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빈샘
“보이지 않는 마음을 보고, 들리지 않는 목소리를 이야기로 담아내고 싶어요.”
표혜빈 선생님은 초등학교 교사로, 현재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공부하였습니다. 선생님의 꿈은 아이들과 소통하며 행복한 교육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 방법으로 청소년의 이야기를 쓰는 청소년 소설 작가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들려줄 재미있는 이야기를 상상하고 그것을 글로 쓸 때 선생님은 가장 큰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는 용기를, 누구에게는 위로가 될 선생님의 열정적인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선생님이 낸 책으로는 『시간 동행자』, 『클라라의 만물상점』
“보이지 않는 마음을 보고, 들리지 않는 목소리를 이야기로 담아내고 싶어요.”
표혜빈 선생님은 초등학교 교사로, 현재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공부하였습니다. 선생님의 꿈은 아이들과 소통하며 행복한 교육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 방법으로 청소년의 이야기를 쓰는 청소년 소설 작가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들려줄 재미있는 이야기를 상상하고 그것을 글로 쓸 때 선생님은 가장 큰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는 용기를, 누구에게는 위로가 될 선생님의 열정적인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선생님이 낸 책으로는 『시간 동행자』, 『클라라의 만물상점』, 『수상한 마음수리점』, 『수상한 상담실, 비밀을 부탁해』, 『학생 참여수업, 수업생동감을 만나다』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