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다크
청미래 2022.08.16.
가격
16,800
10 15,120
YES포인트?
8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책소개

목차

다크
감사의 말
옮긴이 후기

저자 소개2

에마 호턴

관심작가 알림신청
 

Emma Haughton

에마 호턴(Emma Haughton)은 영국 서식스에서 자랐다. 한동안 입주 도우미로 파리에서 생활하며 몇 차례 유럽 배낭여행을 했고, 옥스퍼드에서 영어학을 공부한 뒤 저널리스트가 되었다. 그녀는 「타임스(The Times)」에 정기적으로 여행 칼럼을 기고하는 등 여러 일간지에 많은 기사를 썼다. 『비 내리는 날(Rainy Day)』이라는 제목의 그림책을 출간한 이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여러 권의 책을 펴냈다. 2014년에 출판된 그녀의 첫 번째 청소년 대상 스릴러물인 『나우 유 씨 미(Now You See Me)』는 카네기 메달과 어메이징 북 어워드 후보에 올랐다. 두 번째
에마 호턴(Emma Haughton)은 영국 서식스에서 자랐다. 한동안 입주 도우미로 파리에서 생활하며 몇 차례 유럽 배낭여행을 했고, 옥스퍼드에서 영어학을 공부한 뒤 저널리스트가 되었다. 그녀는 「타임스(The Times)」에 정기적으로 여행 칼럼을 기고하는 등 여러 일간지에 많은 기사를 썼다.
『비 내리는 날(Rainy Day)』이라는 제목의 그림책을 출간한 이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여러 권의 책을 펴냈다. 2014년에 출판된 그녀의 첫 번째 청소년 대상 스릴러물인 『나우 유 씨 미(Now You See Me)』는 카네기 메달과 어메이징 북 어워드 후보에 올랐다. 두 번째 작품인 『묻어두는 것이 더 나은(Better Left Buried)』은 「선데이 익스프레스(The Sunday Express)」와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에 2015년 베스트 청소년 도서로 선정되었다.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고, 현재 캐나다에 살면서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다크』, 『푸틴의 러시아 : 러시아의 굴곡진 현대사와 독재자의 탄생』, 『이웃집 커플』, 『킬링 케이트』, 『집 안의 타인』, 『클락 댄스』, 『The Art of 해리 포터 : 해리 포터 출간 20주년 기념 영화 오리지널 아트북』 등이 있다.

장선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8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492쪽 | 620g | 140*210*30mm
ISBN13
9788986836813

줄거리

비극적인 자동차 사고로 약혼자를 잃고 자신은 얼굴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안고 살아가게 된 응급의학과 의사 케이트 노스는 주변의 걱정 어린 시선에서 벗어나, 다시 새롭게 시작할 기회를 간절히 원한다. 어느 날 남극에 있는 유엔 남극 기지에서 의사를 구한다는 모집 공고를 본 그녀는 이것이 자신이 찾던 그 기회라고 생각하고 지원한다. 남극 기지에 힘겹게 도착한 그녀는 곧 자신의 전임자가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남극에서 겨울을 함께 보낼 12명의 월동 대원들과 함께 지내면서 그녀는 자신의 전임자의 죽음에 뭔가 석연치 않은 점이 있다는 의심을 키워가게 된다. 그리고 그녀가 의심을 파고들면 들수록 알 수 없는 위험이 그녀의 주변을 맴돌다가 점점 그녀를 조여온다. 지구상에서 가장 광활한 밀실에서 벌어진 냉혹한 살인 사건. 인간에게 적대적인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서로 협력해야 하지만, 냉혹한 살인범은 이 안에 있다. 살을 에는 추위, 해도 뜨지 않고 24시간 계속되는 암흑 속에서 살인범으로부터 모두의 생명을 지켜내기 위해서 케이트는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추천평

뛰어난 소설.……호턴은 폐쇄된 공동체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낸다.……그녀의 소설은 탁월한 밀실 살인 미스터리이다. - 선데이 타임스 (이달의 범죄소설)
호턴이 설정한 배경은 매우 흥미진진하다.……범인이 밝혀지는 마지막 순간까지 간담이 서늘한 경주가 이어진다. - 옵저버
점점 다가오는 위협이 느껴진다.……얼어붙을 듯한 영하의 허허벌판과 폐쇄적인 연구기지의 환경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 파이낸셜 타임스

리뷰/한줄평10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5,120
1 15,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