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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노래하는 집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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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신시아 라일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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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thia Rylant

1954년 미국 버지니아주 호프웰에서 태어났으며, 켄트대학에서 문헌정보학을 공부했다. 그림책·동화·시·소설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탄탄한 구성과 시적이며 절제된 문장을 인정받아 ‘칼데콧 상’과 ‘뉴베리 상’을 각각 두 번씩이나 수상했다. 언어를 다루는 남다른 감각과 더불어 사람과 동물의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탁월한 시선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든 세대 독자들의 감동을 자아낸다. 지은 책으로 『그리운 메이 아줌마』,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 『강아지 천국』, 『삶』, 『살아 있는 모든 것들』, 『하느님, 유기견을 입양하다』, 『행복
1954년 미국 버지니아주 호프웰에서 태어났으며, 켄트대학에서 문헌정보학을 공부했다. 그림책·동화·시·소설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탄탄한 구성과 시적이며 절제된 문장을 인정받아 ‘칼데콧 상’과 ‘뉴베리 상’을 각각 두 번씩이나 수상했다. 언어를 다루는 남다른 감각과 더불어 사람과 동물의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탁월한 시선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든 세대 독자들의 감동을 자아낸다. 지은 책으로 『그리운 메이 아줌마』,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 『강아지 천국』, 『삶』, 『살아 있는 모든 것들』, 『하느님, 유기견을 입양하다』, 『행복한 가족 앨범』, 『멋진 친구들』 등이 있다.

신시아 라일런트 의 다른 상품

그림케이티 하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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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셰필드에서 자랐고 지금은 런던에서 살고 있습니다. 웨스트 잉글랜드 대학에서 그림을 전공한 뒤 케임브리지 예술대학 석사 과정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를 더 공부했습니다. 2017년 영국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후보에 올랐으며 2015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에서는 아르스 인 파불라(ARS IN FABULA) 상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어느 날, 고양이가 왔다》, 《비구름이 찾아온 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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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들을 쓰고 번역하는 데 힘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다른 아이가 텔레비전을 보는 동안 『그리스 로마 신화』, 『일리아드』, 『오디세이아』, 『플루타르크 영웅전』을 줄줄 외울 정도로 읽고 또 읽었다. 제일 좋아하는 여신은 사냥의 신 아르테미스였는데 정작 본인은 운동에 영 소질이 없었다. 그래서 헤라클레스처럼 열두 가지 모험을 하고 올림포스산에 가 보고 싶었지만 엄두도 낼 수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어린이 독자를 위해 [올림포스 여신 스쿨] 시리즈를 번역하면서 신나는 모험을 하는 중이다. 혹시 [여신 스쿨] 시리즈가 끝나
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들을 쓰고 번역하는 데 힘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다른 아이가 텔레비전을 보는 동안 『그리스 로마 신화』, 『일리아드』, 『오디세이아』, 『플루타르크 영웅전』을 줄줄 외울 정도로 읽고 또 읽었다. 제일 좋아하는 여신은 사냥의 신 아르테미스였는데 정작 본인은 운동에 영 소질이 없었다. 그래서 헤라클레스처럼 열두 가지 모험을 하고 올림포스산에 가 보고 싶었지만 엄두도 낼 수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어린이 독자를 위해 [올림포스 여신 스쿨] 시리즈를 번역하면서 신나는 모험을 하는 중이다. 혹시 [여신 스쿨] 시리즈가 끝나면 제우스의 초청을 받아 올림포스 학교에 가게 될지도 모른다며 두근두근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생쥐 스탠리를 찾아라!』, 『열두 살, 대통령 선거에 나가다』,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 「올림포스 여신 스쿨」 시리즈, 「아홉 살 탐정 레베카」 시리즈, 「썬더 걸스」 시리즈 와 『어느 날, 고양이가 왔다』, 『인형의 비밀』, 『나쁜 학교』, 『기억의 상자』, 『깡통집』 등이 있다.

김경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398g | 222*285*9mm
ISBN13
979119686454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집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는 의식주가 무척 중요합니다. 그중 주에 해당하는 집은 단순히 우리 몸이 피할 벽과 지붕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작든 크든 우리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을 말합니다. 게다가 우리는 집에서 먹고 잘 뿐만 아니라 새로운 내일을 꿈꾸고 인생을 설계합니다. 『새들이 노래하는 집』은 ‘집’이라는 공간의 의미를 시적인 문장으로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그리운 메이 아줌마』로 뉴베리 상을 수상한 작가 신시아 라일런트의 글과 볼로냐 국제 도서전에서 아르스 인 파불라 상을 수상한 작가 케이티 하네트의 그림으로 그려진 그림책으로, 우리가 머무는 집이라는 공간을 따뜻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집이라는 공간에서 소박하게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모습은 물론 집이 주는 편안함과 안정감, 그리고 집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집은 어떤 의미인가요? 이 책을 통해 평범한 우리 이웃들이 전하는 집의 의미를 만나 보세요.

나만의 멋진 집을 찾아서

집은 사람마다 갖는 의미가 다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 어떤 사람에게는 목욕하며 장난치는 공간, 어떤 사람에게는 아이와 함께하는 공간이지요. 이 책에 표현된 집은 어느 하나 같은 것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집은 그 안에 머무는 사람과 그곳에서 지내는 사람마다 쌓은 추억이 모두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중 눈에 띄는 부분은 집이라는 공간을 보여 주는 동시에 그 공간에 머무는 사람을 다양한 인종과 피부색으로 표현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나와 다른 이웃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펜데믹 이후 ‘집’은 지구상에서 가장 중요한 곳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다녀왔습니다.’는 우리가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집이라는 공간에서 안전하게 쉴 수 있다는 걸 느끼게 해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집이라는 공간이 주는 의미와 집이라는 공간 속에서 행복한 삶을 꿈꾸는 우리 이웃을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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