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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만나는 지동마을 _ 마동욱 - 10
사라진 마을에 대한 서정과 서사 _ 백수인 - 12 제1장 _ 지동의 역사 궁벽의 낙토(樂土)였던 지동마을… 지혜의 땅, ‘지동(智洞)’으로 일어서다 / 김선욱 - 14 합수(合水)가 일군 안락한 터전 - 14 한국 동란 때 아픔을 주었던 기역산 - 15 언제부터 누가 정착했을까 - 16 마을 수호신이요 영원한 쉼터 정자나무 - 17 30호의 소촌-한 일가촌처럼 ‘상부상조’ - 18 설화·전설로 둘러싸인 지동마을 - 18 제2장 _ 탐진댐 문제 대 토론회 탐진댐 문제 대 토론회 _ 1996년 7월 4일 - 45 제3장 _ 마을의 집과 골목길 마을의 집과 골목길 _1996년 ~ 2001년 - 49 제4장 _ 지동마을 산소 이장 지동마을 산소 이장 _ 1998년 ~ 2002년까지 - 99 지동마을 뒷산 폭약 설치 - 110 지동마을 문화재 발굴조사 - 113 댐건설을 앞두고 지동마을의 일상 - 117 댐 공청회 - 136 제5장 _ 지동마을 사람들 지동마을 사람들 - 139 김유례 할머니의 일상 - 147 마덕림 할머니의 일상 - 151 나순 할머니의 일상 - 154 순천 승주 상사댐옆 이주 - 156 당산나무 - 157 댐공사 시작 - 160 방송촬영 - 170 댐 반대집회 - 203 제6장 _ 지동마을 사람들의 이주와 철거 지동마을 사람들의 이주와 철거 _ 1997년부터 마을은 이사를 가기 시작 - 233 망향제 - 280 제7장 _ 전남남부권 광역상수도 준공 2007년 5월 30일 전남남부권 광역상수도 준공식 - 275 고향, 그 무엇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추억이 가득한 곳이다! _ 임용순 - 286 잃어버린 고향 / 고향 생각 _ 임필순 - 288 도깨비 잔치 _ 백수인 - 289 갓골마을 _ 문충선 - 290 총탄을 맞아 전쟁이 끝나고도 10여 년 동안 피눈물을 흘린 갓골 정자나무 _ 문충선 - 291 망향제 - 294 장흥댐 - 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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