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위대한 과학 고전 30권을 1권으로 읽는 책
EPUB
김성근
빅피시 2022.09.21.
가격
12,460
12,460
YES포인트?
6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서문.
인류가 추구해온 지식의 대장정에 가장 빛나는 별들

1장. 과학에 푹 빠져들게 되는 재밌는 과학 명저

01 튀코 브라헤 《신성에 관하여》 1573
하늘을 뒤덮은 투명한 껍데기를 벗긴 천문학자

02 갈릴레오 갈릴레이 《별세계의 보고》 1610
망원경의 탄생, 천체의 경이로움을 알리다

03 마이클 패러데이 《촛불 속의 과학》 1860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크리스마스 강연

04 찰스 다윈 《종의 기원》 1859
하마터면 선취권 논쟁으로 이어질 뻔한 세기의 명저

05 칼 포퍼 《열린 사회와 그 적들》 1945
반증주의로 과학의 기준을 뒤흔든 과학철학자

06 제이콥 브로노우스키 《인간 등정의 발자취》 1973
인간은 어떻게 지적 역량을 확대시켜왔는가?

2장. 과학 혁명기, 인류사를 바꿔놓은 위대한 과학 명저

07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 1543
우주의 중심은 지구일까, 태양일까?

08 윌리엄 길버트 《자석에 대하여》 1600
행성들은 어떻게 빈 우주 공간에 떠 있을까?

09 요하네스 케플러 《새로운 천문학》 1609
행성들은 어떤 궤도로 태양을 공전할까?

10 윌리엄 하비 《동물의 심장과 혈액의 운동에 관한 해부학적 실험》 1628
혈액의 온몸 순환을 최초로 밝히다

11 아이작 뉴턴 《자연 철학의 수학적 원리》 1687
더 멀리 내다보려면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라

12 토머스 쿤 《과학 혁명의 구조》 1962
과학은 정말 진보하는 지식인가?

3장. 오늘날 과학의 위상을 만들어낸 근현대 과학 명저

13 안드레아스 베살리우스 《인체의 구조에 관하여》 1543
해부학, 의학의 중심부로 올라서다

14 프랜시스 베이컨 《신기관》 1620
과학 이론은 어떻게 유용한 기술이 되었나

15 로버트 훅 《마이크로그라피아》 1665
미시 세계에 있는 또 하나의 우주를 발견하다

16 칼 폰 린네 《자연의 체계》 1735
고래는 언제부터 포유류로 분류되었을까?

17 그레고어 멘델 《식물의 잡종에 관한 실험》 1866
20세기 유전학 발전에 혁명을 불러오다

18 제임스 왓슨 《이중나선》 1968
DNA는 어떻게 유전 물질을 전달할까?

19 리처드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 1976
이타적 행동도 유전자의 이기적 본능일까?

4장. 서양 중심주의에 일격을 가한 동양의 과학 명저

20 송응성 《천공개물》 1637
“이 책은 입신출세와는 추호의 관계도 없다”

21 홍대용 《의산문답》 1766
조지 오웰의 《1984》 에 버금가는 조선 최고의 과학 소설

22 최한기 《기학》 1857
동서양 학문을 융합한 독자적인 지식 체계의 구축

23 유카와 히데키 《눈에 보이지 않는 것》 1946
원자 내부로의 탐험, 그 새 시대를 연 중간자의 발견

24 조지프 니덤 《중국의 과학과 문명》 1954
중국에는 정말 과학이 없었는가?

25 전상운 《한국 과학 기술사》 1966
한국 과학 기술사에 관한 최초의 전문 종합 연구서

5장. 일생에 한 번은 꼭 읽어보고 싶은 고대의 과학 명저

26 아리스토텔레스 《자연학》 기원전 4세기
고대 이래 2000년간 서양 문명을 지배한 그리스 과학

27 에피쿠로스 《쾌락》 기원전 3세기
삶의 감정도 원자에서 비롯되었다?

