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
들어가면서
1. 등장인물 소개 2. 다니엘, 스페인어 공부 시작하다 3. 라틴아메리카 시장의 성장 잠재력을 확인하다 4. 국내에 진출하는 멕시코 업체의 인턴에 지원하다 [구인 광고, 이력서, 자기소개서, 교수추천서, 재학증명서, 면접 관련 대화] 5. 인턴 1차 합격 및 면접 통지를 받다 [합격통지 서한, 불합격통지 예문, 면접 예상 질문, 인터뷰] 6. 취업 후 라틴아메리카 무역 업무를 맡다 [수출 아이템 HS 코드, 바이어 발굴] 7. 무역 스페인어 서한 작성법을 되새겨 보다 [무역통신문 표준서식, 통신문 구성요소] 8. 바이어 발굴하고 첫 스페인어 서한을 작성하다 [거래제의] 9. 난생처음 외국으로 보낸 서신에 답신을 받다 [거래제의 서신에 대한 답신] 10. 오퍼 서한에 들어갈 내용을 정리하면서 야근하다 [오퍼, 가격표, 인코텀스] 11. 바이어의 가격 인하 요구에 부딪히다 [카운터오퍼, 대응오퍼] 12. 확정 오퍼에 대한 확정 주문에 기뻐하다 [확정주문, Proforma 인보이스] 13. 바이어에게 선적통지서를 발송하다 [상업 송장, 포장명세서, 선적통지서] 14. 시장 정보 확인하며 멕시코 출장을 준비하다 [멕시코 보안장비 시장, 출장 협조 서한, 호텔 예약 부탁 서한] 15. 바이어와 통화하고 출장 전 컨디션을 조절하다 [전화 통화, 미국 공항 입국장에서, 출국장에서] 16. 비즈 스페인어 세계로 첫발을 내딛다 [호텔 체크인, 레스토랑에서] 17. 첫 미팅과 프레젠테이션을 성공적으로 마치다 [사무실 미팅, 프레젠테이션, 브리핑 후 질의응답, 비행기표 reconfirm] 18. 아르헨티나 출장 지시받고 오퍼 내용을 검토하다 [신용조사보고서, 아르헨티나 오퍼, 방문 협조, 비행기표 예약, 공항 카운터에서, 출국심사대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행 비행기 안에서] 19. 아르헨티나 출장 업무를 시작하다 [입국심사대에서, 공항 영접, 회사 제품 브리핑, 은행 ATM을 찾아서] 20. 저녁 만찬을 즐기며 친선을 도모하다 [정찬 에티켓, 포도주 문화] 21. 귀국 후 바이어에게 감사 서한을 발송하다 [방문 환대 감사장] 22. 아르헨티나에서 보내온 신용장을 검토하다 [신용장 공부, 신용장 검토, 환어음, 화환어음 네고, 선적통지서] 23. 성공적인 출장 후 철저한 인맥 관리에 들어가다 [회사 창립기념일 축하 서신, 이사 승진 축하 서신, 취임 축하 서신] 24. 아르헨티나 바이어의 한국 방문을 준비하다 [바이어 내한 일정, 생일 축하 서신, 칵테일파티 초대장, 불참 통지] 25. 멕시코 심장부에 사무소 겸 대리점을 개설하다 [사무소 겸 대리점 개설 공지와 오프닝 파티 초대, 자녀 출생 축하 서신, 통계자료 요청 서한] [부록] 알아 두면 유용한 속담과 격언 |
|
● 무역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는 길라잡이
등장인물 소개와 스페인어 발음 요령, 각종 비즈니스 서한 작성법을 담아 총 25장으로 구성하였으며 예문마다 대의, 어휘분석, 응용표현, 관련 팁을 실었다. 맨 마지막에는 알아두면 유용할 스페인어 속담과 격언을 부록으로 덧붙였다. 주인공 다니엘의 스토리가 펼쳐지는 주요 무대는 한국과 멕시코, 아르헨티나이다. 이 책을 접한 독자가 취업 준비생이라면 이력서, 자기소개서, 교수 추천서, 면접에 관한 내용들이 우선 관심사일 터이고, 사회 초년생이라면 바이어를 발굴하고 시장 조사하는 과정 그리고 오퍼 서한, 송장, 선적통지서, 신용장 같은 비즈니스 서류 작성법이나 국제무역규칙, 프레젠테이션 잘하는 방법 등이 와 닿을 것이다. 그 밖에 공항에서의 출입국 절차라든가 책 곳곳에 등장하는 라틴아메리카 지역의 음식 관련 정보도 소소하지만 기본 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을 내용이다. 간접 경험으로 지식을 넓혀 미래를 준비하고, 실전에 부딪혔을 때 순발력 있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면 성공 가능성이 커지는 법이다. 이 책은 무역의 기초를 익혀 전문가로 성장하고 홀로 창업을 하는 데 도움이 되는 알짜배기 Biz 스페인어 실용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