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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식적 Q&A]
Q. 아기가 수술만 하면 다 괜찮아지는건가요? Q. 선천성 심장병을 앓고 있는 아기들도 다른 사람들과 똑같나요? Q. 아기의 심장병을 주위 사람에게 말해도 되나요? Q. 아이를 수영장에 보내도 되나요? Chapter 1. [성인이 되다] 다시 하는 심장수술 01. 나 대신 흘리는 엄마의 눈물 02. 어두움과 고요함이 감도는 곳 03. 쓸모없는 진통제와 고통스러운 담 04. 푹푹 찔러대는 항생제 링겔 05. 실험실 쥐새끼가 되다 Chapter 2. [세상의 빛을 보다] 퍼런 입술의 정체 01. 2살 아기가 짊어지기에는 너무나 버거운 짐 02. "내가 낳았지만 내 새끼를 놓치고 싶었어" 03. 엄마가 떠날거 같다는 두려움 Chapter 3. [친구들 사이에서] 나에게는 오답이었던 병원의 정보 01. "네가 심장수술 받은 그 애구나?" 02. 수영장에서 말을 거시는 어르신들 03. 학창시절에 느꼈던 아픔 04. '신의 아들'이란 단어에 숨겨진 고통 Chapter 4. [지금 이 순간] 나에게 하는 질문 01. 누구를 원망하나요? 02. 수술을 또 해야 하나요? 03. 장애판정등급을 받았나요? 04. 특별히 주의하고 있는 것들이 있나요? [마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