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Chapter 1 가정의학과
1 한국인의 평생 건강관리 2 예방접종 3 법정 감염병 4 여행자 의학 5 암성 통증의 관리 6 만성 피로 증후군 7 섬유근통 증후군 8 근막통 증후군/근막동통 증후군 9 월경전 증후군 10 금연 Chapter 2 기능의학 1 기능의학이란? 2 동화작용 3 에너지 4 해독 및 배설 5 생체 정보교환 6 심박변이도 7 소장 내 세균 과증식 8 혈액검사의 기능의학적 재해석 Chapter 3 비만 1 비만 2 소아 비만 3 노인비만 4 대사증후군 Chapter 4 소화기내과 1 소화기 약물 2 Probiotics 3 변비 4 딸꾹질 5 위식도역류질환 6 소화성 궤양 7 Helicobacter pylori infection 8 상부위장관출혈 9 과민성 대장 증후군 10 간염 11 간경변 12 간종양 13 담낭염 14 담관염 15 담낭 및 담도 종양 16 급성 췌장염 Chapter 5 호흡기내과 1 호흡기 질환 환자의 접근 2 폐기능 검사 & 동맥혈 가스분석 3 만성 기침 4 급성 상기도염 5 폐렴 6 기관지 천식 7 만성 폐쇄성 폐질환 8 폐결핵 9 고립성 폐결절 10 폐암 11 흉막 질환 12 긴장성 기흉 Chapter 6 내분비내과 1 이상지질혈증 2 여성갱년기증후군 3 골다공증 4 당뇨 5 갑상선 기능항진증 6 그레이브스병 7 갑상선 기능저하증 8 갑상선 결절 9 쿠싱 증후군 10 Adrenal insufficiency 11 요붕증 12 SIADH 13 그 밖의 내분비 이상 부록. 복합 뇌하수체 자극검사 Chapter 7 신장내과 1 전해질과 수액요법 2 혈뇨 3 단백뇨 4 신부전 Chapter 8 심장내과 1 고혈압 2 허혈성 심질환 3 심부전 4 부정맥 5 급성 대동맥 증후군 Chapter 9 류마티스내과 1 관절통의 진단적 접근 2 류마티스관절염 3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 4 강직척추염 5 통풍 Chapter 10 감염내과 1 항생제 2 항진균제 3 항바이러스제 4 감염성설사 5 가을철열성질환 6 말라리아 7 불명열 Chapter 11 혈액내과 백혈구 1 호중구 증가증 2 호산구 증가증 3 호염구 증가증 4 림프구 증가증 5 단핵구 증가증 6 호중구 감소증 적혈구 7 빈혈· 8 철결핍성 빈혈 9 만성 질환에 의한 빈혈 10 거대적아구성 빈혈 11 용혈성 빈혈 12 적혈구 증가증 혈소판 13 혈소판 증가증 14 혈소판 감소증 Chapter 12 일반외과 1 급성 복증의 진찰 2 치핵 3 독사 교상 4 화상 5 유방 관련 질환 Chapter 13 정형외과 1 경부 통증 2 어깨 통증 3 손, 손목 및 주관절 4 허리 통증 5 무릎관절 주위 손상 Chapter 14 소아과 1 소화기 2 호흡기 3 신경 4 감염 & 면역 5 소아의 심폐소생술 6 소아 예방접종 Chapter 15 산부인과 1 산과 일반 2 응급실에서 만나는 산과적 문제들· 3 부인과 일반 Chapter 16 정신과 1 우울증 2 불면증 3 공황장애 4 범불안 장애 5 신체 증상 장애 6 치매 7 알코올 중독 Chapter 17 신경과 1 주요 신경학적 검사 2 두통 3 어지럼증 4 실신 5 안면신경 마비· 6 뇌수막염 7 뇌전증 / 발작 8 뇌혈관 질환 9 두부 외상 환자의 관리 Chapter 18 비뇨기과 1 요로감염증 2 특이성 감염 3 요석 4 배뇨장애 5 전립선 비대증 6 전립선 암 Chapter 19 안과 1 눈 충혈 2 다래끼 3 눈꺼풀테염 4 결막염 5 안구건조증 Chapter 20 피부과 1 피부 병변 기술 2 주요 질환 3 기타 Chapter 21 이비인후과 1 귀 2 외이 3 중이 4 코·부비동 5 비염 6 부비동염 7 두경부 |
|
머리말
본 매뉴얼은 1999년 「영동 FM 매뉴얼」이라는 제목의 초판을 시작으로 지난 2018년 6판이 출판된 이후 4년 만에 출시되는 7번째 개정판입니다. 처음에는 세브란스 가정의학과 의국원들을 위한 매뉴얼로 시작하였지만 4판부터 정식 출판되기 시작한 이후, 매뉴얼 개정은 모두가 그 필요성을 알고도 쉽게 착수하지 못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작년 중반 매뉴얼 개정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된 후 여러 의국원들의 손을 거쳐, 부족한 제가 마지막 편집장으로서 매뉴얼 최종 편집을 총괄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장이라고는 하지만 많은 분의 노력을 한 곳에 모았을 뿐입니다. 머리말은 책 개정에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는 말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이번 개정판은 가정의학과 의사뿐 아니라 일차 진료의가 외래에서 흔하게 접하는 질병에 대한 진단 및 치료방법, 입원 환자와 응급 환자들에 대한 필수적 처치를 위해 필요한 지식들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특히, 가정의학과의 핵심영역이라 할 수 있는 검진, 예방접종, 비만, 완화의학, 갱년기 증후군, 금연, 기능의학 등의 내용을 새롭게 재구성하고 지난 4년 동안 새로 개정된 가이드라인과 권위 있는 저널에 수록된 최신 지견을 최대한 반영하였습니다. 동시에, 건축가 루트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의 ‘신은 디테일에 깃든다.’라는 말을 항상 되새기며, 매뉴얼의 가독성과 실용성을 높이기 위해 실제 임상현장에서 바로 활용하기 쉽도록 세부적인 문장과 삽화를 최대한 다듬었습니다. 6판이 나온 후 7판이 나오기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틈나는 대로 본문 작성에 최선을 다한 의국원들의 노력에 누가 되지 않기 위해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음에도, 여전히 부족한 부분들을 볼 때 마다 아쉬운 감정이 스쳐 지나갑니다. 그럼에도 입국 후 가장 스스로의 부족함을 체감하고 채찍질한 시간들임을 확신하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그저 작은 소망이 있다면, 부디 이번 개정판이 가정의학과뿐 아니라 일차 진료를 담당하는 모든 의사가 활용할 수 있는 지침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이후에도 본 매뉴얼에 대한 관심이 이어져 미래의 저희 과 후배들이 이 매뉴얼의 가치를 이어갔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