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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학문과 교육
격물치지(格物致知) / 교학상장(敎學相長) / 맹모삼천(孟母三遷) 위편삼절(韋編三絶) / 일취월장(日就月將) / 절차탁마(切磋琢磨) 청출어람(靑出於藍) / 한단학보(邯鄲學步) / 형설지공(螢雪之功) 제2장 우정과 사랑 관포지교(管鮑之交) / 미생지신(尾生之信) / 전전반측(輾轉反側) 조강지처(糟糠之妻) / 죽마고우(竹馬故友) / 지란지교(芝蘭之交)) 제3장 가족과 효도 난형난제(難兄難弟) / 반포지효(反哺之孝) / 의문지망(依門之望) 추원보본(追遠報本) / 칠보지재(七步之才) / 풍수지탄(風樹之嘆) 혼정신성(昏定晨省) 제4장 인물과 인재 군계일학(群鷄一鶴) / 낭중지추(囊中之錐) / 대기만성(大器晩成) 백락일고(伯樂一顧) / 백미(白眉) / 삼고초려(三顧草廬) / 양상군자(梁上君子) 제5장 처신과 처세 과전이하(瓜田李下) / 군자삼락(君子三樂) / 기인지우(杞人之憂) 마이동풍(馬耳東風) / 새옹지마(塞翁之馬) / 수서양단(首鼠兩端) 안빈낙도(安貧樂道) / 자포자기(自暴自棄) 제6장 정치와 사회 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 / 고복격양(鼓腹擊壤) / 대동소강(大同小康) 도불습유(道不拾遺) / 조령모개(朝令暮改) / 지록위마(指鹿爲馬) 토사구팽(?死狗烹) 제7장 외교와 전략 계구우후(鷄口牛後) / 순망치한(脣亡齒寒) / 어부지리(漁父之利) 오월동주(吳越同舟) / 이이제이(以夷制夷) / 합종연횡(合從連衡) 호가호위(狐假虎威) 제8장 승부와 전쟁 건곤일척(乾坤一擲) / 권토중래(捲土重來) / 배수지진(背水之陣) 사면초가(四面楚歌) / 약육강식(弱肉强食) / 와각지쟁(蝸角之爭) 와신상담(臥薪嘗膽) / 파죽지세(破竹之勢) 제9장 경제와 빈부 견물생심(見物生心) / 경국제세(經國濟世) / 동가식서가숙(東家食西家宿) 매점매석(買占賣惜) / 삼순구식(三旬九食) / 소탐대실(小貪大失) 일거양득(一擧兩得) / 호구지책(糊口之策) / 화씨지벽(和氏之璧) 제10장 계절과 자연 만경창파(萬頃蒼波) / 연비어약(鳶飛魚躍) / 요산요수(樂山樂水) 일엽지추(一葉知秋) / 일의대수(一衣帶水) / 점입가경(漸入佳境) 주마간산(走馬看山) / 무릉도원(武陵桃源) / 천고마비(天高馬肥)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제11장 세월과 역사 동호지필(董狐之筆) / 맥수지탄(麥秀之歎) / 백년하청(百年河淸) 상전벽해(桑田碧海) / 세월부대인(歲月不待人) / 송구영신(送舊迎新) 온고지신(溫故知新) 제12장 언어와 문예 가담항어(街談巷語) / 구화지문(口禍之門) / 낙양지귀(洛陽紙貴) 사불급설(駟不及舌) / 수석침류(?石枕流) / 촌철살인(寸鐵殺人) 구밀복검(口蜜腹劍) / 화룡점정(畵龍點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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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정보화 사회의 가장 이상적인 언어 체계!
21세기를 지식정보화 사회라고 한다. 오늘날에는 가만히 집안에 있으면서도 신문.방송을 비롯한 언론 매체와 인터넷을 통한 사이버 공간에서 매일 홍수처럼 넘쳐나는 지식과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문제는 과잉 지식과 정보의 진위를 밝히고,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효율적으로 취사선택하며, 이를 체계적으로 요약하여 잘 활용하는 방법을 체득하는 것이다. 그 방법을 효율적으로 익히기 위한 대안으로, 이 책의 저자는 가장 먼저 고사성어의 학습과 활용을 적극적으로 권하고 있다. 고사성어는 수천 년을 두고 우리 선현들이 겪은 다양한 인생 경험과 가치 있는 철학과 처세관 등을 단 몇 자의 단어로 잘 응축해 놓은 것이다. 따라서 고사성어는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징검다리의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미래의 지식정보 사회에서도 가장 이상적인 언어 체계로 무궁무진하게 활용할 수가 있다. 지혜의 샘 여덟 번째 책으로, 젊은 세대들도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고사성어를 익힐 수 있도록 주제별로 나누어 정리했으며, 각종 시험이나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출제되고 쓰이는 것들만을 엄선해 수록했다. 부디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꼭 필요한 인재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