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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을 다하여 정갈하게 갈고 닦은 깨끗한 그릇에 담아낸 소박한 음식같은 동시집
★ 초등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며 40년이 넘도록 동시를 써온 작가의 마음이 가득한 동시집 ★ 어린이에게도 있는 삶의 아픔도 슬픔도 위로해주는 반짝이는 보석같은 동시집 작가의 말 “세월이 흐르며 어두운 곳에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병마로 신음하는 어린이도 알게 되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장애를 가진 어린이도 알게 되었습니다. 저의 동시가 행복한 어린이는 물론 고통 받는 어린이, 아픈 어린이, 슬픈 어린이에게도 격려와 즐거움을 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