 모두 투입되어 그만이 지닐 수 있는 최고로 천재적이게 융화되어 일치미를 이루고 있다. 콘티누오(통주저음)만으로 반주되거나 또는 여러 개의 악기로 반주되는 독창이나 중창에 의한 이탈리아식 다 카포 아리아, 오페라적인 아리오소와 레치타티보, 가장 초기의 가브리엘 형태에서 바흐 시대의 프랑스식 서곡에 이르기까지의 관현악 신포니아, 협주곡, 트럼펫의 팡파르, 풍요한 장식성을 지니고 성악성부에 얽혀드는 기악의 오블리가토 성부, 복합창형식, 때로는 성악에까지 적용되는 프랑스의 리드미컬한 춤곡, 이러한 것이 독일의 오랜 전통인 코랄과 결부되고 있다. 대체로 바흐만큼 코랄을 훌륭하게 활용하고 또 코랄을 창작의 중심으로 삼기에 정당함을 느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 나라 양식의 혼합은 기악 분야에서도 볼 수 있다. 프로베르거의 전통, 쿠프랭의 프랑스 모음곡형식, 쿠나우에 의하여 전해진 이탈리아의 소나타 다 카메라양식, 도메니코 스카를라티의 건반 텍스처(鍵盤書法), 푸가에 있어서도 클라비어 푸가는 이탈리아 협주양식의 영향을 나타내나 오르간 푸가는 북독일 오르간 악파의 전통을 따르고 있다. 협주곡 분야에서는 끊임없이 비발디가 모범으로 숭앙되며, 가장 이탈리아의 특징을 나타낸다. 이와 같이 바흐의 작품은 매우 많은 여러 가지 양식을 포함하고, 또한 작곡한 분야도 넓으며 바흐 개인으로서도 시대에 따라 기술적, 내용적으로 현저하게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그의 개인양식을 간단히 종합하기란 곤란하다고 하겠다.

바흐는 생전에도 동시대의 음악가였던 비발디나 텔레만과 같이 국제적 지명도를 가진 음악가는 아니었다. 사후에는 당시 음악가들이 대부분 그랬듯이 작곡가로서는 완전히 잊혀진다. 바흐 생애 후반부에 이미 고전파 음악의 전조가 시작되었고 바흐 음악은 낡은 것으로 취급되었다. 바흐는 비발디나 헨델과 같이 음악가의 프리랜서화를 선도하는 인물도 아니었고 끝까지 교회 음악가로 남았다. 고전파 시대에 바흐는 고전파의 문을 연 아들들의 아버지로서 오히려 유명하였다. 유명인 중에는 모차르트가 바흐의 악보를 찾아서 탐구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모차르트 음악에 가끔 훌륭한 푸가가 보이는 것이 바흐의 영향이라고 추측하기도 한다. 베토벤 또한 바흐를 연구하였다는 기록이 있으나 그 영향에 대해서는 불분명하다. 모차르트와 베토벤이 바흐를 극찬하는 말을 남겼다고하나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가 아닌 아들 바흐에 대한 찬사였다는 것이 일반적인 설이다.

그러나 1802년 독일의 음악사학자인 포르켈이 사후 완전히 잊혔던 바흐에 대한 최초의 연구서인 "바흐의 생애와 예술, 그리고 작품Uber Johann Sebastian Bachs Leben, Kunst und Kunstwerke"(1802)를 발표함으로써 바흐에 대한 인식의 전환점을 제공하였다. 근대 인문학으로서의 음악사학의 발전은 낭만주의 시대에 이전 시대의 음악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이들의 작품을 출판, 연주하기 시작하면서 바흐는 그 핵심 레파토리로 떠오른다. 바흐 생존 시기나 고전파 시대의 지명도와는 달리 낭만주의 시대에 바흐는 이전 시기 어떠한 음악가보다 높이 평가되기 시작하여 멘델스존 이후 음악가들 중 바흐를 연구하지 않은 작곡가가 없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이다. 바흐에 대한 관심은 바흐가 많이 참고하고 편곡을 했던 다른 음악가들, 특히 비발디에 대한 관심을 촉발시켜서 19세기 말부터 시작된 바로크 음악의 부활을 이끌기도 하였다. 오늘 날에도 바흐는-그의 음악이 바로크 음악을 대표한다고 말할 수도 없고, 바로크 시대 가장 유명한 음악가도 아니었지만-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가장 위대한 음악가로 추앙받고 있다.

서양 음악의 아버지라고 일컫는 바흐의 가문에서는 약 200년 동안에 걸쳐 저명한 음악가가 많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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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치히 성 토마스 교회 합창단,St Thomas Boys Choir (St. Thomas Choir of Leipzig)

9살에서 18살 사이 100여 명의 소년으로 구성된 합창단으로 종교 합창 음악을 주로 노래한다. 합창단원들은 '토마스 알룸나트(Thomasalumnat)'라는 기숙사에 머물면서 '라이프치히 토마스 학교(Thomasschule)'에서 교육을 받는데, 이 학교에서는 언어와 음악 교육에 중점을 둔다. 성 토마스 합창단은 1212년 디트리히 1세(마이슨 후작 테오도릭 1세 또는 전쟁공 디트리히)가 창단하였다. 그 뒤 저명한 음악가들이 '토마스칸토르(Thomaskantor)'라는 이름으로 합창단을 지휘하였으며,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도 1723년에서 1750년에 토마스칸토르로 재직하
9살에서 18살 사이 100여 명의 소년으로 구성된 합창단으로 종교 합창 음악을 주로 노래한다.
합창단원들은 '토마스 알룸나트(Thomasalumnat)'라는 기숙사에 머물면서 '라이프치히 토마스 학교(Thomasschule)'에서 교육을 받는데, 이 학교에서는 언어와 음악 교육에 중점을 둔다.

성 토마스 합창단은 1212년 디트리히 1세(마이슨 후작 테오도릭 1세 또는 전쟁공 디트리히)가 창단하였다. 그 뒤 저명한 음악가들이 '토마스칸토르(Thomaskantor)'라는 이름으로 합창단을 지휘하였으며,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도 1723년에서 1750년에 토마스칸토르로 재직하였다.

오랜 역사만큼이나 다양하고 뛰어난 실력으로 800년이 넘도록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그레고리오 성가부터 현대 합창 음악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보유하면서도 '성스러운 음악(Musica Sacra)'을 보전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1900년대 들어 정기적으로 국내 및 해외 투어를 개최하며 국제적 명성을 얻기 시작한 합창단은 세계 각지에서 바흐의 작품을 비롯한 여러 음악을 선보이면서 문화대사로 자리매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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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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