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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감사의 말 옮긴이 후기 |
Emma Haugh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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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적인 자동차 사고로 약혼자를 잃고 자신은 얼굴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안고 살아가게 된 응급의학과 의사 케이트 노스는 주변의 걱정 어린 시선에서 벗어나, 다시 새롭게 시작할 기회를 간절히 원한다. 어느 날 남극에 있는 유엔 남극 기지에서 의사를 구한다는 모집 공고를 본 그녀는 이것이 자신이 찾던 그 기회라고 생각하고 지원한다. 남극 기지에 힘겹게 도착한 그녀는 곧 자신의 전임자가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남극에서 겨울을 함께 보낼 12명의 월동 대원들과 함께 지내면서 그녀는 자신의 전임자의 죽음에 뭔가 석연치 않은 점이 있다는 의심을 키워가게 된다. 그리고 그녀가 의심을 파고들면 들수록 알 수 없는 위험이 그녀의 주변을 맴돌다가 점점 그녀를 조여온다. 지구상에서 가장 광활한 밀실에서 벌어진 냉혹한 살인 사건. 인간에게 적대적인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서로 협력해야 하지만, 냉혹한 살인범은 이 안에 있다. 살을 에는 추위, 해도 뜨지 않고 24시간 계속되는 암흑 속에서 살인범으로부터 모두의 생명을 지켜내기 위해서 케이트는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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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소설.……호턴은 폐쇄된 공동체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낸다.……그녀의 소설은 탁월한 밀실 살인 미스터리이다. - 선데이 타임스 (이달의 범죄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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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턴이 설정한 배경은 매우 흥미진진하다.……범인이 밝혀지는 마지막 순간까지 간담이 서늘한 경주가 이어진다. - 옵저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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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다가오는 위협이 느껴진다.……얼어붙을 듯한 영하의 허허벌판과 폐쇄적인 연구기지의 환경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 파이낸셜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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