28 에우클레이데스 《기하학 원론》 기원전 300년경
인류 역사상 《성서》 다음으로 많이 읽힌 책

29 가이우스 플리니우스 세쿤두스 《박물지》 77
〈해리포터〉의 불사조 ‘피닉스’가 고대 로마에서 왔다?

30 클라우디오스 프톨레마이오스 《알마게스트》 2세기 중엽
코페르니쿠스 이전 서양 천문학을 이끈 가장 위대한 책

저자 소개1

어릴 적부터 별 보기와 만들기를 좋아했다. 스무 살 무렵, 신과 과학적 진리의 문제를 고민하다가 과학이 다른 학문과 무관한 지식이 아님을 알게 되면서 결국 과학사 연구자의 길로 들어섰다. 흥미로운 과학도구들을 직접 만들고 수집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 동서양 과학 사상의 만남, 국제 병기 무역 등에 관심을 가져왔고, 최근에는 우리 과학 용어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연구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전남대학교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한 후 일본 도쿄대학교에서 과학기술사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도쿄대학교 센탄과학기술연구센터와 일본 학술진흥회에서 연구원을 지냈고, 도쿄 오오츠마여자대학교에서 강
어릴 적부터 별 보기와 만들기를 좋아했다. 스무 살 무렵, 신과 과학적 진리의 문제를 고민하다가 과학이 다른 학문과 무관한 지식이 아님을 알게 되면서 결국 과학사 연구자의 길로 들어섰다. 흥미로운 과학도구들을 직접 만들고 수집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 동서양 과학 사상의 만남, 국제 병기 무역 등에 관심을 가져왔고, 최근에는 우리 과학 용어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연구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전남대학교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한 후 일본 도쿄대학교에서 과학기술사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도쿄대학교 센탄과학기술연구센터와 일본 학술진흥회에서 연구원을 지냈고, 도쿄 오오츠마여자대학교에서 강의했다.

이후 영국 니덤연구소와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 과학기술사연구실에서 동서양 과학을 비교 연구했다. 현재 전남대학교 자율전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전공은 과학사다. 『사회 속의 과학』, 『보이지 않는 것의 발견』 등을 번역했고, 근대화 시기 동서양 과학의 교류에 관한 수십 편의 논문을 국내외 학술지에 게재했다. 첫 책 『교양으로 읽는 서양과학사』를 시작으로 『문학과 과학Ⅰ: 자연·문명·전쟁』(공저), 『조선 근대 과학기술사 연구』(일본 출간, 공저) 등을 내놓으면서 과학에 따뜻한 생명을 불어넣는 데 힘쓰고 있다.

김성근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2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8.44MB ?
ISBN13
9791191825534

출판사 리뷰

★☆ 최재천 교수 추천 ☆★
“과학을 모르면 21세기를 제대로 살아낼 방법이 없다.”


바야흐로 과학도 기본 교양으로 등극했다. 과학을 모르며 21세기를 제대로 살아낼 길 없건만, 과학 앞에는 높은 진입 장벽이 버티고 서 있다. 고전이란 모름지기 누구나 읽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아무도 읽지 않는 책인데, 위대한 과학 고전 30권을 떠먹기 좋게 한 권에 정리해준 이 책, 참 고맙다. 읽다 보면 어느 날 용감하게 원전에 도전하는 자신을 발견하곤 적이 뿌듯할 것이다.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

아리스토텔레스부터 리처드 도킨스까지
천문학에서 현대 유전학에 이르기까지
수천 년 과학의 발달사를 30권의 명저로 만난다


현대인들은 인류 역사상 과학의 혜택을 가장 많이 누리며 살아간다. 빠르게 변화하는 과학 기술은 산업을 장악하다시피 하였고, 인재들은 자연스럽게 과학 관련 업종으로 흡수되고 있다. 과학고와 이공계 진학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과학을 쉽게 알려주는 유튜브 채널 중에는 구독자가 100만이 넘는 곳도 생겨났다. 과학을 모르고 현실 세계를 이해하기 어려우며, 이제 과학 지식이 필수적인 교양인 시대다.

