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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은 엄마처럼
임교순 동시선집
임교순
지식과감성#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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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임교순 아동문학가 문단 약력 6

제1부 바다가 낳은 해 알

봄밤 / 그냥 못 있어요 / 단비 / 달력 / 동시 / 발가벗어도 / 빈 놀이터 / 빛과 밤 / 생일 / 선생님 얼굴 / 십자가 / 양지쪽 / 엄마 눈 아기 눈 / 오늘 / 욕심은 집에 두고 와야지 / 창가에서 / 풍경화 / 하느님 / 해맞이 / 화진포 앞 바다

제2부 연꽃 피는 소리

방울꽃 / 개망초 / 금낭화 / 꽃은 울지 않는다 / 동자꽃 / 들꽃 / 민들레 / 민들레 마음 / 배꽃 / 봉숭아 / 붓꽃 / 연꽃 피는 소리 / 온 산에 진달래 / 잡초 꽃 / 참깨 꽃 / 칡꽃 / 팔려가는 꽃 / 풀꽃 / 해바라기 / 호박꽃

제3부 흙은 엄마처럼

까치밥 / 가을밤 / 개구리의 아우성 / 고사리 / 구룡산방 / 귀뚜라미 마음 / 그냥 두었지 / 까치 집 / 낙엽 / 누에고치 / 도깨비 집 / 별이 되어서 / 보리밭 / 빗방울 / 산새 알 / 여름 밤 / 연못 속 / 연못 / 참새의 마음 / 흙 속에

제4부 하늘 교실

귀뚜라미 마차 / 개미 / 고요할 때 / 고추잠자리 / 귀뚜라미 소리 / 꿈속에 놀이터 / 반딧불 / 밥 주고, 사랑 주면 / 봄을 데리러 갔더니 / 산새 똥 / 새벽길 / 서러운 소 / 여름 / 원주의 새벽 / 인형이 사는 동네 / 장닭의 외침 / 참 좋은 날 / 하늘 교실 / 복의 알 / 흰 눈이 흰 솜이라면

제5부 까만 고무신

블록 속에 / 가로등 마음 / 귀여운 눈치 / 기차 같은 마음 / 기차야 달려 봐라 / 까만 고무신 / 놀이터 / 달팽이 / 모두 다 주인이네 / 무지개 / 바람개비 소년 / 버려진 개 / 빈 항아리 / 빈 집의 겨울잠 / 새벽 / 유리구슬 / 짚신 / 타래난 / 하늘 보기 / 항아리

제6부 솔 마을 지금은

늦가을에 / 그래도 맘 아파요 / 까만 아이 / 돌부처 / 망부석 / 맷돌 / 미루나무 / 밤마다 피는 꽃 / 봄비 / 소꿉 바위 / 소나무 / 아기 호박 / 알감 / 열매 / 외로운 할머니 / 은방울꽃 / 조약돌 / 주춧돌 / 흰 구름

저자 소개 1

아동문학가. 춘천사범대학교를 졸업하였고, 《새한신문》 현상문예 동시 부문에 당선하였고, 1971년 동화 「연못속의 동네」가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강원도문화상, 현대아동문학상, 강원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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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57쪽 | 150*225mm
ISBN13
979113920504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저자 임교순은 1938년 강원도 횡성에서 태어났다. 횡성군 안흥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안흥고등공민학교를 거쳐 안흥중학교를 졸업했다. 춘천사범학교를 1957년 졸업하고 군복무 후 43년간 교사, 교감, 교장으로 재직했다. 2000년 원주중앙초등학교 교장직을 끝으로 황조근정훈장을 받고 퇴임했다. 재직하며 만난 아이들의 시선을 따라 동심으로 바라본 세상 이야기를 시로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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