이 책은 지성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과학 고전 30권을 한 권당 7~8페이지 정도로 압축하여 소개한다. 아리스토텔레스를 위시한 고대 과학의 탄생에서부터 코페르니쿠스, 뉴턴, 케플러 등이 이끈 16~17세기 과학의 혁명기를 거쳐 왓슨, 도킨스 등으로 대표되는 근현대 과학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역사를 뒤바꿔놓은 과학자와 그들의 명저를 알기 쉽게 정리해 수천 년 과학의 발달사를 한 권으로 파악해볼 수 있다. 과학자 소개, 책을 쓰게 된 배경, 책의 주요 내용, 후대에 미친 영향 등 핵심적인 이야기를 중심으로,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을 소개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과학사의 뒷이야기도 들려주어 과학에 대한 흥미의 저변을 넓혀가는 계기가 되어준다.

… 천체의 경이로움을 생생하게 기록한 갈릴레이 《별세계의 보고》
… 지성인의 필독서가 된 현대의 과학 고전 리처드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
… 후대 작가들의 상상력 보고로 알려진 플리니우스 《박물지》
… 불안하고 우울한 마음을 달래주는 에피쿠로스 《쾌락》
… 《1984》에 버금가는 조선 최고의 과학 소설 홍대용 《의산문답》

문과생도 감동한 최고의 과학 강의
“과학의 재미에 푹 빠져들게 된다!”


지적 탐험을 즐기는 독자들이라면 ‘언젠가는 읽어봐야지’ 하고 책장에 꽂아둔 고전이 한 권쯤은 있을 것이다. 마음먹고 책을 펼쳤다가도 이내 배경 지식과 이해의 높은 장벽에 부딪혀 끝내 완독하지 못한 채 다시 책장에 꽂아두길 반복한다. 이런 책을 그 분야의 전문가가 먼저 읽고 잘 소화해 이야기하듯 들려준다면 어떨까?

대학 시절 읽은 한 권의 책을 계기로 과학사?과학철학을 전공하게 된 저자는 지난 30년간의 학문의 여정에서 희열과 감동을 안겨주는 수많은 과학 고전을 만났다. 이 책에는 그중에서 독자들에게 꼭 소개하고 싶은 과학 고전 30권을 선정해 담았다. 과학에 관한 정보와 지식이 어느 때보다 넘쳐나는 오늘날 천문학, 화학, 물리학, 유전학 등 각 과학의 분과에서 한 획을 그은 명저 30권을 1권으로 읽어볼 수 있다는 것은 이 책만이 갖는 크나큰 매력이다. 더구나 이 책에는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번역서로도 만나보기 어려운 고전들이 여럿 포함되어 있다.

저자의 과학사 강의를 먼저 들은 학생들은 ‘문과생이 들어도 이해하기 쉽고’ ‘배울수록 재미있으며’ ‘성적과 관계없이 많은 학생들이 들어야 할 교양 수업’으로 그의 강의를 꼽는다. 이처럼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지금껏 멀고 어렵게만 여겨온 과학이 사실은 얼마나 우리 삶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고 현실 세계를 이해하는 데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를 깨달으며 과학의 재미에 푹 빠져들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46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9.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2

  • 과알못도 한 번에 파악하는 과학 발달사
    과알못도 한 번에 파악하는 과학 발달사
    2022.11.30.
    기사 이동
  • [예스24 도서 PD 뉴스레터] 한국은 마약청정국 아닌가요? - 『우리는 마약을 모른다』 외
    [예스24 도서 PD 뉴스레터] 한국은 마약청정국 아닌가요? - 『우리는 마약을 모른다』 외
    2022.10.25.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